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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고관세에 새 시장 개척하는 인도…오만과 FTA 협정 2025-12-19 11:18:13
품목 가운데 77.79%의 관세를 면제하거나 줄여주기로 했다. 이번 협정으로 회계와 세무 등과 관련된 인도 전문인력의 오만 진출도 용이하게 됐다. 인도와 오만은 2023년 무역 협상을 시작해 이번에 타결했다. 다만 양국 간 무역 규모가 100억달러(약 14조8천억원)대로 상대적으로 작아 이번 협정으로 인도의 수출이 많이...
금감원, 해외투자 과열 제동…이벤트 중단·현장검사 병행 2025-12-19 10:00:01
대상 매수 지원금 제공, 위탁·환전 수수료 면제 등 각종 이벤트를 경쟁적으로 운영해 왔다. 영업점과 본점 KPI에 해외주식 시장점유율과 수수료 수익을 반영해 해외투자 영업을 독려한 사례도 다수 확인됐다. 해외투자에 수반되는 위험에 대한 안내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 .환율 변동, 국가별 시차에 ...
트럼프 또 선심성 조치?…"공무원, 크리스마스 사흘 연휴" 2025-12-19 06:11:30
및 기관 직원들은 근무 의무에서 면제된다. 다만 각 부처 및 기관의 장은 해당 시기에 국가 안보나 국방 등의 필요에 따라 특정 부서 및 직원들의 근무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안보·치안 등 필수 분야로 분류되지 않는 상당수 연방정부 직원은 공휴일인 25일을 포함해 24∼26일 사흘간 휴무할 전망이다....
"SSAFY에서 실전형 AI 인재로 성장했죠" 2025-12-18 18:30:00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SSAFY는 국가 차원의 AI 인재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부터 커리큘럼을 AI 중심으로 개편했다. 연간 1725시간 중 1025시간을 AI 교육에 할애했다. 모든 교육 과정이 무료이며 교육생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달 100만원의 교육지원금도 지급하고 있다. 교육생들은 1학기에는 AI 입문 강의와...
中, 하이난서 '개방확대' 실험…면세 특구 '봉관' 운영 개시 2025-12-18 17:49:44
간소화하고 특정 품목 관세를 완전히 면제해 자유로운 사업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인민망은 "하이난성 봉관 운영은 중국에서 가장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무역 정책을 시행하는 '특별 개방 자유무역구'의 본격적인 출범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하이난 봉관 운영은 1선 개방, 2선 관리, 도내 자유 등 3가지...
누적 취업 1만명…SSAFY 'AI 인재' 육성 시스템 강화 2025-12-18 14:26:08
조국혁신당 의원은 영상을 통해 축사를 전했다. SSAFY는 국가 차원의 AI 인재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부터 커리큘럼을 AI 중심으로 개편했다. 연간 1725시간 중 1025시간을 AI 교육에 할애했다. 모든 교육 과정이 무상이며, 교육생들이 교육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매달 100만원의 교육지원금도 지급하고 있다. 교육생들...
AI 의약·의료기기 시대…식약처, 허가 기준 새로 짠다 2025-12-18 06:33:01
기능 임상시험 평가 면제를 추진한다. ◇ 디지털의료제품의 맞춤 허가…AI 기반 건강지원기기 표준화 디지털 의료제품의 경우 정보기술(IT) 산업단지 등과 연계해 데이터 기반 임상시험, AI 학습데이터 품질관리 등 신속 제품화를 위한 맞춤형 규제 지원에 나선다. 디지털의료기기 기업이 신생 소규모·벤처인 경우가 많은...
우크라에 '나토 모자벗은 유럽군' 주둔하나…러시아는 "불가" 2025-12-17 11:24:41
국가 정상급 지도자와 국가안보 관계자들이 참여한 베를린 회동에서 마련된 '안전보장 제안 초안'은 우크라이나와 유럽에는 '진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16일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진전을 보고 있다"며 "진전은 우크라이나와 유럽, 미국 간의 입장...
재계 13위 KT 새 선장에 '30년 KT맨'…해킹 넘어 AI 전환 시험대 2025-12-16 18:29:00
따라 위약금 면제나 영업정지 등 행정 제재 가능성도 거론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과징금 부과와 개별 피해자들의 민사 소송도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신속한 보상과 재발 방지 대책을 통해 보안 체계를 강화하고 고객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지적이 나온다. 박 후보는 통신 부문에서는 국가...
또 폭탄 던진 트럼프…'美 오려면 5년 전 과거까지 다 까라' 2025-12-16 09:43:23
한 ESTA 제도에 따라 미국과 비자 면제 협정을 체결한 국가의 국민은 비자를 따로 받지 않아도 출장·관광·경유 목적으로 미국을 최대 90일 방문할 수 있다. 하지만 내년 2월8일 발효되는 심사 강화 방안에 따라 앞으로는 5년치 소셜미디어 기록뿐 아니라 지난 10년간 사용한 이메일 계정과 이름·생일·주소 등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