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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인, 왕종을 울려라!]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 2011-04-26 13:25:54
사 먹지 못할 정도로 돈이 없어 끼니 대신 매일 600원짜리 소시지와 소주를 마시며 ''꼭 성공하고 말리라.''라고 다짐하며 평생 쏟을 눈물을 다 흘렸었다고 그 시절을 회상하는 그. 대한민국 오뚝이 신화의 주인공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을 만나보자! 방송: 4월 27일 수요일 밤 10시 <천호식품> 080-789-1005...
[희망 나눔 착한 가게] 장애를 껴안는 일자리-비누공방 2011-04-21 16:50:22
씨. 그녀의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그녀를 이모라고 부른다. 조카 같고 동생 같은 직원 12명 모두 중증 장애를 가지고 있다. 남들은 아무도 일꾼으로 돌아보지 않은 이들에게 일할 기회를 주고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려는 것이 채수선 대표가 해온 일이다. 한지공예며 목공예 등 여러 가지 일들을 해보다 6년...
점원 없는 의류매장이 강남역에 있다? 없다? 2011-04-09 10:50:09
서울시가 ‘디자인 서울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강남대로 특화거리에 조성사업을 펼치며 총 22개의 미디어폴을 설치한 것이다. 미디어폴은 일반 공공시설물과 다르게 편의 기능 제공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예술적 감성을 자극하는 디지털 갤러리의 역할도 하고 있는 중요한 의미를 지녔다. 12.4미터 높이의 이 미디어폴은...
도시개발공사 ''유명무실'' 2011-03-30 17:09:42
일도 빈번합니다. <전화인터뷰 지자체 관계자> “개발공사 설립 하려고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여러가지 상황이 고려되고 하니까…” 조직 통폐합도 이제는 일상적인 절차가 됐습니다. 안산시는 개발공사를 시설관리공단과 통합시켰고 고양시도 통합을 결정했습니다. 김포도시개발공사는...
[3.22 부동산대책] 내용 분석 및 전망 2011-03-23 17:25:43
갖고 있어 결코 간과해선 안될 일" DTI 부활로 강남3구는 40%, 이외 서울지역은 50%, 수도권은 60%를 적용받게 됩니다. 다만, 1억원 이하 소액대출에 대한 DTI 심사면제는 유지하고,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시한은 올해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또, 실수요자들을 위해 고정금리와 비거치식, 분할상환대출의 경우...
[집중취재]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사업부’ 전락 2011-01-31 17:18:01
개선안을 내놓기 보다는 세종로 일대 ‘국가상징거리’ 등 보여주기식 서울시 지자체 수준의 개별사업에 치중하는 모습입니다. <인터뷰> 국가건축정책위원회 관계자 “종전 오세훈 시장이 해놨던 광화문광장 있잖아요? 그걸 기준으로 해서 더 확대되는 컨셉이고 그리고 이번에 광화문 복원되면서 그 앞부분이라든가 세종로...
말로거는 전화번호안내 ''공짜'' 2011-01-25 17:58:07
걸립니다. 일반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단어 등 2만7천000여개를 등록, 시범서비스 중이고, 2월 1일부터 정식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최대 20만 어휘 이상을 인식할 수 있으며 핵심기술인 음성인식률은 95% 달합니다. 유선전화를 비롯해 모든 이통사 가입자들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강주일 SK브로드밴드...
"스팩 과열은 투기세력이 개인에 버블 전가한 꼴" 2010-03-30 00:00:00
일 '자본시장 위클리' 기고문에서 최근 스팩(SPAC · 기업인수목적회사)에 대한 투자 열기를 이렇게 비판했다. 스팩은 인수 · 합병(M&A)만을 목적으로 세워진 페이퍼컴퍼니로,상장 후 우량기업을 합병해 가치를 키워 주주들에게 수익을 돌려준다. 김 연구위원은 "어느 정도 진정세를 보이긴 했지만 지금도 스팩은...
"CMA 지급결제 리스크 지나치게 부풀려져" 2009-12-01 00:00:00
RP형 CMA의 기초자산인 채권을 익일 결제에서 당일 결제로 변경해 결제 불이행 위험을 없애는 등의 규제 합리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증권사들은 CMA 활성화를 위해 단순한 금리 마케팅을 넘어 자문서비스나 자동투자 대상 다변화 등의 서비스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정환 기자 ceoseo@hankyung.com
착공도 안한 재개발에 '74억 성과급' 2009-03-31 00:00:00
전에 일단 성과급부터 챙기고 보자는 조합 측의 도덕적 해이에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실제 이날 총회에 참석한 대다수 조합원들이 회의장을 단체로 퇴장하는 등 강하게 반발했으나 조합 측은 미리 받아둔 서면 동의서(총 2244명 중 1000여명 찬성)를 근거로 안건을 강행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조합원들은 성과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