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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준청커플 취중고백 비하인드 2016-12-19 08:10:39
인어 심청(전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청과 준재의 귀여운 술버릇과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긴 이들의 취중고백은 방송이 끝난 직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큰 화제가 됐다. 이에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19일 전지현과 이민호의 리얼한 촬영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마음에 다시 한 번...
`푸른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역대급 엔딩에 이선희×성시경 있었다 2016-12-16 14:38:40
심청의 정체를 깨닫게 되는 역대급 엔딩씬이 그려졌다. 엔딩 장면에는 잊었던 모든 기억을 떠올리는 허준재의 모습이 담겼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오는 기억의 순간에 이선희가 부른 OST `바람꽃`이 더해졌다. 이어 기억을 떠올린 후 사라진 심청을 찾는 허준재의 간절한 표정에는 성시경의 `어디선가 언젠가`가...
‘푸른 바다의 전설’ 극적 반전 이끈 이민호의 빛나는 하드캐리 2016-12-16 10:45:09
분)는 과거 담령의 기억은 물론 스페인에서 심청(전지현 분)과의 추억까지 모든 기억을 찾았다. 여기에 인간에게 들릴 리 없는 인어의 속마음까지 들으며 심청이 인어라는 정체까지 알아냈다. 허준재에 의해 모든 비밀이 풀리면서 드라마의 분위기는 급반전, 2막을 맞았다. 그야말로 포텐 제대로 터진 허준재와 이를 극적으...
‘푸른 바다’ 전지현-이민호, 서로에 대한 정체 확인...‘역대급 소름 엔딩’ 2016-12-16 10:06:36
츤츤사기꾼 허준재(이민호)가 인어 심청(전지현)의 속마음 텔레파시를 통해 그의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과, 준재가 잃어버린 기억을 한꺼번에 되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청은 마음속으로 준재에게 "사기꾼이야? 다 거짓말이야?"라고 물었고, 청의 마음 속 말이 들리는 준재는 들리지 않는 것처럼 오랜 침묵을 깨고 “그래 나...
‘푸른 바다의 전설’ 솔직했던 인어 전지현, 점점 비밀이 늘어나고 있다 2016-12-16 08:45:19
15일 방송에서 심청(전지현 분)은 허준재(이민호 분)의 정체에 의구심을 품기 시작했다. 그녀는 아직까지 준재가 공무원이라고 알고 있지만 사기트리오 준재, 남두(이희준 분), 태오(신원호 분)의 수상쩍은 행동들과 “들킬 뻔 했다”, “큰일 날 뻔 했다” 등의 대화를 통해 의문을 가지게 됐다. 청이의 고민은 깊어지기만...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인어 정체 알고 기억소환 ‘역대급 소름 엔딩’ 2016-12-16 07:51:01
10회는 츤츤사기꾼 허준재(이민호 분)가 인어 심청(전지현 분)의 속마음 텔레파시를 통해 그녀의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과, 준재가 잃어버린 기억을 한꺼번에 되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 10회는 상승세 속에서 수도권 기준 19.3%의 높은 시청률...
이선희 美친 소울 `바람꽃`푸른바다 O.S.T, 차트 상위권 진입 2016-12-15 21:01:13
차트 공개와 동시에 상위권에 안착하며 하반기 명품 O.S.T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O.S.T 불패 신화’ 이선희가 가세해 안방에 이어 음원 차트에서도 힘을 얻고 있는 ‘푸른 바다의 전설’은 전생과 현생까지 이어지는 인어 심청(전지현)과 꽃미남 천재 사기꾼 허준재(이민호)의 신비로운 사랑 이야기로 첫 회부터...
물오른 인어 `푸른 바다` 전지현, "대한민국에 전지현 뿐이다" 무슨 뜻? 2016-12-15 15:34:35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심청 역), 이민호(허준재 역)의 키스신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전지현은 아픈 유년시절을 겪으며 아버지에 대한 안 좋은 감정으로 힘들어하는 이민호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입맞춤을 했다. 완벽한 인어 연기로 매 회 매력을 발산 중인...
‘푸른바다’ 전지현♥이민호, 키스+합작사기 ‘최고의 1분’…시청률 쑥↑ 2016-12-15 12:02:35
방송분은 준재(이민호 분)가 심청(전지현 분)을 향해 “좋아할 계획이 생겼으니 가지 말라”고 말하다가 쓰러지면서 시작됐다. 이때 꿈을 꾼 준재는 자신과 꼭 닮은 담령(이민호 분)을 만난 자리에서 “여인을 지켜내라”라는 말을 듣고는 이내 정신이 돌아왔다. 그러다 준재는 남두(이희준 분)와 태오(신원호 분)를 향해...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힐링키스..러브라인 본격화 2016-12-15 11:54:45
발휘해 위기를 벗어난 준재. 준재는 인어 심청(전지현)에게 달려왔고, 마음을 고백한 후 쓰러졌다. 그리고 꿈과 같은 공간에서 과거의 담령과 만났다. 준재에게 담령은 "혹시 다음의 생의 내가 맞다면 꿈에서 깬 뒤에도 이것만은 기억해라"라며 "이 곳에서의 인연이 그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악연 역시 그러하다. 위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