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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은행원 한패였다…보이스피싱 일당 무더기 검거 2023-07-13 10:13:22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합수단)은 대포통장 유통 총책 A(52)씨와 조직원, 계좌 개설을 도운 은행원 B(40)씨 등 24명을 적발해 A씨 등 12명을 구속, 나머지는 불구속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합수단에 따르면 이들은 2020년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유령법인 42개를 설립하고 법인 또는 개인 명의 대포통장...
진료실서 환자가 의사 향해 총격 살해 2023-07-13 06:44:09
매거진'에 실린 '2023 멤피스 최고의 의사들'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면서 "환자 700여 명으로부터 별점 5점 만점에 4.9 평점을 받는 명망있는 의사였다"고 전했다. 모크 박사는 멤피스 '르 보뇌르 어린이 전문병원' 산하 '선천성 손 기형 클리닉'의 총책도 겸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美 테네시 병원 진료실서 환자가 의사 총격 살해 2023-07-13 05:23:47
의사들'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면서 "환자 700여 명으로부터 별점 5점 만점에 4.9 평점을 받는 명망있는 의사였다"고 전했다. 모크 박사는 멤피스 '르 보뇌르 어린이 전문병원' 산하 '선천성 손 기형 클리닉'의 총책도 겸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chicagor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경찰, 중국인 4명 포함된 마약사범 77명 검거…'강남 마약음료' 가담 2023-07-12 15:11:20
혐의로 국내 총책 A씨(36·중국) 등 77명을 검거하고, 이 중 2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77명은 A씨 등 국내 총책 4명, 중간판매원 36명 매수·투약자 37명 등이다. 중국인 4명으로 구성된 일당은 지난 3월 중국 마약 조직으로부터 충남 아산에서 캐리어 가방으로 대량의 필로폰을 공급받은 뒤 수도권 일대 지역에...
대낮 서울 한복판서 마약거래…중국인 조직 검거 2023-07-12 10:22:56
범죄단체조직죄 혐의로 총책 A(36)씨 등 중국인 4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중간 판매책 B(50·중국교포)씨 등 21명을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구속자 중에선 현직 조직폭력배이자 여러 차례 마약을 투약하고 판매한 C씨도 포함됐다. 또 하부 판매책 및 투약자 등 52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총책이 29세…25억 상당 '클럽 마약' 밀수 조직원 17명 기소 2023-07-10 10:22:57
혐의로 총책 등 17명을 기소(14명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은 이들이 작년부터 지난 1월까지 6회에 걸쳐 케타민 약 10㎏을 밀수한 것으로 파악했다. 1회 투약분(0.05g) 기준 약 20만 명에게 투약가능한 양이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25억원 상당이다. '클럽 마약'으로 불리는 케타민은 의료용 또는 동물용...
12억 꿀꺽한 '주식·코인 리딩방' 사기단…첫 범죄단체조직죄 적용 2023-07-06 10:53:49
준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기조직의 총책인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사무실과 컴퓨터, 휴대폰 등 각종 장비를 갖춰놓고 조직원들을 모집했다. 사기 문자를 발송하는 데는 다른 사람 명의로 된 카카오톡 계정을 동원했다. 해킹된 카카오톡 계정을 대량으로 구매한 뒤 명의자가 이 계정으로 접속하지 못하도록 비밀번호까지...
마약사범 어려졌다..."20대가 가장 많아" 2023-07-05 17:46:38
마약류 유통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대검은 "인터넷 마약류 유통조직은 총책, 관리책, 드라퍼(운반책) 등 각자 역할을 분담해 점조직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에 추적·검거가 쉽지 않다"고 전했다. 외국인 마약류 사범의 증가세도 눈에 띈다. 2018년 948명이 적발됐지만 2019년 1천529명, 2020년 1천958명, 2021년 2천339명,...
3만2천갑 이미 시중에 유통 2023-07-04 11:37:04
총책 A(60)씨를 구속하고 통관책·운반책·화주 등 공범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A씨 등은 2019년 1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인천항을 통해 중국산 담배 18만갑(시가 12억원 상당)을 국내로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18만갑 가운데 12만3천갑은 중국산 담배를 KT&G의 '에쎄(ESSE)'로 위조한...
'돈봉투 의혹' 송영길 전 보좌관 '구속' 2023-07-04 05:41:30
캠프 자금 관리 총책으로 지목된 전직 보좌관 박용수(53)씨가 검찰에 구속됐다. 돈봉투 살포 의혹의 최종 수혜자로 꼽히는 송 전 대표의 관여 여부를 규명하는 수사도 최측근인 박씨의 구속으로 속도가 붙을 것으로 관측된다.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정당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박씨에 대해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