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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뮤지컬 '드라큘라' 출연 소감 "초연 끝났을 때부터 다시 하고 싶은 작품" 2016-01-26 20:56:06
와일드혼, 연출 베이빗 스완, 음악감독 원미솔 등이 참여했다.한편. 김준수가 출연하는 뮤지컬 '드라큘라'는 오는 2월 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드라큘라’ 김준수 “400년 동안 한 여인을 사랑한 캐릭터,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 2016-01-26 16:38:21
음악감독 원미솔 등이 참여한다. 이번 재연에서는 2014년 성공적인 초연을 이뤄낸 김준수, 박은석이 다시 한 번 완벽한 드라큘라를 선보이며, 미나 역에는 아름답고 청아한 매력의 임혜영이, 반헬싱 역은 파워풀한 에너지와 가창력을 겸비한 강홍석이 맡는다. 김주수는 “드라큘라의 이미지는 괴물이고 섬뜩하고 무서운...
뮤지컬 ‘드라큘라’, 다시 시작되는 치명적 유혹…‘23일 개막’ 2016-01-22 13:22:00
와일드혼(frank wildhorn), 연출 데이빗 스완(david swan), 음악감독 원미솔 등이 참여해 올해 첫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넘버 ‘러빙 유 킵스 미 어라이브(loving you keeps me alive)’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57만 건을 돌파한 데 이어 최근 공개된 ‘프래쉬 블러드(fresh blood)’ 뮤직비디오 역시...
뮤지컬 ‘드라큘라’, 23일 개막…다시 시작되는 ‘드라큘라’의 치명적인 유혹 2016-01-22 11:31:11
Wildhorn), 연출 데이빗 스완(David Swan), 음악감독 원미솔 등이 참여하여 2016년 첫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무대 디자이너 오필영은 ‘4중 턴테이블 무대’를 이용한 입체적인 무대 예술로 제9회 더뮤지컬어워즈 무대상을 수상했으며,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주옥 같은 넘버 ‘Loving you keeps me...
초등생 시신 훼손 사건 현장 검증, 눈물도 없이 태연하게 `부모 맞나?` 2016-01-21 18:39:09
싶은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 입을 굳게 다물었다. 원미경찰서는 아버지 B씨를 폭행치사, 사체 손괴·유기,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어머니 C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B씨는 2012년 11월 7일 부천에 있는 자신의 집 안방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A군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엎드리게 한 상태에서 ...
아들 시신한 최씨, 훼손장면 눈물,동요없이 담담히 재연 2016-01-21 15:11:14
조사됐다. 원미경찰서는 아버지 최씨를 폭행치사, 사체 손괴·유기,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어머니 한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이들을 22일 검찰에 송치하기 전 아버지 b씨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부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경찰관 음주, 서울경찰청 경위 3차례 음주측정 거부 `현행범 체포` 2016-01-21 09:14:32
원미경찰서는 지난 20일 술을 마시고 운전 중 사고를 낸 뒤 음주측정을 거부한 서울경찰청 기동대 소속 A경위(38)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경위는 이날 오전 1시쯤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의 한 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B씨(62)가 운전하던 택시를 들이 받았다. A경위는 B씨의 신고를...
경찰, 부천 아동학대 피의자 아버지에 살인죄 적용 검토 , 2016-01-20 17:07:10
검토하고 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c군의 어머니로부터 “아들이 사망한 2012년 11월8일 전날에 술에 취한 남편이 아들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는 등 2시간 동안 폭행했다”는 진술을 받아 냈다고 20일 밝혔다. 어머니의 이같은 진술은 아버지 a씨가 그동안 살인혐의를 부인하며 목욕을 시키려다 넘어진 후...
부천 초등생 母 "남편, 아들 사망 전날 술 취해 2시간 폭행" 2016-01-20 15:25:32
부천 원미경찰서는 a군(2012년 당시 7세)의 어머니(34)로부터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되기 전날 남편이 안방에서 아들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엎드리게 한 상태에서 발로 머리를 차는 등 2시간여에 걸쳐 폭행했다"는 진술을 받아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를 토대로 a군이 2012년 11월 7∼8일 사망한 것으로...
시신훼손 초등생 구타흔적, 목욕하다 넘어졌다더니 멍투성이 "외력가능성" 2016-01-20 01:33:48
구타로 추정되는 흔적이 발견됐다. 19일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A군의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날 통보한 구두소견에서 "A군의 머리와 얼굴 등에는 멍이나 상처로 인한 변색 현상이 관찰되며, 이는 A군에게 외력이 가해져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A군 아버지(34)의 주장처럼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