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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나눠서 주겠다…죄송한 마음" 홈플러스 어쩌나 2025-12-16 16:33:51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이번 달 직원들에 대한 급여를 분할해 지급하기로 했다. 홈플러스 측은 자금 상황이 악화하면서 급여를 나눠주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공지를 내걸었다. 홈플러스 경영진 일동은 16일 '직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에서 "12월 급여는 분할지급할...
李 "탈모·비만 건보 적용 검토하라"…응급실 뺑뺑이도 대책 마련 지시 [HK영상] 2025-12-16 16:21:39
번 검토해 보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급여로 관리하면 약가가 내려간다고 들었다며 탈모 뿐만 아니라 비만 모두 청년층에서 체감도가 매우 높은 문제라고 강조하며 세대 간 보험료 부담 구조 속에서 청년 소외감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정책적으로 더 이상 외면해선 안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소위 ‘응급실 뺑뺑이’ 관...
케어닥, '2025 노인돌봄공백지수' 발표…"노인 89% 공적 돌봄 못 받아" 2025-12-16 16:12:34
시설급여기관은 부산(91%), 방문요양기관은 제주(66%)가 가장 높은 공백 수준을 기록하는 등 유형별 공백에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다만 주야간보호시설은 수도권 내 시설 감소로 오히려 서울(88%)에서 가장 공백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두 번째 지표인 시니어 하우징 공백지수는 205로 나타났다. 이는 노인 돌봄과 주거를...
홈플러스, 이달 직원 급여 분할 지급…"자금 상황 한계 도달" 2025-12-16 16:04:10
한계 도달" 경영진, 19일·24일에 급여 지급 공지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이번 달 직원들에 대한 급여를 분할해서 지급하기로 했다. 홈플러스 경영진 일동은 16일 '직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에서 "12월 급여는 분할지급할 수밖에 없는...
내년부터 공인중개사 주택매매계약 신고에 증빙자료 제출 의무화 2025-12-16 15:44:50
정리·배포했다. ◇ 주택 매매계약 신고 관리 강화(1월) 공인중개업자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된다. 현재 공인중개사가 매매 계약을 신고하는 경우 별도 증빙자료 제출 의무가 없어 자전거래, 실거래가 띄우기 등 부동산 시장 교란 행위가 존재한다. 내년 1월부터는 중개사가 주택 매매 계약을 신고하는 경우 계약서 및...
노인 열에 아홉은 "공적 돌봄 못 받았다" 2025-12-16 14:43:40
시설급여기관은 부산(91%), 방문요양기관은 제주(66%)가 가장 높은 공백 수준을 기록하는 등 유형별 공백에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다만 주야간보호시설은 수도권 내 시설 감소로 오히려 서울(88%)에서 가장 공백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두 번째 지표인 시니어 하우징 공백지수는 205로 나타났다. 이는 노인 돌봄과 주거를...
카카오뱅크, 전북은행과 공동대출 '같이대출' 출시 2025-12-16 14:19:00
예정이다. '같이대출'은 급여소득자 대상 신용대출 상품이다. 한도는 최대 2억원이다. 금리는 이날 기준 연 4.486%~6.794%다. 대출 상환 방식은 만기일시상환과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부과되지 않는다. 대출 신청뿐만 아니라 대출 관리 서비스까지 카카오뱅크 앱에서 제공한다....
"처제 믿고 맡겼는데…" 형부 회사서 7억원 '야금야금' 2025-12-15 07:31:19
관리 업무를 맡으며 법인 계좌에서 수억원을 빼돌린 처제가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김포 소재 제조업체 전 경리 직원 40대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2014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형부 B씨가 대표이사로...
올해 5대 손보사 실손보험금 8.5조…도수치료 등 정형외과 1위 2025-12-15 05:51:00
3개 의료행위를 관리급여로 지정하기로 했다. 관리급여란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등 사회적 편익 제고를 목적으로 적정 의료 이용을 위한 관리가 필요한 경우, 해당 의료 행위를 '예비적' 성격의 건보 항목으로 선정해 요양 급여를 지급하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이에 더해 비급여 진료비 가격 관리와 규제 방안을...
암보험 진단금 통상 1회 지급…간·폐암은 '치료비 보장' 핵심 2025-12-14 17:24:52
재편되면서 진단 이후 발생하는 유지·관리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치료 한 번에 수백만원이 드는 현실 앞에서 비급여 부담 탓에 치료를 중단하는 악순환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의학의 발전으로 암은 이제 ‘죽는 병’이 아니라 ‘안고 사는 질병’이 됐다. 치료 기간이 길고 재발 관리까지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