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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 의혹제기=개혁방해"…'검찰개혁' 희화화 자초하는 여당 2020-09-16 10:05:42
검찰개혁을 위해 가렴주구했다고 죄송하다고 하면 성춘향이 단독범이 될 것 같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라고 비꼬았다. 앞서 황희 민주당 의원이 추미애 장관 아들 관련 공익제보자인 당직사병을 '단독범'이라고 표현해 논란이 된 것을 꼬집은 셈이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도 "'검찰개혁'이 대깨...
'추미애 아들 의혹' 제보자 실명공개 황희, 검찰 고발 당해 2020-09-14 17:42:01
단독범' 표현을 지우는 등 게시글을 수정하고 사과했다. 하지만 정치권에선 여야를 불문하고 황희 의원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황희 의원이 공익제보한 병장을 단독범 취급하며 심각하게 명예훼손을 하고, 젊은이의 정의로운 신고를 겁박해 힘으로 누르려 했다"며 "실명을...
'추미애 아들 의혹' 폭로한 당직사병, 공익신고자 보호 요청 2020-09-14 15:37:22
“단독범이라고 볼 수 없다”며 “공범 세력을 철저히 규명하고 검찰개혁 저지를 위한 것이었는지도 밝혀야 한다”고 썼다. 황 의원은 “A씨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해 보인다”고까지 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A씨에 대한 ‘신상털이’가 이뤄지며 수많은 악플이 달렸다. 한변은 이날 “민주당은 소송과...
추미애 "제보자 당직 사병이 일방적으로 오해하고 억측한 것 같다" 2020-09-14 14:47:43
말했다가 거센 비판을 받고, 실명과 함께 '단독범'이란 표현을 수정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황희 의원이 공익제보를 한 병장을 단독범 취급하며 심각하게 명예훼손을 하고, 젊은이의 정의로운 신고를 겁박해 힘으로 누르려고 했다"며 "아니나다를까 실명을 공개하고 좌표를 찍으니 '문빠'들이 득달같이...
"배후설" vs "공익제보"…'추미애 논란'에 불붙은 여야 설전 [종합] 2020-09-14 14:06:09
"단독범"이란 표현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지만 같은날 페이스북에 "국민을 분열시키고, 검찰개혁을 방해하고, 코로나와 경제 위기의 어려운 상황에 국정감사를 무력화시키려는 배후세력에 대한 견해였다"며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특혜성 주장을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해왔기 때문에, 뭔가 의도된 세력이 배후에 있을...
'당직사병 배후설'까지…'추미애 지키기' 나선 여당 의원들 2020-09-14 13:39:28
"단독범"이란 표현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지만 같은날 페이스북에 "국민을 분열시키고, 검찰개혁을 방해하고, 코로나와 경제 위기의 어려운 상황에 국정감사를 무력화시키려는 배후세력에 대한 견해였다"며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특혜성 주장을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해왔기 때문에, 뭔가 의도된 세력이 배후에 있을...
마법의 면죄부 '검찰개혁'?…추미애 패러디 쏟아져 2020-09-14 13:29:22
성춘향이 단독범이 될 것 같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라고 비꼬았다. 앞서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추미애 장관 아들 관련 공직제보자를 '단독범'이라고 표현해 논란이 됐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검찰개혁'이 대깨문 종족의 토템이 된 느낌. 아니면 문재인 교황청(청와대)에서 발급하는...
폭로의 대가는 신상털이·고발…설 자리 없는 공익제보자들 2020-09-14 11:50:35
개인 SNS에 공개했다. 그러면서 “(A씨가) 단독범이라고 볼 수 없다”라고 적었다. 황 의원은 하루 만에 사과 글을 올렸지만 후폭풍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A씨의 신상이 털리고, A씨가 ‘단체생활에 적응을 못한다’ ‘극우 성향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 회원이다’ 등의 얘기가 돌고 있...
당직사병 실명 공개에…황희 딸·추미애 아들 신상털기 움직임 2020-09-14 11:36:18
해서 국민의 한 사람, 그것도 20대 청년에게 단독범이라는 말을 쓰다니, 제 정신인가"라고 비판했다. 황희 의원은 앞서 "산에서 놀던 철부지의 불장난으로 온 산을 태워 먹었다. 언행을 보면 도저히 단독범이라고 볼 수 없다"며 "당직 사병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고, 공범 세력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종인 "추미애 사태, 대통령 입장 밝혀라" 2020-09-14 10:11:05
꼬집었다. 그러면서 "그러나 여당은 단독범 공범 운운하며 엄마찬스에 의한 황제 군휴가 제보자의 실명까지 공개하고 있다"며 "성난 민심에 기름 부은 것, 여당이 불공정 바이러스에 집단 감염됐다는 비판 목소리가 나온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현 정부 들어 공정의 사전적 의미가 바뀌었다는 지적도 나온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