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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윤계상, '골든슬럼버' 현장에 장첸으로 등장…모두 폭소" 2018-02-12 17:16:37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및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강동원은 극 중 동창으로 등장하는 윤계상에 대해 "그 전에 인연은 전혀 없었고 세트장에서 처음 뵀다. 차 안에 있는데 대화도 없이 너무 어색하게 촬영을 마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그는 "선배님이...
강동원 "'1987', 관객들 사이 몰래 관람…첫 등장 때 탄성나왔다" 2018-02-12 16:10:21
한 카페에서 영화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 홍보 인터뷰를 갖고 작품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앞서 영화 '1987'에서 故 이한열 열사 역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보였던 그는 이날 인터뷰를 통해 "그 당시 블랙리스트에 대한 소문이 돌았지만 나는 그냥 지금 필요한 이야기라는 생각뿐이었다"고...
달리고 또 달리는 강동원…도심 추격전 그린 영화 '골든슬럼버' 2018-02-07 19:06:15
사용하는 등 관객과 공감을 높이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영화의 타이틀인 '골든슬럼버'는 비틀스의 노래로, 건우가 옛 대학 시절을 회상할 때 배경음악으로 등장한다.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등을 연출한 노동석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았다. fusion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순진무구한 강동원에 중독되는 시간 '골든슬럼버' 2018-02-07 18:13:08
것이다.'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일본 작가 이사카 코타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으며, 거대한 권력에 의해 암살범으로 지목된 후 쫓기게 된 평범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다.강동원을 중심으로 김의성, 한효주,...
[bnt포토+] '패션의 완성은 얼굴' 강동원, 비주얼 천재의 위엄 2018-02-07 18:11:10
열린 영화 '골든 슬럼버(감독 노동석)'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강동원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 '반짝이 재킷도 소화하는 능력' '패션의 완성은 얼굴' 한편, 영화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골든슬럼버’ 강동원, “많은 인파 속에서 연기하기 민망했다” 2018-02-07 17:56:04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강동원,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 노동석 감독이 참석했다. 그간 많은 액션을 소화했던 강동원이지만 이번 촬영이 쉽지는 않았을 터. 이와 관련해 강동원은 “많이 뛰긴 했지만 액션보다 힘들었던 것은 많은 인파에서 촬영했을 때였다”며, “사람들이...
‘골든슬럼버’ 강동원, “첫 1인2역 도전...섬뜩해보이길 원했다” 2018-02-07 17:54:43
강동원,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 노동석 감독이 참석했다. 이번 영화에는 건우와 같은 외형을 가진 실리콘과 건우가 등장한다. 강동원이 첫 1인 2역 연기에 도전한 것. 이에 강동원은 “(실리콘 역이) 조금 더 섬뜩해 보이길 원해서 특수 분장 쪽에 힘을 썼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석 감독은 “동원 씨 얼굴의 좌측과...
‘골든슬럼버’ 노동석 감독, “친구한테 사기 당했던 강동원...의외로 소탈해” 2018-02-07 17:53:19
강동원,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 노동석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노동석 감독은 ‘골든슬럼버’를 연출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김건우라는 인물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강동원이 택배원을 한다고 했을 때 평범한 느낌이 날 수 있을까 싶었다. 의외로 동원 씨한테 소탈한 감정이 있더라. 아직도 기억나는...
부드러움과 섬뜩함 모두 갖춘 강동원의 ‘골든슬럼버’ (종합) 2018-02-07 17:36:30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 노동석 감독이 참석했다.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건우(강동원)의 도주극을 그린 작품. 일본 소설가 이사카 코타로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재탄생한 영화다. 이날 노동석 감독은 ‘골든슬럼버’를 연출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골든슬럼버' 감독 "강동원이 택배기사? 가장 큰 숙제였다" 2018-02-07 17:18:41
열린 영화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 언론시사회를 통해서다. 이 자리에는 노동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강동원,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이 참석했다.이날 노 감독은 강동원이 연기한 김건우에 대해 "내가 애정을 갖고 만든 인물이다. 우리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친숙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