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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LG화학 美 양극재 공장 건설에 10억달러 보증 지원 2025-08-03 09:31:45
약 60만대분의 양극재 생산 능력을 갖춰 미국 내 최대 규모 양극재 공장이 될 전망이다. 무보의 보증으로 LG화학은 글로벌 은행을 통해 장기 자금을 저리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LG화학은 테네시 공장 설립을 통한 현지 공급망 강화로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등 통상 환경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진...
삼성重 2분기 영업익 2천48억, 57%↑…11년만에 분기 2천억 이익(종합) 2025-07-24 16:53:32
1대분) 이상급 컨테이너선의 친환경 교체 수요와 노후선 비중이 높은 유조선의 신조 발주 증가도 기대했다. 해양 부문은 최근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해양생산설비 예비 작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본계약을 앞둔 상황이라고 삼성중공업은 밝혔다. 향후 연내 발주 가능성이 높은 FLNG에 집중하는 한편 신규 FLNG 프로젝트...
HMM, 美 캘리포니아 오렌지 한국 운송 3년연속 1위…점유율 37% 2025-07-22 10:17:36
컨테이너 1대분)로 이 분야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SM상선(1천779TEU), 3위는 일본 ONE(1천334TEU)이었다. HMM은 올해 들어 점유율 37%를 기록하며 시장 내 입지를 더 강화했다고 밝혔다. 점유율은 2023년 25%(2천380TEU), 2024년 33%(2천982TEU) 등으로 높아지고 있다. HMM은 일부 글로벌 선사들만 운영하는 '울트라...
태영건설,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2025-07-22 09:48:21
1대분) 컨테이너선을 수용할 수 있는 선석과 상부 시설 등을 조성하는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다. 올해 12월 공사계약 체결과 착공이 예정돼 있다. 태영건설이 지분 33%를 보유한 주관사로 참여하며 GS건설(20%), 동부건설(15%), 관악개발, 영진종합건설, 해동건설, 정우개발, 정주건설, 덴버코리아이엔씨, 이에스아이,...
국내 첫 탄소크레딧 레이팅 협의회 출범…그린워싱 해결 나선다 2025-07-11 12:36:41
5대 대분류와 18개 소분류로 세분화하여 입체적인 멀티팩터 등급 평가모형을 적용할 예정이다. 최기록 회장은 "최근 국내외적으로 탄소감축 실적에 대해 불거지고 있는 그린워싱 문제를 해결하는데 투명하고 신뢰성 높은 탄소크레딧 레이팅이 필수적으로 요청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탄소크레딧 레이팅 전문업체와 함께...
추경, 9월까지 88% 집행한다…임기근 2차관 "속도가 핵심" 2025-07-06 10:21:38
5대분야 할인쿠폰은 △7월 영화 △8월 숙박·공연·전시 △9월 스포츠 시설 순으로 지급한다. 이번달부터 다음 달까지는 소상공인의 채무부담을 완화하는 분할상환 보증을 시행하고, 장기 연체채권 소각 프로그램도 신속하게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오는 7일부터 각 부처 신청에 따라 필요한 자금을 즉시 배정해...
[사설] 中에 '텃밭 유럽' 내준 K배터리…한국판 IRA 도입 서둘러야 2025-07-01 17:39:34
매머드급 생산시설로 매년 전기차 120만~160만대분의 배터리를 쏟아내게 된다. 2023년만 해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한국 배터리 3사의 유럽 시장 점유율은 60.4%에 달했다. 하지만 올해 1분기엔 이 비중이 37.2%까지 내려왔다. CATL 등 중국 배터리 업체의 거센 공세 탓이다. 헝가리 공장까지 가세하면 격차가...
[단독] 내연차, 전기차로 바꾸면 최대 200만원 더 준다 2025-06-30 17:53:01
대분(832억5000만원) △전기화물차 2만7300대분(2730억원) △급속충전기 840개(630억원) 등이다. 이 감액안이 통과되면 올해 전기차 보급 목표치도 기존보다 낮아진다. 그러나 이 같은 정책이 소비자에게 잘못된 ‘시그널’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보조금 규모가 줄어들면 기존 내연 차량을 전기차로 교체하려는...
우크라戰 본 대만, 드론 무기화 속도 2025-06-27 17:41:44
2만5000대분에 달하는 구매 계약도 맺었다. 다만 대만은 3년 전부터 군사용 드론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성과는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대만 정부 산하 싱크탱크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드론 생산량은 1만 대 미만으로, 2028년 목표치의 6%에 그쳤다. 한편 미국도 드론 전력을 강화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WHO "가자지구에 3월2일 이후 의료품 첫 지원" 2025-06-27 00:54:00
대분의 필수 의료품과 혈액 2천팩, 혈장 1천500팩이 위험한 조건 속에서도 약탈 사건 없이 국경 검문소가 있는 케렘 샬롬에서 가자지구로 건너갔다고 설명했다. 또 보급품이 며칠 내로 병원에 배포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의료지원품 규모가 '바다의 물 한방울'에 불과할 정도로 미미하다며 케렘 샬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