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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13일 대선 출사표…"약자동행 상징 장소서 선언" 2025-04-09 13:36:11
참여할 계획이다. 공직선거법 53조에 따르면 대통령 궐위선거에 입후보하기 위해서는 선거일 30일 전까지 사직하면 된다. 선거 사무실은 국민의힘 당사 맞은편 맨하탄21 빌딩에 마련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오는 14~15일 이틀간 경선 후보자 등록을 받고, 서류 심사를 거쳐 16일 1차 경선 진출자를 발표한다. 이어 내달 3일...
권성동 "대통령 '궐위' 상황이라 권한대행의 적극적 권한행사 가능" 2025-04-09 12:37:49
‘궐위’ 상태이기 때문에 대행이 적극적으로 권한을 행사하는 데에 논란의 소지가 없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대통령 권한대행은 대통령이 행사하는 모든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자리"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탄핵 심판이 여러 건 있을 수 있는 상황에서 헌법재판관 임명을...
이재명 오늘 당 대표 사퇴…조기 대선 향한 본격 레이스 시작 2025-04-09 06:40:58
전이지만 대통령 궐위 등 비상 상황에서는 당무위원회 의결로 시한 조정이 가능하다. 이번 조기 대선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따른 2017년 대선 이후 8년 만에 치러지는 것이다. 민주당은 당 대표 사퇴 후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해 대선 준비에 나선다. 이 대표의 출마 선언은 메시지 구성과 형식, 장소...
김문수, 대선 출마 선언…"대한민국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 [종합] 2025-04-08 17:06:35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대통령은 궐위되고 민생은 고단하고 청년들은 미래를 꿈꾸기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다”고 현 상황을 진단했다. 이어 “지금이야말로 위대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할 때”라고 대선 출마 이유를 밝혔다. 김 장관은 앞서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사의를 표명한 뒤...
21대 대통령 선거일 6월 3일 화요일 확정…임시공휴일 지정 2025-04-08 16:06:28
임시공휴일로 지정됐다. 이번 선거일은 대통령의 궐위로 인한 선거는 실시 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60일 이내에 실시하도록 규정한 헌법 제68조와 공직선거법 제35조에 따라 결정됐다. 선거일은 50일 전까지 공고돼야 한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4일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파면됐다. 정부는 국민 참정권을 최대한 보장하...
헌법학자회의, 韓 대행의 헌재 재판관 지명 철회 촉구 2025-04-08 14:58:41
제68조 제2항은 대통령이 궐위된 때 60일 이내에 후임자를 선거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헌법분쟁에 관한 최종적 결정권을 가진 헌법재판소 재판관 임명과 같이 헌정질서에 중차대한 효과를 초래하는 창설적 결정권은 국민의 신임을 받은 새로운 대통령이 임명하는 것이 헌법정신에 부합한다"고 지적했다. 헌법학자회의는...
우원식 "한덕수, 헌법재판관 지명 철회해야…청문회 요청 안 받을 것" 2025-04-08 14:24:11
대통령 고유 권한으로, 대통령 궐위 상태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권한대행이 국민이 직접 선출한 대통령에 부여된 고유권한을 행사하려고 드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 대행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과 대법원장이 제청한 대법관에 대해 헌재 결정도 무시하며 임명을 거부해왔고, 국회가 의결한 상설...
6월 3일 21대 대통령 선거…임시공휴일 지정 2025-04-08 12:31:23
혼란과 걱정을 끼쳐 드리고, 대통령이 궐위되는 안타까운 상황에 직면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다수의 현명한 국민들께서는 헌정질서에 따른 결과를 수용하고, 성숙한 민주주의 역량을 보여 주셨다"고 감사를 표했다. 내각을 향해서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2개월 남짓...
韓 대행 "정부, 선관위와 공정·투명 선거 위해 노력해달라" 2025-04-08 11:21:41
해외 수주, 국가 간 협력 프로젝트 등에서 국익에 소홀해지는 일이 발생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며 "소관 분야에 대한 전권을 가지고, 어느 때보다도 냉철하게 판단하고 책임 있게 행동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대통령 궐위라는 엄중한 상황 속 국무위원들에게 정치적 중립을 확고히 유지하며 소임을 다해 주길...
김문수, 대선출마 선언…"국가적 어려움 해결 책임감 느껴" 2025-04-08 11:13:43
입장을 내비쳤다. 그는 "궐위된 대통령직 선거 날짜가 정해져서 (출마를) 결의했다"고 했다. 다만 김 장관은 "(윤 전 대통령과) 소통해서 출마를 결심한 것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윤 전 대통령과 회동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마 뵐 기회가(있지 않겠냐)"라고 귀띔했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