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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칼럼] 5억짜리 주사와 스케일링 2025-12-25 17:32:10
치료제를 선택할 것이다. 하지만 5억원은커녕 500만원조차 버거운 빈곤층일 경우 그 3분의 1의 생존 그룹에 들어가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해 사망하고 나면 남은 가족은 빚을 갚느라 평생을 허덕여야 할지 모른다. 불과 3~4년 전까지만 해도 국내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 수백 명은 이 잔인한 선택지를 받아들여야...
'640명 사망' 스리랑카 대홍수·산사태, 재산 피해액 6조원 육박 2025-12-25 15:58:11
피해는 9억8천500만달러(약 1조4천200억원)로 전체 피해액의 24%였다. 세계은행은 또 "강 주변 학교를 비롯해 의료시설, 기업, 대규모 산업시설 등도 심각한 피해를 봤고 추정 피해액은 5억6천200만달러(약 8천100억원)"라고 설명했다. 세계은행이 추산한 피해액은 직접적인 물리적 피해에 한정해 계산됐으며 복구나 재건...
계란 다시 7천원대…산란계 300만마리 살처분, 수급 불안 우려(종합) 2025-12-25 13:01:10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살처분 마릿수가 500만 마리를 넘어가면 수급에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산란계 500만마리가 살처분될 경우 계란 생산량은 300만개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산란계 농장에서는 조류 인플루엔자가 잇따르고 있다. 이날 경기 평택의 산란계 농장(25만 마리 사육)에서 H...
한화 "美필리조선소서 미군 핵잠 건조하기 위한 준비 착수" 2025-12-25 12:00:02
1천500억달러(약 217조원) 규모 조선업 투자 패키지의 자금 집행 계획에 대해 "합의를 공식화한 공동성명이 발표된지 불과 몇 주밖에 지나지 않았고 현재도 자금의 세부 구조와 운용 방식에 대해 지속적인 논의가 이뤄지는 단계"라며 "분명한 점은 양국 모두 이 자금을 합의 취지에 부합하는 적절한 방식으로, 가능한 한...
[르포] 트럼프가 주목한 필리조선소, 美조선 쇠락 상징서 부활 중심으로 2025-12-25 12:00:01
기업이 자리 잡고 있으며, 고용 인원은 1만6천500명에 달한다. 부지 동편의 오래전 미 해군 공장 건물들은 오피스나 연구소, 식당, 카페로 개조돼 활용되고 있다. 다만, 민간 전환 작업 이후에도 독(건조시설)이 자리한 부지 서쪽 지역은 조선소와 해군 시설로서의 명맥을 유지해왔다. 조선소 민간 전환 과정에서 1997년...
美국방부 "中, 美 안보 위협할 군사력 보유…본토 갈수록 취약"(종합) 2025-12-25 11:07:04
500∼2천 해리(2천400∼3천682km) 떨어진 표적까지 타격할 수 있으며 이런 공격이 충분한 양으로 이뤄질 경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미군의 존재를 심각하게 도전하거나 와해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국방부는 중국 지도부가 대만을 무력으로 통합할 수 있는 중국군의 역량이 개선되고 있다고 보면서도 중국군이 미국의...
아누틴 태국 총리, 내년 2월 총선 앞두고 당 총리 후보로 지명 2025-12-25 10:58:58
그는 취임 3개월 만인 이달 12일 국민당과 갈등으로 불신임당할 상황에 놓이자 왕실 승인을 받아 의회를 해산하고 조기 총선을 치르기로 했다. 태국 선거관리위원회는 지역구 의원 400명과 비례대표 의원 100명 등 하원 의원 500명을 뽑는 총선을 내년 2월 8일에 치른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반도체 특구 인근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 주목 2025-12-25 10:27:48
500만원 정액제를 제공해 초기 자금 마련 부담을 덜었다. 거주의무기간이 없고, 6개월 전매제한으로 중도금 대출 체결 전 전매가 가능해 투자 가치도 높다. 분양 관계자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용인시 원삼면 SK하이닉스와 지리적으로 가까워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이라며 “원삼면 대비 생활 인프라가...
日대기업 직원 겨울 보너스 평균 8.6% 인상…역대 최대 2025-12-25 10:09:25
경제단체인 게이단렌(經團連·일본경제단체연합회)이 종업원 500명 이상 대기업 164개 사의 올겨울 보너스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비교 가능한 1981년 이후 역대 처음으로 100만엔을 넘어섰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105만6천966엔(약 982만원)으로 10.09% 늘었고 비제조업은 89만6천495엔(약 833만원)으로 5.79% 늘었다....
현대차·기아, 탄소감축 목표 국제승인…英 전기차 보조금 혜택 2025-12-25 09:54:59
500파운드 보조금 지급 대상에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현대차·기아가 기업들의 탄소 배출 감축 목표를 검증하는 글로벌 탄소중립 연합 기구로부터 감축 목표를 승인받았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지난 4일 '과학 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중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