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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성공에 모든 역량 걸어야"…박찬대, 당대표 출마 배경 2025-06-23 10:01:52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권 도전을 공식화할 예정이다. 그는 라디오 인터뷰에서 "윤석열 정부가 망가뜨려 놓은 민생, 경제, 안보, 국격, 민주주의까지 (회복하고) 이재명 정부가 빛의 혁명을 완수해 가는 과정에서 집권 여당이 동반자 관계를 잘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정·대 관계를...
박찬대, 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정청래와 양자구도 본격화 2025-06-23 06:32:33
앞서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한 정청래 의원과의 경쟁 구도가 본격화됐다. 두 인물 모두 이재명 대통령과 친밀한 '친명계'로 분류되지만, 리더십 스타일에 있어선 차이를 보인다. 정 의원이 법제사법위원장 경력을 기반으로 강경하고 전투적인 리더십을 강조한다면, 박 전 원내대표는 국정 안정과 민주정부 재창출 ...
李 대통령, 박찬대 만찬 연기…'친명 대 친명' 당권 경쟁 속 중립 행보 2025-06-20 07:23:22
당권 주자로 꼽히는 박 전 원내대표와의 만남이 당권 경쟁 구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조치로 해석된다. 20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박 전 원내대표 등과 만찬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전날 돌연 일정을 미뤘다. 당 핵심 관계자는 뉴스1에 "사실상 전당대회 이후로 연기됐다"고 전했다...
유인태 "李대통령, 첫 외교 잘했다…김혜경 여사 쇼핑도 안 해" 2025-06-19 10:13:42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 전 총장은 이어 민주당의 향후 당권 경쟁과 관련해 언급했다. 그는 "정청래 의원 이미지가 너무 강성이다. 당내에서는 '여당 대표는 좀 부드러운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흐름도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정 의원이 법사위원장을 할 때도 '왜 저렇게 말을 하지?' 싶을...
정청래 "근거없이 '왕수박' 공격…저도 깜짝 놀랐다" 2025-06-19 07:24:32
더불어민주당 당권 도전에 나선 정청래 의원이 한 때 강성 지지자들로부터 공격받은 일과 관련해 "근거 없이 '정청래는 왕수박이다'고 공격, 저도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그는 오해가 어느 정도 풀려 잠잠해졌다고 전했다. 정 의원은 18일 오후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에서 최근 자신이...
[단독] 박찬대 당대표 출마한다…이르면 22일 출마선언 2025-06-17 18:03:08
의원이 차기 당권 도전에 나서기로 결심한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오는 8월 2일로 예정된 차기 민주당 대표 선거는 박 의원과 정청래 의원 등 2파전 구도로 형성될 가능성이 커졌다. 차기 당 대표는 내년 지방선거 공천권을 행사하고, 1년 임기를 마친 뒤 연임에 성공한다면 차기 총선 공천까지 영향력을 유지할 수 있다....
박찬대 vs 정청래…민주, 당권 경쟁 막 올랐다 2025-06-12 18:10:16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경쟁이 시작됐다. 박찬대 원내대표와 정청래 의원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12일 국회에서 퇴임 기자간담회를 열어 “(당 대표 출마와 관련해) 주변에 의견들이 상당히 많이 있고, 솔직히 고민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새 정부의 과제와 민주당의 과제, 의원으로서...
정청래, 법사위원장직 사퇴…박찬대와 당권 경쟁할 듯 2025-06-12 16:13:59
전 원내대표와 차기 당 대표 자리를 두고 경쟁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 전 원내대표는 고별 기자회견에서 "당 대표 선거 출마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 차기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당 대표직 사퇴로 남은 임기 1년여를 채우게 된다.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는 이르면 7월에 개최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아재 개그로 대통령 웃게 만든 일 보람"…박찬대 고별식 소회 2025-06-12 15:12:51
박 직무대행은 당내에서 유력한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5월 원내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해 사실상 추대 형식으로 당선됐다. 이 대통령이 지난 4월 대권 도전을 위해 대표직을 내려놓은 뒤에는 당 대표 직무대행을 겸임했고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지냈다. 한편 정청래 민주당 의원이...
국힘, 패배 자성없이 '당권경쟁' 돌입…金·친한·친윤 '3파전' 점화 2025-06-04 17:55:18
지도부 입장 표명도 없이 본격적인 당권 경쟁에 들어갔다. 정치권에선 옛 친윤(친윤석열)계, 친한(친한동훈)계를 비롯해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중심으로 한 ‘신당권파’까지 3파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4일 국민의힘은 김 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 외에 아무런 공개 일정을 편성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