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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다이브, 우리 내일 없잖아"…힘차게 월드투어 포문 2025-11-02 16:40:24
헤드마이크가 떨어지기도 했지만, 빈틈없이 군무를 소화했고 본인 파트에서는 손으로 마이크를 부여잡고 노래도 완벽하게 해냈다. 오프닝 무대 후 안유진은 "다이브(공식 팬덤명) 우리 너무 보고 싶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이어 리즈는 "여러분께 마지막 힘을 전달해 드리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 우리 내일 없지 않나. 다들...
정교한 몸짓, 영롱한 땀방울…보석처럼 눈부시다 2025-10-30 16:45:35
지나자 다른 무용수들이 차례로 등장해 군무를 이어갔다. 성별과 나이, 국적도 제각각인 무용수 23명이 뿜어내는 열기가 무대를 달궜다. 무아지경에 빠진 이들은 어제도 내일도 잊은 베를린의 클럽 어딘가를 떠올리게 했다. 무용수들은 박진감을 더해가는 음악에 맞춰 몰입과 광기의 경계를 오갔다. 자유로운 몸짓은 곧이어...
[포토] AM8IC, '호흡 척척 완벽한 군무' 2025-10-29 21:18:19
그룹 AM8IC(엠빅)이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M '쇼 챔피언'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새 도전이자 시작"…'하이브 첫 글로벌 그룹' 日 앤팀, 'K팝 심장' 韓 왔다 [종합] 2025-10-28 15:09:18
있다. 특히 군무 파트에서는 9명의 호흡을 하나로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동작마다 감정을 실으려고 했으니 그런 부분을 눈여겨봐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한국 데뷔를 "새로운 도전이자 시작"이라고 정의했다. 유마는 "우리만의 색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게 가장 큰 목표인 것 같다, 한국 데뷔를 계기로 더 넓은...
파리의 가을을 장식한 낭만 발레의 정수 '지젤' 2025-10-27 09:42:23
부분은 윌리(Wilis) 군무진의 완벽한 일체감이었다. 가벼운 발끝 동작과 서늘한 선율 위에 펼쳐진 그들의 군무는 초현실적 긴장감을 자아냈고, ‘낭만 발레의 본질’을 재차 상기시키며 이번 공연의 백미로 기억된다. 엘로이즈 부르동(Heloise Bourdon)의 미르타도 주목할 만하다. 냉정하고 위엄 있는 그녀의 존재감은 극의...
엔하이픈, 과열된 엔진 품고 2시간 질주…'67만명 동원' 월드투어 피날레 [리뷰] 2025-10-26 19:42:54
다시 각을 잡고 '스윗 베놈'으로 환상적인 군무를 보여줬다. 그러다 재차 자유분방하게 무대 곳곳을 방방 뛰어다니며 '모 아니면 도'를 불렀다. 스탠딩석을 향해 시원하게 물을 뿌리기도 했다. 멤버들은 공연 후반부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칠게 질주했다. '바이트 미' 때는 격정적인 무대...
AI·옷·죽음을 춤사위로…국립무용단 ‘안무가 프로젝트’ 내달 개막 2025-10-24 17:08:05
입은 무용수들이 팔을 감싸 안고 군무를 추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다. 이에 대해 이지현은 “감추고 싶은 것들이나 원하는 것들을 뺏기지 않으려는 모습”이라며 “결국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면서 팔을 펼치고 사회에 맞춰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박수윤은 죽음을 비극이 아닌 축제로 바라보는...
몽룡이 향단에게 입을 맞췄다?…무용극으로 재해석한 ‘춘향단전’ 2025-10-22 16:40:11
군무를 비롯해 한삼춤, 기생춤 등 다양한 춤사위를 만나볼 수 있다.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연주와 정악단의 노래도 준비됐다. 춘향 역은 백미진 안무자와 이하경 단원이 나눠 맡는다. 향단 역은 이윤정 수석과 이도경 부수석이 번갈아 출연한다. 몽룡 역은 김서량 수석과 윤종현 단원, 학도 역은 박상주 단원과 정현도...
기업에 영공 내주며 "맘껏 띄워라"…中드론 130만대, 매일 혁신실험 2025-10-21 17:08:07
대가 동시에 군무를 펼치는 공연용 드론부터 고층 빌딩 외벽 청소, 화재 진압, 응급 구조, 산림 방재, 보안 순찰 등 사람이 하기 힘든 영역에 투입되는 산업용 드론까지 전시돼 있었다. 이페이즈쿵의 핵심 경쟁력은 ‘두뇌’다. 기체만 조립하는 하드웨어 기업을 넘어 비행을 제어하는 칩과 소프트웨어, 군집 알고리즘을...
행복으로 객석 물들인 희극 발레 '돈키호테' 2025-10-21 10:20:50
작아 군무의 정제된 선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걱정한 건 기우였다. 군무 인원이 줄어든 듯 보였으나 서정성은 오히려 극대화했다. 완성도 높은 구성 속에서 고전의 질서와 젊은 감각이 어우러진 공연이라 올해 고양에서만 이뤄져 더 많은 관객을 만나지 못한 점만이 아쉬울 정도. 2시간 30분이 너무도 빠르게 흘러갔다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