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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株 비정상 급등하자 매각…대주주 `먹튀' 논란> 2013-01-07 04:58:11
대 "합리적 행동" 증권가 일각에선 이를 두고 `도덕적 해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최대주주와 고위 임원들이 투자자 피해에 아랑곳하지 않고 시세차익 실현에만골몰했다는 것이다.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조회공시 요구에 대주주가 주가급변 사유가 없다고 답한 직후 주식을 매각해 대량의 차익을...
정치株 대주주 4천600억원 지분매각…3천억원 차익 2013-01-07 04:58:05
지분 매각이 잇따르면서 일부 종목에서는 먹튀 논란도 일었다. 미래산업의 최대주주였던 정문술씨는 작년 9월 18~19일 보유주식 전량을 장내매도해 400억원 가량을 챙겼다. 써니전자 곽영의 회장은 한해에 213만주를 팔아 132억원을 현금화했고, 친인척들도 상당량의 지분을 매각했다. 우리들병원그룹 김수경...
<韓수출의 70%는 신흥국으로…美비중 11% 머물러> 2013-01-07 04:57:17
수출 선박들이 미국, 유럽, 일본에서 중국,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ㆍASEAN), 중남미로 행선지를 바꾸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와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한국 수출에서 차지하는 신흥국 비중이 작년 72.8%(3천864억달러)로 10년 전인 2002년의 53.2%(865억달러)보다 20%포인트 가까이 커졌다. 이 기간 선진국...
<세계경제 지각변동…경제권력 선진국→신흥국 이동> 2013-01-07 04:57:14
7일 국제통화기금(IMF)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작년에 신흥국 투자 규모는 8조7천억원으로, 선진국(8조3천억원)을 사상 처음으로 추월할 것으로 전망됐다. 선진국들이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럽발 재정위기 늪에서 허우적대는 동안 신흥국들은 투자 규모를 꾸준히 늘리며 고속 성장을 유지했다. 미국은 2008년...
올해 신흥국 GDP, 사상처음 선진국 추월한다 2013-01-07 04:57:08
7일 국제통화기금(IMF)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작년도 신흥국 투자 규모는 8조7천40억달러로 선진국(8조3천22억달러)을 처음으로 앞설 것으로 전망됐다. 선진국은 소득 수준이 높고 사회안전망이 잘 갖춰진 국가들로 미국, 캐나다, 유럽, 일본, 호주, 싱가포르 등이 해당한다. 신흥국은 고성장을 구가하는 중국을...
`인기 카드의 변심'…부가 혜택 무더기 축소 2013-01-07 04:55:55
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 `SK엔크린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와이즈카드'와 `혜담카드', 현대카드 `현대카드M', 삼성카드[029780] `삼성카드 7+', 롯데카드`VeeX카드', 하나SK카드 `매일더블캐쉬백' 등은 새해 들어 대대적인 서비스 개편을단행했다. 전체 고객의 절반가량이 쓰는 이들...
전국 지역별 교통사고ㆍ범죄ㆍ질병 전자지도 만든다 2013-01-07 04:55:42
자료를 토대로 관련 상품을 만들수 있어 일거양득"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A씨가 B동네로 이사 왔을 때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우범지대, 교통사고 또는 질병 빈발 지역, 폭행 사고 유형 등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어 안전한 생활에 큰 도움을 받는다. 문 회장은 올해 자동차 보험 적자가 더욱 심해지겠지만,...
<금융사 콜센터 작년 10억건 전화 황당ㆍ엽기 `얼룩'> 2013-01-07 04:55:39
때 제일 많이 찾는 곳이 콜센터다. 이 때문에 지난해 금융사 콜센터에 걸려온 전화만 10억건을 넘는다. 대출 문의등 꼭 필요한 사례가 대부분이지만 황당한 문의도 많아 전화상담 직원들이 심각한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해상 콜센터에는 남편이 밤새 안 들어왔는데위치 추적을...
<불황의 역설…`13월의 보너스' 올해는 유명무실> 2013-01-07 04:55:36
7일 기획재정부의 2013 조세지출예산서를 보면 올해 카드, 보험료, 교육비, 의료비 등 네 가지 주요 공제에 따른 조세 지출(세금환급) 규모는 5조4천435억원으로작년 5조3천228억원에서 1천200억원 남짓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작년에는 2011년(4조7천750억원)보다 5천500억원 가까이 늘었다. 이에 견줘보면이번...
카드사 마케팅비 24%는 무이자 할부 지원에 사용 2013-01-07 04:55:05
"일반가맹점에 부담 전가…고객간 형평성 문제도" 신용카드사가 연간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쓴 비용이 전체 마케팅비의 2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최근 논란이 된 카드사들의 무이자 할부 서비스 중단과 관련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내놓았다. 그간 대형가맹점에 제공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