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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업무방해 신고한 편의점 업주 폭행 40대 징역 1년 2019-06-23 08:10:00
상해 혐의로 죄명을 변경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7일 오전 10시 25분께 인천시 서구 한 편의점 앞에서 업주 B씨에게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얼굴을 수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17년 2월에도 B씨의 편의점에서 소란을 피우다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돼 벌금 300만원을...
법알못|친구 폭행 살해 10대들 또 소년법 적용받나? 2019-06-20 09:48:21
죄명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미성년자 약취·유인 후 살인 및 사체손괴·유기죄. 피해 초등학생의 어머니는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가벼운 형량을 받는 미성년 범죄자와 그 부모들이 무거운 책임감을 갖도록 재판부가 판결해달라"는 탄원서를 공개했고 사회적 공분이 일기도 했다.하지만...
여신도 '길들이기 성폭력' 목사에 업무상 간음죄 적용 2019-06-19 07:10:01
죄명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께에는 김 목사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김 목사는 전도사 시절부터 장기간 인천 모 교회 중·고등부와 청년부 여성 신도들을 상대로 길들이기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루밍 성폭력'으로 불리는 길들이기...
'아내 골프채 살해' 전 김포시의회 의장 내달 17일 첫 재판 2019-06-17 15:21:07
점 등을 토대로 죄명을 살인으로 바꿔 검찰에 송치했다. 또 A씨 시신에서 폭행에 따른 심장파열과 다수의 갈비뼈 골절도 확인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구두 소견을 토대로 범행 당시 유 전 의장이 아내의 사망 가능성을 예견을 할 수 있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유 전 의장은 "우발적이었으며 아내를 살해할 의도는...
'골프채로 아내 살해'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 기소 2019-06-14 14:04:32
점 등을 토대로 죄명을 살인으로 바꿔 검찰에 송치했다. 또 A씨 시신에서 폭행에 따른 심장파열과 다수의 갈비뼈 골절도 확인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구두 소견을 토대로 범행 당시 유 전 의장이 아내의 사망 가능성을 예견을 할 수 있었다고 판단했다. 검찰은 유 전 의장 사건을 송치받아 그의 구속 기간을 한...
'김학의 수사결과' 후폭풍…엇갈린 평가에 공방 가열 2019-06-09 11:00:01
들어 뇌물수수와 수뢰후부정처사 등 구체적 죄명까지 제시했다. 그러나 수사단은 지난 4일 김 전 차관 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이들을 상대로 수사에 착수할 단서가 부족하다고 밝혔다. 한 전 총장의 경우 인천지검 제1차장검사 시절인 2005년 명함이 윤씨에게서 발견됐지만, 통화내역 등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볼 만한...
과거사위 발표 엿새 만에…김학의 부실수사 의혹 무혐의 2019-06-04 17:34:56
대해 경찰이 송치한 죄명(특수강간)에만 국한해 혐의 여부를 따지는 식의 '봐주기 수사'를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세 번째 수사에선 단순히 김 전 차관과 윤씨를 처벌하는 데 그쳐선 안 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따라 수사단은 부실수사 및 외압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전·현직 검사 8명을 12차례...
김학의 수사단장 "윤중천 '대가 바라고 성접대' 인정" 2019-06-04 14:14:21
된다. 그러나 가능한 죄명을 모두 동원해도 공소시효가 지난 상태다. -- 금전거래 내역도 조사했나. ▲ 그 분들이 공갈 자체가 없다고 한다. 자기가 피해를 당하지 않았다는데 계좌를 열어볼 수는 없다. -- 성범죄 수사는 마무리됐나. ▲ 최모씨가 낸 고소에 대해 수사가 필요하다. 피해 주장한 다른 여성들은 공소시효가...
이수정 교수 "신림동 CCTV 남성, 벌금형 가능성 커…해외라면 징역형" 2019-05-30 14:22:35
추정되나 문제는 입증하기에는 현행법상 죄명이 강간미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성범죄 혐의를 입증할만한 행위의 구체적 행위에 도달했느냐가 이 사건에서는 존재치 않기 때문에 결국에는 주거침입죄를 적용하는 수밖에는 없다. 남의 집에 침입을 하려고 여러 번 시도하고 그렇기 때문에 결국 그런...
여성단체들 "檢, 성폭력 가해자 무혐의 주려 피해자 진술 탄핵" 2019-05-30 11:21:34
검찰은 잘못된 과거를 제대로 청산하고, 사건을 정의롭게 해결하여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촉구했다.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전날 검찰이 실체적 진실 발견의무를 도외시한 채 경찰 송치 죄명에 국한해 부실수사를 했다는 내용 등을 담은 '김학의 전 차관 사건' 조사 및 심의 결과를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