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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연내 광주공장 부분 복구…2028년 함평공장 가동" 2025-07-30 16:48:06
투자하고 고무·반제품 부족분은 곡성공장과 사외에서 공급받을 계획이다. 함평 빛그린산단에 조성되는 신공장의 경우 2027년 말까지 건설해 2028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1단계 생산 규모는 연 530만본이다. 이후 광주공장 부지가 매각되면 1공장을 함평 신공장으로 이전하고 2단계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나홍진 신작 '호프', 내년 여름 개봉…마이클 패스벤더가 외계인? 2025-07-30 09:37:54
곡성'과 같은 작품을 통해 치밀한 구성과 독창적 스토리, 강렬한 비주얼로 관객과 평단을 사로잡아 왔다. 황정민은 '곡성'에 이어 나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맞췄다. 호포항의 출장소장 '범석' 역을 맡아 강한 몰입감으로 극을 채운다. 마을을 공격한 놈을 쫓아 산으로 향한 마을 청년 '성기'...
집중호우로 축구장 4만1천개 농작물 침수…가축 폐사도 2025-07-22 09:48:29
수박과 멜론은 부여(수박), 담양·곡성(멜론) 등지의 침수 피해와 제철 농산물 수요가 겹쳐 당분간 작년이나 평년보다 높은 가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충남 예산·아산 등지가 주산지인 쪽파는 침수 지역에 물이 빠지면 수확할 수 있지만 작업 여건이 나빠져 당분간 공급량이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폭염과 폭우로...
호우로 농산물 물가 오를듯…농식품부 "수급불안 줄이고 할인" 2025-07-21 14:30:48
곡성(멜론) 등지의 침수 피해와 제철 과일 수요가 겹쳐 당분간 작년이나 평년보다 높은 가격이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모종을 기르는 단계에서 피해를 본 딸기는 9월 정식(아주심기)에 대비해 피해가 없는 지역에서 모종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지방자치단체, 농협, 자조금단체...
흙탕물에 스타벅스 의자가 '둥둥'…광주 폭우에 '처참' 2025-07-18 09:23:12
관측 이래 하루 강수량으로는 역대 최고치다. 또한 하루 동안 예년 7월 한 달 평균 강수량(294.2㎜)을 훨씬 웃도는 양이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8일 광주와 전남 나주·담양·곡성·구례·장성·화순·보성·광양·순천·무안·함평·영광·목포·신안 등 14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내려졌으며, 나머지 전남 지역에도...
이틀간 400㎜ 넘게 쏟아진 중·남부…집중호우 피해 속출 [종합] 2025-07-17 21:57:13
많은 비가 내렸다. 남부지방에서는 △광주 386.4㎜ △전남 곡성 옥과 357㎜ △담양 봉산 352.5㎜ △나주 292㎜ 등의 강수량을 보였다. 중대본은 17일 오후 집중호우가 계속되며 피해가 불어나자 풍수해 위기 경보 최상위인 '심각' 단계를 발령하고, 중대본 3단계를 가동해 부처와 유관기관의 비상 대응 태세를 최고...
폭우 내린 광주…침수 피해 속출 2025-07-17 14:22:07
123.5㎜, 곡성 옥과 122.5㎜, 함평 월야 87.5㎜, 장성 80㎜, 구례 성삼재 79㎜ 등의 순으로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기준 주요 지역 시간당 강수량은 나주 86㎜로 측정됐다. 단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상습 침수 구역에서는 피해가 잇따랐다. 광주에서는 백운광장과 문흥동 성당, 북구청 인근 도로가 빗물에...
전남 동부권 더 큰 미래 연다…글로벌 관광·문화 핵심거점 조성 2025-07-15 15:56:46
△광양 아트케이션·구례 그린케이션·곡성 레저케이션 등 섬진강 변 명품 관광지 육성 △‘이순신 호국 문화관광벨트’ 및 국보 진남관 포함 전라좌수영 국가사적 지정 추진 △순천 애니·웹툰 클러스터 완공, K-디즈니 프로젝트로 50여 개 수도권 콘텐츠 기업 이전, 문화 콘텐츠 1000억원 펀드 조성 등에 힘을 쏟기로...
베를린필 데뷔 앞둔 바리톤 김기훈 “슬럼프가 지금의 저 만들었죠” 2025-07-09 09:12:31
클래식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곡성 출신에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야 성악에 입문한 ‘늦깎이 바리톤’이었다. 연세대 음대에 들어가서도 시련은 끊이지 않았다. 군대에서 목을 혹사한 탓에 전역할 때쯤 성대 결절이 생겨 극심한 슬럼프도 겪었다. ▷성악가가 자신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해 운동선수로 전향을 생각해본...
‘청년괴짜 인생버스’ 다시 달린다…청년 30명, 로컬에서 진로 찾는다 2025-07-02 10:16:02
올해는 옥천·진주·광양·곡성 등 지역의 로컬 창업가·기업가·문화 실험가들을 직접 만나고 이들의 활동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서울과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만 20세~29세 청년 30명이 공모를 통해 선발됐다. 특히 자립준비청년과 은둔고립청년 등 사회적 연결이 필요한 청년들이 우대 선발됐다. 프로그램 중반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