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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로 지지고 술 먹이고…'학폭 동창' 살해한 10대 2024-09-14 07:13:23
1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피고인 측은 범행 당일 동창생에 의해 소주 2병가량을 마셔 심신상실 또는 심신미약 상태에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강릉지원 형사2부(권상표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19)군에게 징역 장기 5년에 단기 3년을 선고했다. A군은...
"트럼프 총격범, 사격 실력 꽝이었다" 고교 동창들 증언 2024-07-15 13:35:57
사격팀에 들어가려다 들어가지 못했다는 동창생 발언을 전하기도 했다. 동창생인 제임슨 머피는 "그는 (대표팀 선발을) 시도했지만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잘못 쏴서 팀에 들어가지 못하고 첫날 이후 그만뒀다"고 말했다. 크룩스는 전날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 중이던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겨냥해 반자동 소총으로...
[트럼프 피격] 평범한 학생? 왕따?…총격범 동창들 평가 엇갈려 2024-07-15 09:13:09
관련해 부적절한 농담을 했기 때문이라는 동창생 발언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 매체가 인터뷰한 동창생 제임슨 머피는 "그는 (대표팀 선발을) 시도했지만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잘못 쏴서 팀에 들어가지 못하고 첫날 이후 그만뒀다"고 말했다. 크룩스는 전날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 중이던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겨냥...
운전 중 문자메시지 보다 '쾅'…4명 숨지게 한 버스기사 '집유' 2024-06-02 15:45:01
수리티 터널 안에서 고속버스를 운전하다가 서행 중이던 15인승 승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탑승자 11명 가운데 4명이 숨졌다. 이들은 모두 은퇴를 앞두고 있던 50·60대 초등학교 동창생으로 주말 나들이를 가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문자를 확인하느라 잠시 휴대전화를 본 사이...
문자메시지 보다 '쾅'…4명 숨지게 한 버스기사 집유 2024-06-02 11:53:57
50·60대 초등학교 동창생으로 주말 나들이를 가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문자를 확인하느라 잠시 휴대전화를 본 사이 사고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전방주시 의무 위반으로 사람을 4명이나 숨지게 하는 중대한 사고를 발생시켰다"며 "다만 자백하고...
"5년을 노예처럼 지냈다"…무서운 고교 동창생 '철창행' 2024-05-23 15:02:04
유학길에 함께 오른 고교 동창을 5년간 '가스라이팅' 하며 억대 금품을 뜯어내고, 폭행해 뇌출혈까지 일으킨 2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정도성 부장판사)는 23일 중상해·강요·공갈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24)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부터 일본 오사카...
친구 마구때려 장애 입힌 30대, "심신미약" 주장 2024-05-05 14:59:54
5일 밝혔다. A씨는 2022년 4월 10일 새벽 초·중·고교 동창생인 B(32)씨와 말다툼하다가 주먹으로 얼굴을 30회 넘게 때리고, 발로 30회 넘게 머리를 걷어차 뇌출혈, 가슴 부위 근육 손상, 코뼈 골절, 뇌 손상으로 인한 인지기능 저하 등 뇌 병변 장애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만취로...
진중권, 김동아 학폭 의혹에 '더글로리' 패러디 "멋지다" 2024-05-03 16:09:32
김 당선인은 "저와 정치적으로 반대 입장인 동창생들이 소문의 발원지라는 이야기도 들었다"면서 "저는 이번 보도가 일군의 무리가 기획한 정치적 음해라고 판단한다"라고도 했다. 이에 대해 진 교수는 "나도 정학 두 번에 근신 한 번인데 생기부는 깨끗해"라며 "이젠 별것이 다 나오네"라고 말했다. 한편, 김 당선인은...
국회의원 당선인도 '학폭' 논란…김동아 "사실 아냐" 2024-05-03 07:34:22
반대 입장인 동창생들이 소문의 발원지라는 이야기도 들었다"며 "이번 보도가 일군의 무리가 기획한 정치적 음해라고 판단한다. 허위 주장이 지속될 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MBN은 이날 김 당선인과 고교 동창 A씨의 "(김 당선인으로부터 과거) 앞이 안 보일 정도로 세게 맞았다. 주먹으로 계속...
"친구와 여행 갔던 딸 식물인간"…가해자 징역 6년에 분노 2024-05-02 16:03:08
중학교 동창생을 폭행해 '식물인간' 상태에 이르게 한 20대에 법원이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 제1형사부(정성민 부장판사)는 2일 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A(20)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으로 당시 19세에 불과했던 피해자는 식물인간이 됐다"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