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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닥터] 1부-안경원 사장님의 고민 2011-04-27 17:17:31
한편, 안경원에 발길을 하지 않고 대형 할인매장이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안경을 사고 있는 젊은이들의 발길을 잡기 위해 뭔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다. 과연 어떻게 하면 한찬희 사장님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 방송: 4월 28일 목요일 9시 30분 <로얄 안경원> 한찬희 031-652-2220
[성공인, 왕종을 울려라!]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 2011-04-26 13:25:54
사 먹지 못할 정도로 돈이 없어 끼니 대신 매일 600원짜리 소시지와 소주를 마시며 ''꼭 성공하고 말리라.''라고 다짐하며 평생 쏟을 눈물을 다 흘렸었다고 그 시절을 회상하는 그. 대한민국 오뚝이 신화의 주인공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을 만나보자! 방송: 4월 27일 수요일 밤 10시 <천호식품> 080-789-1005...
[희망 나눔 착한 가게] 장애를 껴안는 일자리-비누공방 2011-04-21 16:50:22
씨. 그녀의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그녀를 이모라고 부른다. 조카 같고 동생 같은 직원 12명 모두 중증 장애를 가지고 있다. 남들은 아무도 일꾼으로 돌아보지 않은 이들에게 일할 기회를 주고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려는 것이 채수선 대표가 해온 일이다. 한지공예며 목공예 등 여러 가지 일들을 해보다 6년...
점원 없는 의류매장이 강남역에 있다? 없다? 2011-04-09 10:50:09
서울시가 ‘디자인 서울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강남대로 특화거리에 조성사업을 펼치며 총 22개의 미디어폴을 설치한 것이다. 미디어폴은 일반 공공시설물과 다르게 편의 기능 제공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예술적 감성을 자극하는 디지털 갤러리의 역할도 하고 있는 중요한 의미를 지녔다. 12.4미터 높이의 이 미디어폴은...
도시개발공사 ''유명무실'' 2011-03-30 17:09:42
일도 빈번합니다. <전화인터뷰 지자체 관계자> “개발공사 설립 하려고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여러가지 상황이 고려되고 하니까…” 조직 통폐합도 이제는 일상적인 절차가 됐습니다. 안산시는 개발공사를 시설관리공단과 통합시켰고 고양시도 통합을 결정했습니다. 김포도시개발공사는...
[3.22 부동산대책] 내용 분석 및 전망 2011-03-23 17:25:43
갖고 있어 결코 간과해선 안될 일" DTI 부활로 강남3구는 40%, 이외 서울지역은 50%, 수도권은 60%를 적용받게 됩니다. 다만, 1억원 이하 소액대출에 대한 DTI 심사면제는 유지하고,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시한은 올해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또, 실수요자들을 위해 고정금리와 비거치식, 분할상환대출의 경우...
[집중취재]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사업부’ 전락 2011-01-31 17:18:01
개선안을 내놓기 보다는 세종로 일대 ‘국가상징거리’ 등 보여주기식 서울시 지자체 수준의 개별사업에 치중하는 모습입니다. <인터뷰> 국가건축정책위원회 관계자 “종전 오세훈 시장이 해놨던 광화문광장 있잖아요? 그걸 기준으로 해서 더 확대되는 컨셉이고 그리고 이번에 광화문 복원되면서 그 앞부분이라든가 세종로...
말로거는 전화번호안내 ''공짜'' 2011-01-25 17:58:07
걸립니다. 일반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단어 등 2만7천000여개를 등록, 시범서비스 중이고, 2월 1일부터 정식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최대 20만 어휘 이상을 인식할 수 있으며 핵심기술인 음성인식률은 95% 달합니다. 유선전화를 비롯해 모든 이통사 가입자들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강주일 SK브로드밴드...
"스팩 과열은 투기세력이 개인에 버블 전가한 꼴" 2010-03-30 00:00:00
일 '자본시장 위클리' 기고문에서 최근 스팩(SPAC · 기업인수목적회사)에 대한 투자 열기를 이렇게 비판했다. 스팩은 인수 · 합병(M&A)만을 목적으로 세워진 페이퍼컴퍼니로,상장 후 우량기업을 합병해 가치를 키워 주주들에게 수익을 돌려준다. 김 연구위원은 "어느 정도 진정세를 보이긴 했지만 지금도 스팩은...
"CMA 지급결제 리스크 지나치게 부풀려져" 2009-12-01 00:00:00
RP형 CMA의 기초자산인 채권을 익일 결제에서 당일 결제로 변경해 결제 불이행 위험을 없애는 등의 규제 합리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증권사들은 CMA 활성화를 위해 단순한 금리 마케팅을 넘어 자문서비스나 자동투자 대상 다변화 등의 서비스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정환 기자 ceo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