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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기차 화재 진압장비 도입 2022-11-17 17:50:59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 화재 진압장비로 신형 질식소화덮개와 이동식 침수조를 도입했다. 질식소화덮개는 화재 차량을 덮어 산소를 차단하는 기존 소화덮개 기능에서 더 나아가 상부에서 물을 주입해 냉각 소화하는 기능까지 갖췄다. 최고 1800도 열을 견디면서 분당 950L 물을 뿌려 전기차 등의 화재를 진압한다.
반도건설, 협력사와 'EV 충전소 화재진압 시스템 구축' 업무협약 2022-11-17 13:15:54
감지하면 상부의 파이어가드(강화천연섬유 질식소화포)가 자동으로 내려와 차량 주변을 차단한다. 이후 스프링쿨러가 작동해 불을 끄는 방식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사는 EV 충전소 화재진압 시스템 관련 자재의 품질 관리와 성능에 관한 기술협력, 소방 설비공사에 관련된 공동 연구 등을 협업하기로 했다. 가드...
태국 '부패 경찰' 500억원대 재산 몰수…슈퍼카 42대 소유 2022-11-15 10:57:44
손이 묶인 용의자의 머리에 비닐봉지를 겹겹이 씌우고 질식시키며 협박했고, 발버둥 치던 용의자는 쓰러져 목숨을 잃었다. 이 장면이 담긴 경찰서 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익 제보'로 공개돼 태국 사회에 파문이 일었다. 태국에 만연한 경찰의 부정부패를 드러낸 흔치 않은 사건으로 꼽혔다. 티띠산 전 서...
생후 40여일 신생아 눌러 숨지게 한 친모…징역 15년 선고 2022-11-14 11:36:19
표현할 방법이 없는 아이를 질식시키고 적절한 조처를 하지 않은 죄책이 무겁다"며 양형 이유를 전했다. A씨는 범행을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아이가 숨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살인의 고의를 부인했다. 검찰은 앞서 A씨가 아이 2명을 키운 경험이 있어 자신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충분히 알...
현대건설, 전국 현장서 '안전 최우선 캠페인' 실시 2022-11-14 09:48:35
△안전시설물 미설치 △화재·폭발·질식·중독 위험노출 △방호장비 미설치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7가지로 분류한 '작업중지권 7대 유형' 포스터도 배포한다. 위험 상황을 유형별로 정리한 이 포스터는 급작스럽고 위험 상황을 사전에 인지하고 근로자들이 작업중지권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9개월 원아 얼굴에 베개 올려 질식시킨 어린이집 원장 구속 2022-11-12 21:49:12
벌인 뒤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B군이 질식에 의해 숨졌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B군의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군이 낮잠을 자지 않고 돌아다녀서 잠을 재우려고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내부 CCTV를 분석해 추가적인 학대 행위가 있었는지도 살필...
필리핀 경찰 "라디오 매체 언론인 피살, 교정국장이 지시" 2022-11-07 17:26:41
비닐 봉지로 질식시켜 숨지게 했다고 경찰에 자백했다. 필리핀 검찰은 경찰이 제시한 증거 등을 토대로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필리핀 법무부 산하 국가조사국(NBI)의 유진 하비에르는 "이번 사건을 통해 정부 내 범죄 조직이 제도화됐다는 점을 알 수 있다"면서 "범죄를 저지른 공무원이 반드시 처벌을 받도록 하는...
기온 뚝 떨어지는 겨울, 안전캠핑하려면? [캠핑도락] 2022-11-04 08:33:54
켜 두게 되면 일산화탄소 질식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절대 텐트 안에서 난로 사용은 금물이다. 잠들 기 전 충분히 내부 온도를 높인 뒤 난로가 완전히 꺼졌는지를 확인한 후 텐트 밖에 가져다 두어야 한다. ‘은빛 파도도 좋지만’ ··· 해변가에서 캠핑 할 때 알아야 하는 것들 가을...
"한국을 너무 사랑했다"…'이태원 참사' 러시아 사망자 안타까운 사연 2022-11-02 16:47:59
어떻게 사망했는지 아직 모르지만 아마 질식했을 것이다"며 "러시아에 있을 때도 자주 호흡 곤란을 겪었던 그녀는 한국에서 증상이 좀 나아졌지만, 여전히 흡입기를 사용했다"고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사고 발생 당일 크리스티나와 함께 이태원을 찾았던 친구도 부상해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유족들은 크리스티나의...
[이태원 참사] "옆사람 일으켜야 나도 산다"…'군중 밀집' Q&A 2022-11-01 16:50:45
약 6분간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질식 상태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인파 속에서 넘어지는 사람도 위험하다. 한 명이 넘어지면 도미노 효과를 일으켜 넘어진 사람 위로 수많은 사람이 겹겹이 넘어질 수 있다. 이런 경우 깔린 사람이 질식사에 이를 수 있다. 지옥 같은 현장에서 빠져나와도 위험이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