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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 '선방쇼' 수구 이진우 "꿈의 1승…관중 응원 덕분이에요" 2019-07-23 10:42:23
그는 12-12로 팽팽하던 경기 종료 13초 전 문전에서 매슈 루이스의 결정적인 슛 시도를 막아내 희망의 불씨를 살려냈다. 승부 던지기에서도 그의 활약이 빛났다. 양 팀 첫 번째 슈터가 모두 골을 넣어 1-1이 된 상황. 이진우는 상대 두 번째 슈터 니콜라스 스탄코비치의 슛을 완벽하게 막아내며 승기를 가져왔다. 5명의...
-광주세계수영- '해냈다' 남자수구…최종전서 뉴질랜드 꺾고 첫 승(종합) 2019-07-23 10:17:02
따라붙었다. 경기 종료 직전 뉴질랜드 매슈 루이스가 문전에서 마지막 기회를 잡았지만, 이진우의 '슈퍼세이브'가 한국을 구해냈다. 12-12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팀은 승부 던지기로 향했다. 양 팀의 첫 번째 슈터가 나란히 골을 넣은 상황, 골키퍼 이진우는 뉴질랜드 두 번째 슈터였던 니콜라스 스탄코비치의 ...
-광주세계수영- '해냈다' 남자수구…최종전서 뉴질랜드 꺾고 '첫 승' 2019-07-23 09:24:56
따라붙었다. 경기 종료 직전 뉴질랜드 매슈 루이스가 문전에서 마지막 기회를 잡았지만, 이진우의 '슈퍼세이브'가 한국을 구해냈다. 12-12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팀은 승부 던지기로 향했다. 양 팀의 첫 번째 슈터가 나란히 골을 넣은 상황, 골키퍼 이진우는 뉴질랜드 두 번째 슈터였던 니콜라스 스탄코비치의 ...
-광주세계수영- 여자수구, 마지막 경기서 쿠바에 0-30패…최종 16위 2019-07-22 09:05:02
격차는 점점 더 벌어졌다. 4쿼터 중반 송예서가 문전에서 좋은 기회를 잡아 슈팅을 시도했으나, 힘이 실리지 않은 공은 상대 골키퍼에게 쉽게 막혔다. 경기 종료 직전 나온 권나영과 최지민의 슛마저 잇따라 골대를 맞아 끝내 한국의 만회 골은 나오지 않았다. 한국은 24개의 슈팅을 시도해 11개를 골문 안쪽으로 보냈다....
'믹스·김보경 연속골' 울산, 강원에 2-1 역전승…11경기 무패 2019-07-21 21:08:48
수비수 민상기가 문전으로 쇄도하던 공민현을 밀어 넘어뜨리는 파울로 퇴장당했다. 수적 우위를 점한 성남은 이 틈을 놓치지 않고 밀어붙였고, 전반 추가 시간 세트피스 상황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왼쪽 코너킥 기회에서 서보민이 빨랫줄 같은 크로스를 올려주자 임채민이 골지역 정면에서 헤딩으로 공의 방향을 바꿔...
'라인 브레이커' 김승대, 전북에 새 둥지 '전주성 스타 예약' 2019-07-17 10:58:08
밝혔다. 김승대의 장점은 수비라인을 한 방에 무너뜨리고 문전으로 침투해 공간을 창출하는 능력이다. 이 때문에 2013년 포항에서 K리그 무대에 데뷔한 김승대에게는 '라인 브레이커'라는 별명이 붙었다. 김승대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K리그 154경기에 출전해 34골 31도움을 작성한 공격수로 최근 58경기 연속...
-광주세계수영- 남자 수구 데뷔전…강호 그리스에 3-26 패(종합) 2019-07-15 11:55:36
4분 10초 문전에서 상대 수비와의 몸싸움을 이겨내고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한 센터 김동혁은 42초 후 또 한 번 득점에 성공하며 '멀티 골'을 작성했다. 그리스도 빠른 공격으로 연거푸 득점을 올렸고 4쿼터에만 9골을 넣었다. 경기는 3-26으로 마무리됐다. 관중들은 힘찬 박수로 선수들을 격려했다. 처음 출전한...
-광주세계수영- 남자 수구 데뷔전…강호 그리스에 3-26 패 2019-07-15 11:16:05
4분 10초 문전에서 상대 수비와의 몸싸움을 이겨내고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한 센터 김동혁은 42초 후 또 한 번 득점에 성공하며 '멀티 골'을 작성했다. 그리스도 빠른 공격으로 연거푸 득점을 올렸고 4쿼터에만 9골을 넣었다. 경기는 3-26으로 마무리됐다. 관중들은 힘찬 박수로 선수들을 격려했다. 처음 출전한...
'호물로 프리킥 결승골' 부산, 수원에 1-0 승리…2연승 2019-07-13 21:23:40
맞고 굴절된 뒤 왼쪽 골대를 벗어났다. 수원의 문전을 위협하던 부산이 마침내 수원의 골문을 꿰뚫었고, 호물로가 해결사로 나섰다. 호물로는 후반 16분 오른쪽 측면 프리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서 왼발로 강하게 감아 찼다. 공은 상대 골키퍼 박형순의 손끝을 스친 뒤 오른쪽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고, 경기는 부산의 1-0...
'제주전 충격패' 서울, 고광민·박주영 연속골로 인천 2-0 제압 2019-07-13 21:10:09
문전을 위협하던 서울이 전반 막판 선제골을 뽑았고, 고광민이 마수걸이 골의 주인공이 됐다. 고광민은 전반 추가 시간 상대 위험지역 혼전 상황에서 박동진이 힐패스로 공을 뒤로 빼주자 달려들며 오른발 슈팅으로 인천의 골문을 열어젖혔다. 박동진의 재치 있는 패스와 고광민의 깔끔한 마무리가 합작한 선제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