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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의대정원 축소에도 N수생 역대 최대 전망, 사탐런 가속화…탐구과목, 수능 최대 변수로 2025-06-02 10:00:02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에서 사탐, 과탐에 대한 제한이 없는 대학이 많고, 정시에선 과탐 가산점을 고려하더라도 보다 쉬운 사탐으로 이동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판단하는 수험생이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자연계 최상위권인 의대도 수시, 정시에서 사탐을 광범위하게 인정해주고 있다. 고려대·성균관대...
의대 지망생도 갈아탄다…고3 이과생 '사탐런' 가속 2025-05-23 18:05:22
기초학력보충강좌나 기초과학 교양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입시 전문가는 성적을 잘 받을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사회탐구 과목을 선택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나 자연계 학과 중 일부는 정시에서 과탐에 가산점을 부여하기도 한다”며 “수시·정시 전형별 유불리를 면밀히 따져야...
"과탐 안 봐도 의대 간다"…'사탐런' 확산하는 이유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05-23 14:18:54
"의대나 자연계 학과 중 일부는 정시에서 과탐에 가산점을 부여하기 때문에 수시·정시 전형별 유불리를 면밀히 따져보고 과목 전환에 따른 부담도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N수생들이 대거 참여하는 6월 수능 모의평가부터는 사탐 쏠림 현상이 더욱 두드러질 가능성이 크고 이로 인해 수능 점수의 예측...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차라리 문과로 바꿔 한단계 위 대학 가자"…학습부담 큰 이과 중위권, 문과 전향 급증 2025-04-28 10:00:11
수능최저 충족에서 사탐, 과탐에 대한 제한이 없는 대학이 많고, 과탐 가산점의 영향력이 미미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사탐런 현상은 올해 수능에서도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올해 수험생 사이 특이 현상으로는 문과생의 증가와 사탐런의 가속화로 꼽아볼 수 있다. 수학에선 확률과통계, 탐구에선 사회...
[2025학년도 대입 전략] 국수탐 백분위 292~296점, 의대 지원 가능할 듯…주요 21개大 인문 최저는 242점, 자연 257점 돼야 2025-04-21 10:00:02
눈에 띄는데, 수시 수능최저 충족에서 사탐·과탐에 대한 제한이 없는 대학이 많고, 과탐 가산점의 영향력이 미미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런 영향으로 인문계 학생 자체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판단한다. 사탐런 현상은 올해 6월, 9월 모의평가와 본수능을 거쳐가며 더 심화할 가능성도 있다. 이 경우 탐구 과목에서 예상치...
의대 정원 축소…고3 문과생 급증, 명문대 노려 이과 중·하위권서 전향 2025-04-20 18:09:58
유입되고 있는데 정원은 전년 대비 축소되면서 기존 이과 중위권 학생들이 부담을 느꼈을 것”이라며 “이과에서 중하위권 대학에 가느니, 문과로 옮겨 대학 간판을 상향해보겠다는 생각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과탐 선택자가 급감하면서 과탐이 내년도 입시를 좌우하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의대 광풍' 피하자"…이과→문과 전향 늘었다 2025-04-20 15:21:48
가느니, 문과로 옮겨서 대학 간판을 상향해보겠다는 생각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과탐 응시자 수가 급감하면서 이과생들은 좋은 성적을 받기가 더 어려운 구조가 됐다. 임 대표는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 축소와 더불어 과탐 선택자 수가 급감하면서 과탐 과목이 입시를 좌우하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수능 최저 기준에 사탐 반영하는 대학 많아…자연계 국어·수학 등급 낮으면 '사탐런' 고려를 2025-02-10 10:00:24
이 경우 과탐 두 과목 모두 선택한 학생들도 본인이 선택한 과목에서 응시생 수가 줄어 불리해지지 않을까 고민이 클 것으로 보인다. 2026학년도에 자연계 학과이지만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에서 사탐도 반영하는 대학들이 많다.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이화여대, 서울시립대 등 서울권 주요...
[2025학년도 대입 전략] 통합과학 영향력 커지고 심화 수학 출제 제외…사탐·과탐 문항 늘고 배점은 3단계로 세분화 2025-02-03 10:00:13
탐구과목은 사탐 9과목, 과탐 8과목 중 두 과목을 선택하는 방식이고, 수험생 입장에서 가장 부담이 덜한 과목에 집중적으로 응시하고 있다. 사탐 9과목 중에서는 2025학년도 수능 기준으로 사회문화 33.2%, 생활과 윤리 31.8%로 이 두 과목에 65.0%가 집중됐다. 과탐에서는 8과목 중 지구과학1 36.0%, 생명과학1 32.7%로...
2028학년도 수능, 사·과탐 문항수 늘어난다 2025-01-20 17:39:08
이어지면서 의대 및 자연계는 과탐에 가산점을 주는 방식으로 학생을 선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도 나온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수학 출제영역에서 심화수학이 배제돼 상대적 변별력이 낮아진 상황에서 의대나 자연계의 경우 통합과학의 중요성이 더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