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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韓기업 총수 등과 골프회동…마러라고는 '철통경비' 2025-10-19 00:32:39
경찰관들이 삼엄한 경계 근무를 서고 있었다. 마러라고 별장 입구와 담장 주변에 배치된 이들은 별장 쪽을 둘러보기 위해 접근하는 기자의 신분증을 확인하더니 "사유지라서 근접 촬영은 허가되지 않는다. (별장에) VIP들이 있다"고 제지했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
[르포] 세탁소에 술집까지 갖춘 캄보디아 범죄단지…"작은 왕국" 2025-10-17 14:02:58
높이 담장 안에서는 감금된 조직원들이 책상과 의자를 빼꼭하게 놓고 컴퓨터 모니터 앞에 앉아 쉴 새 없이 전화를 돌리는 곳이다. 태자 단지와 망고 단지는 워낙 규모가 커 눈에 잘 띄는 프놈펜 도심이 아닌 외곽에 만든 듯했다. 프놈펜에서 3번 국도를 타고 차로 1시간가량 가야 하는 시골에 있었다. 반면 캄보디아 남부에...
[르포] 캄보디아 최대 범죄구역이던 '태자단지'…단속 후 텅텅 비어 2025-10-16 15:35:43
철조망이 쳐진 담장 주변에는 쓰레기와 오물이 방치돼 있었으며 주변에는 들개들도 어슬렁거렸다. 입구 경비초소 유리문을 열고 들어가자 오래 방치돼 거미줄이 쳐진 보안 검색대가 보였다. 평소 관리자나 외부 손님이 드나든 것으로 추정되는 검색대 앞은 담장을 뚫고 설치한 철문이 가로막고 있었다. 초소에서 나온 뒤...
자양동 노후주거지 확 바뀐다…'한강 조망' 49층·1030가구 2025-10-15 17:03:37
3월 착공해 같은 해 6월 분양, 2033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고덕아남(기존 807가구)은 수직·수평 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903가구로 96가구 늘어난다. 열린놀이터 설치와 담장 허물기 등을 통해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자연친화시설로 조성된다. 2027년 3월 첫 삽을 떠 같은 해 9월에 분양할 계획이다. 준공...
대치현대·고덕아남 리모델링 확정…친환경 건축물로 탈바꿈 2025-10-15 12:00:00
놀이터 설치와 담장 허물기를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친화 시설로 조성된다. 주변 도로 정비도 함께 이뤄져 지역 전체의 보행 환경과 교통 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서울시는 기대했다. 친환경 건축물 인증도 적용한다. 오는 2027년 3월 착공해 같은 해 9월 분양,...
대치현대·고덕아남 아파트 리모델링…친환경단지로 변신 2025-10-15 11:15:01
96가구 늘어난다. 열린놀이터 설치와 담장 허물기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지역친화시설로 조성된다. 주변 도로 정비도 함께 이뤄진다. 지역 전체의 보행환경과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서다. 친환경 건축물 인증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주거환경을 구축한다. 이 사업은 2027년 3월 착공해...
'억대 뒷돈 의혹' 기아 타이거즈 장정석·김종국, 대법 무죄 확정 2025-10-15 07:59:57
장 전 담장과 김 전 감독은 같은 해 10월 감독실에서 김 씨로부터 펜스 홈런존 신설 등 추가 광고 계약 관련 편의 제공 청탁을 받고 각각 5000만원 등 총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도 있다. 앞서 진행된 1심, 2심 재판에서는 재판부는 이들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뭐 하나 잘한 게 없다"면서도...
[르포] '감옥 도시' 캄보디아 시하누크빌…중국 부호들이 몰려와 장악 2025-10-14 19:24:56
3m 담장…보안 직원·CCTV로도 감시 (시하누크빌[캄보디아]=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캄보디아 남부도시인 시하누크빌 인근 고속도로 나들목에 들어서자 현지어인 크메르어와 함께 중국어가 적힌 안내 표지만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했다. 수도 프놈펜에서 200㎞가량 떨어진 시하누크빌은 택시를 타고도 3시간 넘게 걸리는...
압구정3구역, 5175가구 '한강변 랜드마크'로 2025-10-02 16:30:33
예정이다. ‘열린 단지’ 개념을 적용해 담장은 설치하지 않는다. 남측 단지 입구부터 시작되는 보차혼용통로를 통해 압구정을 찾는 시민 누구나 한강공원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주민 공동시설인 경로당과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돌봄센터 등도 외부에 개방할 계획이다. 압구정3구역은 압구정 지구에서 규모가 가장 ...
강남권 노른자 압구정3구역…최고 70층으로 '재탄생' 2025-10-02 10:24:32
개념을 적용해 담장은 설치하지 않기로 했다. 주민공동시설인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돌봄센터 등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외부에 개방해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반영한 정비계획 고시를 거쳐 건축·교통·교육·환경 등 통합심의를 신속히 진행한 뒤 건축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