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방탄소년단, 세계에 우리말 알렸다"…`우리말 으뜸 알림이` 선정 2018-10-05 22:32:05
40년째 국어운동과 국어학 연구에 몸 바친 김슬옹 씨가 으뜸 지킴이로 선정됐다. 그는 1994년 단행본 `우리말 산책` 출간을 시작으로 관련 저서 61권을 저술했다. `훈민정음 해례본 입체강독본`(개정증보판)은 지난해 베이징국제도서전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저술 40권에 뽑힌 바 있다. 강병인 강병인글씨연구소 소장,...
"우리말 세계에 알린 방탄소년단, 으뜸 알림이" 2018-10-05 17:22:08
으뜸 알림이"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한글날 맞아 선정…김슬옹 등 '우리말지킴이'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시민단체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은 9일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 으뜸 알림이'로 방탄소년단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은 올해 우리말을 지키는 데 힘쓴 '우리말...
[신간] 합니다, 독립술집·위작의 미술사 2017-12-22 11:39:50
원부연·안상현·변익수·하상우·김슬옹 지음. 저자들은 각각 상암동, 경리단길, 망원동, 연남동, 통의동에서 '독립술집'을 운영하는 이들이다. 책이 정의하는 '독립술집'은 단순한 술집이 아니다. 자본 논리만으로 운영되지 않고 취향의 공동체를 형성하며 이를 통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는 곳이다....
밴드 더넛츠 정이한, 첫 솔로곡 `36.5도` 발표 2017-11-02 09:49:08
도봉순` ost 정은지(에이핑크)의 `그대란 정원`, 김보경의 `뭐해`, 슈퍼주니어 `요리왕`, 팀 `하루가 길다` 등을 작곡한 한승택과 ROZ가 작곡과 작사를 맡고 TOXIC 멤버 김슬옹의 드럼연주와 11시11분 멤버 이용규가 베이스 세션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정이안이 속한 밴드 더넛츠는 대표곡 `잔소리` `또르르`...
홍범도 장군 74주기 추모식·도산안창호기념관 사진전 2017-10-23 11:21:04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 고령신씨대종회와 한글학회는 보한재(保閑齋) 신숙주(1417∼1475) 탄생 600주년을 기념해 27일 국립한글박물관 강당에서 학술대회를 연다. 박현모 여주대 교수, 신병주 건국대 교수, 김슬옹 박사 등 학자 8명이 신숙주의 삶과 학업, 정치 활동을 조명한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훈민정음 창제는 혁명…한글은 세종대왕이 홀로 만든 문자" 2017-10-09 07:35:01
해례본 입체강독본' 펴낸 김슬옹 박사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15세기 훈민정음 창제는 문자 생활을 송두리째 바꾼 혁명이었습니다. 한글은 자연스러운 문자 발달사와 궤를 같이하지 않고 느닷없이 나타났습니다. 실로 혁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글학회 연구위원으로 지난 2015년 훈민정음 해례본 복간을...
한글학자 최현배 고향 울산서 내달 7∼9일 한글문화예술제 2017-09-27 08:31:24
열린다. 전인건 간송미술문화재단 사무국장, 김슬옹 연세대교수, 이상규 경북대교수, 성낙수 외솔회장 등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한다. 동헌에서는 소설가 백시종, 권비영, 문효치 한국문인협회이사장 등 문인 100여 명이 참여해 한글과 외솔 최현배 선생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외솔기념관에서는 한글 대형 퍼즐벽, 꽃...
[책꽂이] '스프린트' 등 2016-10-13 18:10:06
28가지 사건을 통해 보여준다.(김슬옹·김용 글, 임미란 그림, 미래엔, 148쪽, 1만원)●시크릿 코더 1,2 수사 드라마처럼 흡입력 있는 이야기를 통해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흥미롭게 전하는 그래픽 노블.(진 루엔 양 글, 마이크 홈스 그림, 임백준 옮김, 1권 103쪽·2권108쪽, 각권 1만1000원)●늦게 온...
펫트윈·3C·미센트릭…통신서비스도 '외계어' 투성이 2015-10-08 18:46:37
중 정보공유) 등 요금제·서비스명에도 외국어가 범람하고 있다. 김슬옹 한글학회 연구위원은 “순우리말을 활용하면 격이 다른 이름을 지을 수 있다”며 “외국어를 사용하면 마치 세련된 것처럼 느끼는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펫트윈·올레·미센트릭`‥이통사 서비스 작명 `한글파괴` 2015-10-08 07:01:22
권해주는대로 적당히 가입했다"고 말했다. 김슬옹 한글학회 연구위원은 "순우리말을 활용하면 격이 다른 이름을 지을 수 있다"며 "외국어를 사용하면 더 세련된 것처럼 느끼는 잘못된 소비 의식도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관련기사 보기 ▷ [카드뉴스]"보그병신체,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