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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강남 납치·살인' 이경우 근무 사무실 압수수색 2023-04-06 12:55:00
한 성형외과와 이경우 부모 자택 등도 압수수색했다. 이경우는 황대한, 연지우에게 범행 대상을 지목하고 범행 도구 등을 지원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역삼동 아파트 앞에서 A(48)씨를 납치해 이튿날 오전 살해하고 대전 대청댐 인근 야산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이달 3일 구속됐다. 김수영 한경닷컴...
'강남 납치·살인' 신상공개...이경우·황대한·연지호 2023-04-05 17:14:16
뒤 이튿날 오전 살해하고 대전 대청댐 인근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강도살인·사체유기)를 받는다. 피해자를 직접 납치·살해한 황씨와 연씨는 경찰에서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 그러나 피해자를 지목해 범행을 제안한 이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이씨는 주류업체 직원인 황씨와 대학 동창, 연씨와는 범행 모의 전까지...
'강남 납치·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이경우·황대한·연지호 2023-04-05 17:10:34
공개했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이들의 이름과 나이·얼굴 등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아파트 앞에서 A(48)씨를 차량으로 납치한 뒤 이튿날 오전 살해하고 대전 대청댐 인근 야산에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강도살인·사체유기)를 받는다. 오세성...
이수정 "강남 납치·살인 사용 마취제, 강남서 유통되는 신종마약" 2023-04-05 16:08:58
인근에서 살해하고, 대청댐 인근에 유기한 혐의로 지난달 31일 체포됐다. 피의자 3명 이외에도 추가 공범이 있는 것도 확인됐다. 이날 서울 수서경찰서 관계자는 "현재까지 입건된 피의자는 5명, 출국금지 대상자도 5명"이라며 "공범 관계나 배후 등 확인을 위해 폭넓게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세린 한경닷컴...
'강남 납치·살인' 공범 1명 추가 입건…피의자 모두 5명 2023-04-05 13:12:25
대청댐 인근에 도착해 이곳에서 A씨를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휴대전화 기지국 조회 결과 이들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고 정확한 살해 시점과 방법을 확인 중이다. 경찰은 전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성형외과 의원을 압수수색하고 이곳에서 근무하는 이씨의 부인을 참고인으로 조사했다. 범행에 사용된 차량에서...
강남 납치·살인 사건의 미스테리한 전말...동기는 돈? 원한? 2023-04-04 15:38:54
진술했다. 이들은 암매장 장소인 대전 대청댐 쪽으로 차를 몰던 도중 이씨를 만나 A씨의 휴대전화를 건넨 것으로 조사됐다. 이씨 역시 A씨의 가상화폐를 노렸을 것으로 추정되는 대목이다. 그러나 3인조 가운데 유일하게 A씨와 아는 사이인 이씨가 오로지 그의 재산만을 노려 범행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이씨와 A씨...
'강남 납치·살인 3인조' 구속…풀리지 않는 의문점 2023-04-04 14:20:59
피해자의 시신을 대전 대청댐 인근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강도살인·사체유기)도 받는다. 경찰은 배후에 추가로 2명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코인 관계자로 알려진 이들 부부에게는 출국금지가 내려졌다. 이들은 이씨에게 착수금 4000만원을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들 부부는 착수금을 준...
'강남 납치·살인 3인조' 신상공개 여부 5일 결정 2023-04-04 10:47:05
대청댐 인근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강도살인·사체유기)도 받는다. 경찰은 지난달 31일 이들을 차례로 체포했다. 같은 날 대전 대청댐 인근 야산에서 피해자 시신을 발견했다. 피해자를 직접 납치·살해한 황씨와 연씨는 경찰에서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 하지만 피해자를 지목해 범행을 제안한 이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강남 납치·살인' 배후 추적 중…'또다른 공범' 살인예비 혐의 입건 2023-04-04 05:16:44
것으로 조사됐다. 이씨와도 범행 모의 과정에서 만났을 뿐 이전에는 몰랐던 사이라고 진술했다. 이씨 등 앞서 검거된 3명은 지난달 29일 오후 11시 46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귀가하던 피해자를 납치해 이튿날 오전 살해하고 대전 대청댐 인근 야산에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강도살인·사체유기)로...
"피해자 회사에 8000만원 투자손실"…'강남 납치·살해'는 코인 노린 살해극 2023-04-03 18:09:14
대청댐 인근 야산에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강도살인·사체유기)를 받고 있다. 이씨가 대학 동창 사이였던 황모씨(36·주류업체 직원)와 함께 범행을 기획했고, 황씨가 배달 대행 업무를 하며 알게 된 연모씨(30·무직)를 범행에 끌어들였다. 경찰은 이날 “사건 예비단계에 가담했다가 이탈한 20대 B씨(무직)를 살인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