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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공장'까지 연결된다면…호재에 들썩이는 동네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11-07 06:32:12
손실이 발생 시 민간이 부담한다. CTX가 개통하면 대전청사에서 세종청사까지 이동 시간이 45분에서 16분으로 줄어든다. 세종청사~청주공항 구간은 65분에서 36분으로 감소한다. 청주공항에서 대전청사까지 가려면 현재 77분이 소요되는데, 앞으론 50분으로 단축된다. 지역 내 주요 거점 간 통행시간이 약 30분대로 줄어드...
김용선 처장 "특허는 혁신의 동력…AI 행정으로 뒷받침하겠다" 2025-11-05 17:58:23
김 처장은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특허는 혁신의 당근이자 채찍으로서 기업의 지속적 혁신을 이끈다”며 “지재처가 공직사회 혁신을 선도하는 리더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 처장은 특허청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지식재산권(IP) 전문가다. 내부에서만 근무한 인사가 기관장으로 선임된 건 이번이...
김용선 초대 지재처장 취임…"AI 행정혁신·증거개시제도 도입" 2025-11-05 11:16:46
과제로 제시했다. 김 처장은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개발된 기술이 명품특허로 신속히 전환되고 기술유출 위험 탐지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AI 심사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심사인력을 확충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지식재산 반칙행위 등으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한국형 증거개시제도 도입의 법...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CTX) 민자 적격성 조사 통과 2025-11-04 13:09:34
대전청사~정부세종청사~조치원~청주국제공항 노선과 기존 경부선을 활용한 정부대전청사~정부세종청사~서울로 가는 두 개의 노선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전·세종·충북은 30분대 통합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서울까지도 1시간대 접근할 수 있어 충청권의 생활·경제 범위가 수도권 수준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충청 광역급행철도 'CTX' 민자적격성 인정…이르면 2028년 착공 2025-11-04 11:32:10
착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CTX가 개통되면 대전·세종청사와 천안역, 청주공항 등 충청 지역의 주요 거점 간 통행 시간이 30분대까지 단축돼 충청권이 '5극 3특' 초광역 경제권의 한 축으로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국토부는 내다봤다. 대전∼세종청사는 45분에서 16분으로, 세종청사∼청주공항은 65분에서...
관세청, 美·中·日 등 8개국 파견 관세관과 외교현안 점검회의 2025-11-04 09:20:54
정부대전청사에서 '2025 관세관 외교현안 점검회의'를 화상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의에는 미국, 중국, 일본, 유럽연합(EU),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태국 등 주요 8개 국가에 파견된 관세관들이 참여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국제범죄 및 이와 관련한 자금의 불법반출입이 늘고, 미국발(發) 고세율 정책에...
조달청, 일과 삶의 균형 캠페인 시작…퇴근 후 ‘OFF 모드’ 2025-11-03 10:19:13
조달청은 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일과 삶의 균형(퇴근 후 OFF 모드) 캠페인을 공식 선포했다. 이를 위해 기관장과 과장급 이상 간부들이 함께하는 실천 다짐 선서식도 가졌다. 캠페인은 조달청이 이달부터 추진하는 조직문화 개선 캠페인 시리즈의 첫 순서다. 근무 시간 외 불필요한 연락과 야근을 지양하고, 업무와 삶의...
대한민국 우주항공 특별시, 주목 받는 경남 사천시 부동산 시장 2025-10-30 13:21:31
신청사 건립계획도 눈길을 끈다. 당초 대전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부서를 분리신설 하라는 요구가 제기됐으나, 정부가 청사 수급 관리계획을 원안 그대로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청사는 우주항공국가산단 내 사천지구 A4블록에 위치하며, 행정부서와 연구개발부서, 특수시설 등이 포함된다. 오는 2029년~2030년 준공을...
세종에 7만가구 나온다…국가상징구역 '탄력' 2025-10-28 17:13:55
게 목표다. 구체적으로는 정부세종청사를 비롯해 중앙행정 기능이 집중된 1생활권에 4만6568가구가 공급됐다. 상업과 문화·국제교류 기능을 담당하는 2생활권에 3만4129가구가 지어졌다. 시청과 시의회가 있는 3생활권과 산학(산업·대학) 기능이 집중된 4생활권에도 각각 2만162가구, 1만2859가구가 들어섰다. 앞으로...
관세청, 중대재해·재난 대응체계 전면 점검…핸드북 배포 2025-10-27 14:03:08
정부대전청사 관세청 종합상황실에서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중대재해 및 재난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각 지역 본부세관장 등 32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전국세관의 중대재해 및 재난 예방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세청은 '중대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