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다저스 감독 "류현진, 늘 해오던 대로 던지면 괜찮아질 것" 2019-07-05 08:18:13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방문경기에서 4이닝 3피홈런 7실점으로 올 시즌 가장 나쁜 피칭을 하고 강판당했다.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은 자신이 해오던 투구를 지속해서 하고 있다"면서 "거기(마운드)에 나가서 올 시즌 해오던 대로 던지면 괜찮을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진은 이날 전반기에 예정된 마지막 등판에서 10승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7-05 08:00:06
실점 호투 190704-1040 체육-024321:29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4-3 한화 190704-1041 체육-024521:31 LG, 6회 집중타로 한화 3연전 싹쓸이 190704-1042 체육-024921:34 [프로야구 고척전적] 두산 4-1 키움 190704-1044 체육-025221:36 '2위 경쟁 우위' 두산, 키움에 2연승…2.5게임 차 190704-1045 체육-025421:37...
선두 SK·3위 LG, 나란히 '하위권 상대 역전승'(종합) 2019-07-04 22:47:24
5시즌으로 늘렸다. 두산 선발 유희관은 1회에 실점하긴 했지만, 6이닝을 4피안타 1실점으로 막고 시즌 5승(6패)째를 챙겼다. NC 다이노스는 광주 원정에서 KIA 타이거즈를 9-3으로 제압했다. NC 선발 구창모가 6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고, 타선은 20안타를 몰아쳤다. KIA로서는 이범호가 복귀전에서 타점을 올린...
충격 역전패 단골이 된 롯데…이유 있는 꼴찌 2019-07-04 22:40:50
7회 4점, 8회 3점을 내주고 7-9로 패했다. 반 경기 차 9위 한화 이글스가 6연패의 나락으로 떨어졌기에 롯데는 이번 3연전에서 한 경기만 잡았어도 최하위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하지만 첫 두 경기에서 롯데는 SK에 도합 18점을 허용하며 무너졌고, 이날은 5점 차 리드를 잡고도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31승 2무 51패가...
구창모 6이닝 1실점·타선 폭발…NC, KIA에 완승 2019-07-04 22:10:24
선발 구창모는 6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KIA 타선을 틀어막아 시즌 5승(3패)째를 챙겼다. 구창모는 5-0으로 앞선 5회 이창진과 김선빈에게 연속 볼넷을 내주고, 한승택에게 우전 안타를 맞아 무사 만루에 몰렸지만, 대타 이범호에게 우익수 희생 플라이를 맞아 한 점만 내줬다. 이 한 점은 KIA와 이범호에게 의미 있는...
'한동민 역전 스리런' SK, 롯데에 5점 차 뒤집기 2019-07-04 22:08:28
무실점으로 막은 SK 김주한이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9회 초에 등판한 SK 마무리 하재훈은 안타와 볼넷으로 2사 1, 2루 위기에 몰렸으나 정훈을 좌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우고 시즌 2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롯데의 새 외국인 투수 브록 다익손은 자신을 버린 친정팀을 상대로 5이닝 2실점 호투를 펼쳤으나 불펜진이 승리를...
한화 천적 된 LG 이우찬 "고향, 대전의 기운 받는 듯" 2019-07-04 21:54:29
1실점으로 데뷔 후 두 번째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한화 천적'으로 입지를 다진 이우찬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전에 다시 선발 등판해 자신의 개인 최다 이닝 기록을 세우며 호투했다. 그는 6⅔이닝 동안 94개의 공을 던져 3피안타 3볼넷 5탈삼진 3실점(3자책점)을 기록하며...
'2위 경쟁 우위' 두산, 키움에 2연승…2.5게임 차 2019-07-04 21:36:19
처리하며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이후 유희관은 호투를 이어갔다. 2∼6회에는 사사구 없이 안타 2개만 내줬다. 유희관은 6이닝을 4피안타 1실점으로 막고 시즌 5승(6패)째를 챙겼다. 최원태도 7이닝 4피안타 3실점으로 호투했다. 그러나 1회 초에 내준 3점포 때문에 패전(6승 3패)의 멍에를 썼다. 두산은 8회...
LG, 6회 집중타로 한화 3연전 싹쓸이 2019-07-04 21:31:47
3루 주자 유강남이 홈을 밟아 4-3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LG는 문광은, 진해수, 고우석이 연이어 나와 한화 타선을 잠재우며 한 점 차 승리를 지켰다. 이우찬은 데뷔 후 개인 최다인 6⅔이닝 동안 3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5승(무패)째를 거뒀다. 김현수는 역대 34번째로 800득점을 올렸다. 한화 선발 박윤철은 프로 데뷔 후...
소사보다 나았던 다익손, SK전 5이닝 2실점 호투 2019-07-04 20:50:36
위기에 몰렸지만, 실점 없이 두 이닝을 마무리했다. 다익손은 4회 말 1사 1, 2루서 노수광에게 1타점짜리 우전 적시타를 허용했으나 한동민, 최정을 연속 범타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4회까지 투구 수가 무려 90개였지만 5회에는 공 10개로 아웃 카운트 3개를 잡았다. 이날 다익손의 유일한 삼자범퇴 이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