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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신 없었다…與비대위원장에 '친윤' 권영세 2024-12-24 17:50:19
없기 때문에 조기 대선 준비는 소홀해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윤태곤 더모아 분석실장도 “국민의힘은 ‘안정이 우선’이라고 하는데 오히려 너무 안정만 추구한 게 문제”라며 “다른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안철수 의원 정도밖에 안 남은 상황에서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지도부 ‘투톱’에...
현대엘리베이터, 연말 물품 2천점·헌혈증서 기부…청소년 지원 2024-12-24 14:10:35
거둔 1천200만원의 수익을 월드비전 가족 돌봄 청소년 지원 사업에 기부했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대내외의 혼란스러운 상황으로 자칫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소홀해지진 않을까 우려되는 마음에 모두 '나부터'라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나가겠다"고...
"암 걸린 아들 죽자 딴살림 차린 며느리…재산 상속 될까요?" 2024-12-23 21:28:05
드문드문 왔고 병간호에도 소홀했다. B씨는 일이 바쁘다는 핑계를 댔다. 하지만 바쁘다는 건 모두 거짓말이었다. B씨는 남편이 힘든 시간을 보내는 동안 몰래 다른 남자를 만났던 것. A씨는 "어느 날 며느리가 승용차에서 내리는 것을 보았다. 운전자와 굉장히 가까운 사이로 보였는데 아들의 건강에 영향을 줄까 모른 척...
유상임 "탄핵정국, 빈틈없는 과학기술 정책 추진" 2024-12-23 16:06:53
시도 같은 주요 정책들을 한치의 소홀함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AI 정책도 규제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유 장관은 최근 국회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AI 기본법이 과도한 규제를 담고있다는 질문에 대해 "최소한의 규제만 하도록 시행령에 담겠다"며 "악의적인 고소고발도 이어지고 있는 만큼...
원숭이 43마리 '집단 탈출' 심상치 않더니…의혹 커진 연구소 2024-12-22 10:51:36
위해를 초래한 원인은 안전에 문제가 있는 기구, 관리 소홀, 방치 등으로 다양했다. 2022년 12월에는 어린 수컷 긴꼬리 마마크 원숭이가 히터 앞 철망에 팔이 끼어 있는 상태로 우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GI 자체 조사 결과 직원들이 사고 전날 오후부터 우리를 점검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2022년 5월에는 새끼...
美, '원숭이떼 집단 탈출' 동물연구소 조사…"동물학대 의혹" 2024-12-22 10:29:25
82마리 관리소홀 등으로 사상"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지난달 원숭이 43마리가 집단 탈출했던 미국의 동물연구기업 알파제네시스(AGI)의 동물학대 의혹에 관해 미국 정부가 조사에 착수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1일(현지시간) 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농무부(USDA)는 AGI가 동물들을 학대하고 방치했으며...
“71명 의무인데 고작 7명” 고용부, 장애인 고용 미흡 기업 명단 공표 2024-12-20 10:59:29
13개소 줄었다. 장애인 고용이 소홀한 국가 및 지자체로는 음성군, 화천군, 영암군, 연천군, 평창군, 산청군, 장수군, 문경시, 울진군, 안성시, 옥천군, 영주시, 통영시, 과천시, 양양군 등 15개소가 공개됐다. 공공기관도 대구의료원 등 15곳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장애인 고용률 1.55% 미만이면서 고용노력이 없는...
경찰 '넘버 1·2' 구속에…사기꾼·마약범 "이제 우리 세상" 2024-12-19 17:00:12
소홀해 졌다는 평을 얻는다. 수도권의 한 마약 수사관은 “마약 범죄 소탕이 대통령 주요 정책이던 작년만 해도 경찰 수뇌부가 ‘집중 단속을 하라’고 수시로 압박 지시가 왔었다”며 “지금은 경찰 수뇌부가 없거나 있어도 일을 하지 않는 상황이라 덩달아 관련 단속도 느슨해지게 됐다”고 평가했다. 딥페이크 영상물과...
"투자 영토 넓혀야 산다"…VC 면허 따는 AC 급증 2024-12-16 18:00:55
업계 관계자는 “AC들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할 것”이라고 했다. 일각에선 초기 기업 육성에 특화된 AC가 중후기 투자에 집중하다 보면 초기 투자 시장이 더 얼어붙을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투자 자유도가 높은 VC 역할을 늘리다가 초기 스타트업 발굴엔 소홀해질 수 있다는 얘기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2025년 보험 트렌드는…새 치료법도 촘촘한 보장 2024-12-15 17:46:49
상품이 많다. 연말은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시기다. 송년회, 연말 업무 등으로 스트레스는 누적되고 과식과 과음이 반복돼 자칫 건강에 무리가 갈 수 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삶의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좋다. 갑작스러운 상황이 닥쳤을 때 보험은 든든한 건강자산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