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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은중과 상연' 떠올리며 눈물 흘린 이유 [인터뷰+] 2025-09-22 11:16:02
1학년부터 6년간 할머니랑 단둘이 같이 살았다. tvN '치즈인더트랩' 마칠 때까지. 그래서 많은 교감을 했다. 할머니가 고모들한테도 말 안 하는 걸 저에게 다 말하고, 저랑만 막걸리를 드시고 했다.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그때 임종을 보겠다고 3일 밤낮을 병원에서 보냈다. 그런데 마지막 잠들었을 때 할머니가...
아파트 단지서 초등생 끌고 가려던 60대 체포 2025-09-22 10:05:55
5학년 B군의 팔을 잡아당기며 “같이 가자”고 말한 혐의(미성년자 약취유인 미수)를 받고 있다. 당시 상황을 본 주민들이 A씨를 막아서면서 아이는 곧바로 집으로 돌아갔다. 아버지가 아들의 이야기를 듣고 곧장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1시간 만에 A씨를 집에서 긴급 체포했다. 조사에서 A씨는 “아이가 예뻐서 그랬다....
[시사이슈 찬반토론] 교육청 예산으로 운전면허 학원비까지 지원해야 하나 2025-09-22 10:00:15
3학년 학생들은 가정 형편과 관계없이 교육청으로부터 3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면허증 등 각종 자격증을 따는 데 필요한 교육비용 명목이다. 학생이 지원금을 신청하면 운전면허 학원비 등을 교육청이 대신 내주는 식이다. 광주교육청은 내년부터 전체 중고교생에게 67만~97만 원 상당의 이용권을 제공할...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두 아빠와 사는 호두…가족의 참모습은? 2025-09-22 10:00:13
1학년이 된 지금 새 친구들이 자신의 독특한 상황을 알게 될까 봐 조마조마하다. 둘 중 누구와 살고 싶니?호두는 두 아빠를 큰 아빠, 작은 아빠로 구분한다. 큰 아빠는 외국계 대기업에 다니는 실력자로 차분하고 아는 것도 많다. 동네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작은 아빠는 장사도 잘 안되는 데다 덤벙대고 말이 많다. 좋은...
귀가 초등생 끌고 가려던 60대 "예뻐서 그랬다" 2025-09-22 09:50:12
학년 B군의 팔을 잡아당기며 "함께 가자"고 한 혐의를 받는다. 이를 본 주민들이 A씨를 저지해 B군은 무사히 귀가했다. 아들의 말을 들은 B군 아버지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A씨는 1시간여 만에 주거지에서 긴급체포 됐다. A씨는 "아이가 예뻐서 그랬다. 술에 취해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후배는 당하지 않길"…단톡방에 교수 성추행 폭로한 대학생의 최후 2025-09-21 13:25:14
한 대학교 법경찰학과 재학생들로만 구성된 학년별 단톡방에 교수 B씨의 성 비위 사실을 게시했다. 이 글에는 'B 교수가 자신이 고른 여학생에게 A+ 성적을 주고 연구실 등에 불러 성추행하거나 SNS로 부적절한 메시지를 보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실제 B 교수는 지난 2016~22년 매년 1~4명의 여학생에게 유사한...
대한상의, 올해 청년 5만3천명에 취업·경력개발 지원확대 2025-09-21 12:00:05
3학년 재학생 1천324명에게 직업훈련과 채용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직업계고 대상 프로그램 중 최고 수준의 취업률(88.6%)을 달성한 바 있다. 이상복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장은 "청년은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의 미래 핵심 동력"이라며 "청년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턴, 프로젝트 등 다양한...
LG, 대규모 채용 이어 AI 청소년캠프로 미래인재 육성 '박차' 2025-09-21 06:00:01
6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프로그램 홈페이지(https://lgaiyouthcamp.or.kr)에 지원서와 함께, 일상 속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영상을 촬영해 제출하면 된다. 지원서를 가장 많이 제출한 3개 학교에는 100만원씩 후원금도 주어진다. 한편 LG는 향후 3년간 1만명 채용을...
성남시, 초등 신입생에 입학준비금 10만원 지급 2025-09-19 16:50:20
1학년에 입학하는 아동이다. 지급 방식은 지역화폐인 성남사랑상품권이다. 내년도 신입생은 약 6300명으로, 시는 필요한 예산도 확보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지원이 출산 장려와 교육비 부담 완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신상진 시장은 “학생들의 첫 출발을 응원하고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겠다”며...
[더 라이프이스트-더임코치의 컨피던스 코칭] 성선설, 자신감 그리고 코칭 2025-09-19 16:44:46
4학년 학생인 A 양, 올해 코칭 봉사를 통해서 알게 된 멋진 청년이다. "어떻게 하면 발표를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들고 왔다. 이 주제로 한시간씩 두 번에 걸쳐 코칭을 진행했다. 발표할 컨텐츠는 좋은데, 발표를 잘 못해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고민의 요지다. 두 시간이 A양의 이야기로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