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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위치추적기기 '에어태그' 2세대 공개…정밀탐색 범위 늘어 2026-01-27 04:56:06
크기의 단추 모양 기기로, 주변의 다른 애플 기기들과의 교신을 통해 위치 정보를 확인한다. 애플은 한동안 한국에서 위치 추적 등 기능을 지원하지 않았으나, 지난해 4월부터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태그', '타일' 등 유사한 경쟁 위치추적 제품들도 시장에 출시돼 있다....
페이워치, HR그룹과 업무협약 체결…택배업계 금융 복지 첫 단추 2026-01-26 16:39:59
페이워치코리아와 쿠팡 로지스틱스 서비스(CLS) 파트너사 HR그룹이 지난 13일 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HR그룹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내달 1일부터 택배기사를 위한 ‘급여 선정산 서비스(EWA, Earned Wage Access)’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의 획일적인 소득 지급...
K-소비재, 더우인 타고 중국 내수시장 공략 나선다 2026-01-25 11:00:00
확대해왔다. 황재원 코트라 중국지역본부장은 "연초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 경제협력의 물꼬가 다시 트인 상황에서 이번 세미나는 그 흐름을 현장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첫 단추"라며, "더우인과 협업해 물류와 마케팅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우리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촘촘히 지원하겠다"고...
"MBK 책임있는 자구안이 먼저"…홈플러스 이해관계자 한 목소리 2026-01-21 17:35:05
단추"라며 "그게 안 되면 정상화 과정은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수용 홈플러스 마트노조 위원장도 최대주주인 MBK의 경영 실패를 비판하며 책임있는 자세를 요구했다. 안 위원장은 "오늘 월급날인데, 설마 월급이 안 나올지 몰랐다"며 "국내 유통기업 2위, 지역경제의 한축을 담당하는 기업이 MBK의 인수로...
李 대통령 "北 호응 이끌어낼 조치 일관되게 추진할 것" 2026-01-21 10:17:46
단추로 ‘북미 대화의 조기 성사’를 제시했다. 그는 “우선 ‘페이스메이커’로서 북미 대화가 가급적 조기에 성사될 수 있도록 외교적 노력을 다하고, 남북 대화도 재개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미·중 갈등과 한반도 긴장 고조 속에서 한국 정부가 상황을 관망하기보다 북한과 미국을 대화 테이블로...
"회장님 나가시니 확 달라졌다"…부활 신호탄 쏜 남양유업 2026-01-17 08:23:16
첫 단추부터 잘 꿰었다. 경영권을 움켜쥐자마자 한앤코가 당면한 최대 과제는 당연히 기업 이미지 쇄신이었다. 이를 위해 한앤코는 가장 먼저 지배구조 개선에 집중하며 전 오너 일가와의 연결고리를 끊는 데 집중했다. 회사에 남아 있던 창업주 일가 경영진을 전부 내보내며 최대 악재였던 오너 리스크를 완전히 해소했다....
[서정환 칼럼] 2003년 日 정년 대타협의 교훈 2026-01-15 17:30:26
첫 단추를 끼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회고했다. 어느 쪽도 완승하지 않았기에 사회 전체가 패배하지 않을 수 있었던 노사 대타협의 순간이었다. 이 합의 덕분에 고령 노동자는 일자리를 보장받았고 기업은 재고용, 정년 연장, 정년 폐지 중 자사 형편에 맞는 ‘계속고용’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얻었다. 특히...
노재헌 주중대사 "한·중 정상회담 큰 성공…민생·평화 이어갈것" 2026-01-12 16:18:55
표현할 수 있다"고 전했다. 양국 간 상호 신뢰가 사실상 완전히 회복됐다는 부연이다. 또 올해 첫 정상회담 일정이 됐다는 점과 관련 "조기에 중국을 방문하겠다는 한국 측의 의지가 강했다"며 "APEC이라는 첫 단추를 훌륭하게 끼웠기 때문에 이른 시일 내 지속적으로 대화하는 게 좋겠다는 마음이 반영됐다"고 했다....
노재헌 주중대사 "李대통령 방중 큰 성공…민생·평화 이어갈것" 2026-01-12 15:51:33
수 있다"면서 "국가 간 신뢰가 거의 회복됐고, 빌드업 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대통령 방중 일정 조율 과정과 관련해서는 "한국 측의 의지가 강했고, APEC이라는 좋은 첫 단추를 끼웠기 때문에 이른 시일 내에 지속적으로 대화하는 게 좋겠다는 의도가 있었던 것 같다"고 귀띔했다. hjkim07@yna.co.kr (끝)...
붉은 넥타이와 한복, 2026 한·중 ‘해빙’의 문을 열다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 2026-01-11 06:03:02
라인과 단추 디테일이 살아 있는 모던한 치파오 스타일의 드레스에 같은 톤의 하이힐을 매치한 것은 현대 중국의 세련미와 전통을 결합한 브랜딩이었다. 김 여사의 따뜻하고 열정적인 ‘레드’와 펑 여사의 차분하고 이성적인 ‘블루’의 만남은 음양의 조화처럼 한·중 관계의 균형 잡힌 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