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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콩 대란에도 두부값 동결 2025-10-22 17:05:59
우려에도 불구하고 국내 두부 소매가격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2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10월 월평균 두부 소매가는 5221원으로 전년 동월(5267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2022년, 2023년 10월 평균과도 1~3% 차이에 그친다. 국내 두부시장 점유율 1위인 풀무원은 아직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천자칼럼] 대두(大豆) 대란 2025-10-21 17:31:50
소고기’ ‘대지의 황금’으로 불리기도 한다. 두부, 두유, 식용유, 장류 등 우리 식탁에서도 빠질 수 없는 많은 먹거리가 대두로 만들어진다. 그런 대두의 공급 부족으로 국내 두부공장 등이 초비상이라는 한경 보도다. 다음달 초면 여러 곳의 공장이 가동을 멈춰야 할 상황이라고 한다. 두유업계 처지 역시 크게 다르지 ...
첫서리 내릴 무렵엔 따뜻한 복국을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5-10-21 17:25:21
있다. 복국은 복어가 주재료다. 콩나물, 무, 두부 따위와 미나리 한 줌을 얹은 국물에 식초 두어 방울을 넣으면 맛이 새콤하고 시원해진다. 미나리를 젓가락으로 집어 양념간장에 찍어 넣는데, 입안에서 미나리 향이 확 퍼진다. 복국의 맑은 국물 맛은 뭐랄까? 그건 흙냄새를 품은 육지나 산의 맛과는 다르다. 그건 해조류...
[이주의 호텔 프로모션] '가을의 맛' 즐기러 호텔로… 미식 행사 풍성한 호텔街 2025-10-21 11:25:34
북경오리, 상해식 전가복과 동파육, 사천식 마파두부와 마라롱샤 등을 선보인다. 라이브 쿠킹 섹션에는 즉석 조리 퍼포먼스를 통해 중국 본토의 생생한 맛과 향을 오감으로 전한다. 이와 함께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가격은 1인 14만 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타마유라 다이닝 갈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GS25 "신선강화형매장 750호점 돌파…내년까지 1천개 목표" 2025-10-21 08:37:50
앞당겼다. FCS는 기존 편의점 대비 농축수산물, 조미료, 소스류, 두부, 간편식 등 장보기 상품을 300~500종 이상 확대했으며 점포 면적은 30~50평 수준이다. GS25는 내년 안에 FCS 매장 1천호점 출점을 중장기 목표로 설정하고 점포 유형별 맞춤 상품 구성, 물류 인프라 강화, 마케팅 전략 고도화 등 전방위 지원 체계 구축...
수입 콩 부족 '두부 대란'에…농식품부 "추가 공급 검토" 2025-10-21 00:49:15
지역을 시작으로 국내 두부 공장이 무더기 가동 중단 위기에 놓였다는 본지 보도에 대한 대응책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연내 수입 콩을 추가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수입 콩 가공업계와 소통하며 원활한 공급이 이뤄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올해 콩 수입량은 지난해보다 13% 적은 27만t에 그친다. 콩...
두부업체 수입콩 확보 애로…농식품부 "추가 공급 검토" 2025-10-20 19:35:53
두부업체 수입콩 확보 애로…농식품부 "추가 공급 검토"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수입콩 추가 공급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수입콩 물량이 지난해보다 1만t(톤)가량 줄어든 가운데 일부 두부 업체가 수입콩을 확보하지 못해 생산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기...
볼펜을 종량제 봉투에 버리면 '과태료 80만원?'…알고보니 2025-10-20 12:20:41
봉지를 종량제 봉투에 버려 20만 원', '두부 용기를 제대로 세척하지 않아 9만 원', '볼펜을 버려 8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 영상에는 620여 개의 댓글이 달렸고, 대부분 영상 내용을 사실로 믿은 이용자들이 "분리배출 규정이 너무 복잡하다", "당국이 과도하게 단속한다"는...
가격 3배 비싼데…국산 대두 장려위해 수입량 확 줄인 정부 2025-10-19 18:08:24
제품을 만드는 두부, 장류 제조사들이 외면하면서 국산 콩 소비는 사실상 막혔다. 강원도연식품협동조합 관계자는 “시장을 무시한 조급한 국산 콩 장려 정책이 이번 사태의 근본 원인”이라며 “더 늦기 전에 정부가 시장 불확실성을 해소할 방법을 내놔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leeway@hankyung.com
日, 민간서 대두수입 주도…한국은 aT가 분배까지 '독점' 2025-10-19 18:08:13
“대두는 단백질 함유량과 크기, 색깔에 따라 두부, 장류 등에 맞게 쓰면 훨씬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으나 현재의 수입 시스템으론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현지에서 원하는 품종과 품질을 골라 들여오는 일본과 달리 한국은 수입 콩을 한꺼번에 들여오는 방식이어서 정선(精選) 과정에서 버려지는 쭉정이 콩이 10%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