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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돌려달라 했다고…남친 뒤통수 휴대폰으로 '퍽' 2024-10-06 13:02:47
입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머리를 다친 B씨에게 3천만원을 주고 합의했다. 목 판사는 "피고인은 피해자와 합의해 선처를 원하는 탄원서가 제출된 점, 우발적 범행으로 보이고 범행에 쓰인 휴대전화가 흉기처럼 위험성이 매우 높은 물건은 아닌 점, 초범인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여친 퇴원시켜줘" 병원서 흉기 꺼내고 폭행한 40대 2024-10-06 06:28:49
경찰들에게 욕설하거나 조끼를 손으로 잡아당겨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해 공무집행을 방해한 사실도 공소장에 포함됐다. 법원은 A씨 죄책이 무겁다고 지적하면서도 수사단계에서 B씨와 합의한 점, 공판 과정에서 치료받으며 재범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점 등을 참작해 보호관찰을 조건으로 A씨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재떨이 가져갔다" 50㎝ 정글도로 이웃 위협 2024-10-05 09:15:22
멋대로 가져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이 같이 범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 피해자가 피고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은 정상에 참작할 만한 사정으로 판단했다. 다만 "피고인의 죄책이 무겁고 피고인은 과거 상해치사 등 폭력 관련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점을...
'박지윤 vs 최동석' 진흙탕 싸움…외도 결정적 증거 뭐길래 [법알못] 2024-10-02 13:28:22
구체적 사안에 따라 그 정도와 상황을 참작해 재판부가 판단한다"면서 "배우자의 부정한 행위를 이유로 재판상 이혼을 청구하려면 그 행위를 안 날로부터 6개월, 그 사유가 있는 날로부터 2년 이내에 소를 제기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의 외도에 아내가 이혼을 결심했다면 이러한 사유만으로도...
당근마켓으로 전 남친에 연락한 女…'스토킹 혐의' 처벌은? 2024-10-01 18:33:03
걸쳐 접근·연락을 시도했던 것. 장 판사는 "A씨가 잘못을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와 교제하다 헤어지는 과정에서, 또 피해자에 대한 특수협박 사건 재판과 관련한 연락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저지른 잘못으로 참작할 사유가 있다고 보인다"며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해 A씨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 의사를 명백히...
김호중 징역 3년6개월 구형…최후 진술서 "똑바로 살겠다" 2024-09-30 11:21:26
행위를 했다"며 "국민 공분을 일으킨 점을 참작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김씨의 변호인은 최후 변론을 통해 "김씨는 이 사건과 관련한 자신의 모든 행동을 깊이 반성하고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달게 받을 각오를 하고 있다"며 "다만 일부 언론 보도와 같이 혼자 소주를 3병 이상 마시고...
배송 수수료 갈등, 택배사 소장 부부 따라다니던 노조 간부…법원 판결은 2024-09-30 07:27:49
법원의 잠정조치조차 이행하지 않았다"며 "피해자들이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느꼈을 것으로 보임에도 피해 보상이 이뤄지지 않은 점, 스토킹 기간이 비교적 길고 횟수 역시 상당한 점 등도 참작했다"고 전했다. 다만 "A씨가 잘못을 인정하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타지역으로 이사해 피해자들에 대한 재범 우려가...
택배점 소장 가족 따라다니며 촬영·접근 택배노조 간부 2024-09-30 06:13:04
토요일 배송, 당일 배송, 배송 수수료 문제 등을 놓고 갈등하다가 조합원 6명이 일자리를 잃게 되자 이처럼 범행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보이고, 피해 보상도 이뤄지지 않았다"며 "다만, 피고인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해 재범 우려가 낮은 점을 참작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한두번이 아니다…'공권력 무시' 일삼은 70대의 최후 2024-09-28 13:50:56
집에 도착해 순찰차에서 내린 뒤에도 욕설과 함께 B 경찰관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다른 경찰관에게도 주먹질했다. 신 판사는 "피해 경찰관들과 합의되지 않은 점과 실형 전과를 포함해 다수의 공무집행방해 전과가 있는 점, 잘못을 인정하는 점과 고령인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사진=연합뉴스)
놀러 온 세 모녀 추행한 이웃남성…'이사' 이유로 집유 2024-09-27 10:51:33
고통을 받은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이어 "다만 의도적·계획적으로 이 사건 범행을 저지른 것이 아니고 원만하게 합의한 점, 미성년 피해자들의 정서적 회복을 위해 자신의 생활근거지를 옮긴 점 등을 양형에 참작했다"고 덧붙였다. 1심 판결에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검찰만 항소한 이 사건의 2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