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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전 연안에 '고수온 예비특보' 발표…수온 25도 2024-08-05 15:40:33
도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이 5일 오후 2시부로 동해 전 연안에 고수온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서해 중·남부 연안은 고수온 경보 단계로, 충남 가로림만은 고수온 주의보 단계로 각각 상향했다. 수온이 25도에 도달하면 예비특보를, 28도에 도달하면 주의보를 각각 발표한다. 28도 이상인...
위기경보 '격상'…중대본 1단계 가동 2024-07-31 20:10:09
31일 오후 7시부로 가동하고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심각' 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폭염 위기경보 '심각' 단계는 전국의 40% 지역에서 일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이 3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현재 전국 183개 특보구역 중 179개 구역(98%)에 폭염특보가 발령됐다. 폭염으로 인한...
수온 오르자 몰려왔다…동해안 '몸살' 2024-07-31 14:25:32
2시부로 강원 전체 해역에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 단계 특보를 발령했다. 다만 강원도와 지자체의 노력으로 해파리 쏘임 사고는 최근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동해안 각 시군에서는 수거 장비를 활용하거나 그물망을 설치하는 등 해파리 쏘임 사고를 막고 있다. 지난 주말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발생한 해파리 쏘임 사고는...
가스통의 추억…LPG도 미국산 물량 '지붕 뚫고 하이킥' [원자재 이슈탐구] 2024-07-29 03:42:26
러시아와 이란, 물량 늘리기 가세러시아와 이란도 가스 생산을 거침없이 늘리고 있어 LPG 가격 하락에 대한 기대는 커지고 있다. 러시아는 중국과 유럽 일부 국가에 대한 수출을 늘리고 있다.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미국의 제재로 서방국 수출은 줄었으나, 미국의 제재를 무시하는 세계 최대 수요국 중국과 인구 대국 인도...
폭염경보 '주의→'경계' 상향…체감 33도 이상 2024-07-21 17:38:57
4시부로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폭염 위기경보 '경계' 단계는 전국 특보 구역의 40% 이상에서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이 3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현재 전국 183개 특보 구역 중 113개 구역(62%)에 폭염특보가 발령됐다....
[안재석 칼럼] '등산의 목적'과 반일의 목적 2024-07-18 17:21:07
정치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도 맹목적 반일 감정은 여전하다. 이달 들어 일본 정부가 최고액권인 1만엔권의 인물을 시부사와 에이이치라는 기업인으로 바꿨을 때도 한국의 모 교수는 “일본 식민 지배 전략을 수정하려는 전형적인 꼼수 전략”이라고 비판했고, 많은 언론이 이를 아무 생각 없이 전달했다. 일본 정부가...
김동연 경기도지사, 재난안전상황실 찾아 '도민 생명과 안전 보호' 특별지시 2024-07-17 17:13:05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들의 제1의 의무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경호다. 계속 주의와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12시부터 17일 오후 2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판문점(파주) 358.5㎜, 백학(연천) 208.0㎜, 창현(남양주) 202.0㎜, 상패(동두천) 201.5㎜ 등이다. 한편...
사이버 공격받은 인니 국가 데이터센터, 백업 안 돼 복구 난항 2024-06-29 13:13:01
등에 따르면 국가사이버암호청(BSSN) 힌사 시부리안 청장은 지난 27일 의회에 출석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암호화된 데이터 98%가 백업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부디 아리 세티아디 정보통신부 장관도 백업을 할 수 있는 용량은 충분히 보유하고 있지만 정부 기관이 백업하는 것은 선택 사항이라며 예산 제약으로 인해 ...
벌써 40도…기후 위기에 강력 조치 2024-04-16 20:25:37
도 루사카 서쪽 이테지-테지·뭄브와·시부윤지 지역에서 숯 생산을 위한 목재취급 허가 발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은조부 장관은 "대규모 벌채로 토지 황폐화가 심해진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엘니뇨 현상에 따른 장기 가뭄으로 2월 29일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한 잠비아는 농업이 큰 타격을 입었고 주 에너지원인...
잠비아, 전례없는 가뭄에 숯 생산 금지령 2024-04-16 18:25:39
수도 루사카 서쪽 이테지-테지·뭄브와·시부윤지 지역에서 숯 생산을 위한 목재취급 허가 발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은조부 장관은 "대규모 벌채로 토지 황폐화가 심해진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엘니뇨 현상에 따른 장기 가뭄으로 2월 29일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한 잠비아는 농업이 큰 타격을 입었고 주 에너지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