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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트럼프가 주목한 필리조선소, 美조선 쇠락 상징서 부활 중심으로 2025-12-25 12:00:01
달러(약 1천450억원)에 인수하는 딜을 완료했다. 한미 양국 조선산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용어조차 없던 때였다. 한화그룹이 인수한 지 1년이 지난 필리조선소는 미 조선업의 몰락을 상징하는 시설에서, 부활을 상징하는 시설로 변화하기 위한 채비를 하고 있었다....
정부, 온라인쇼핑몰 지원사업 활기…"소상공인 매출 '쑥'" 2025-12-25 06:33:00
선정된 소상공인은 희망하는 플랫폼에서 단독딜을 진행할 수 있게 할인쿠폰을 지원하고, 추가로 원하면 전용 기획전에 참여할 수 있게도 지원한다. 내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 내용과 모집계획은 내년 초 판판대로 누리집(fanfandaero.kr)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케이던스캐피탈, 레뷰코퍼레이션 경영권 1124억원에 인수 2025-12-24 18:13:35
첫 딜이다. 레뷰코퍼레이션은 최대주주인 한국투자파트너스·키움프라이빗에쿼티(PE)와 2대 주주인 LG유플러스가 레뷰코퍼레이션 주식 729만9400주(지분율 기준 65.15%)를 1124억원에 케이던스캐피탈에 매각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주당 매각 단가는 1만5500원이다. 이날 레뷰코퍼레이션 종가(1만1370원) 대비 36.3% 높은...
미국 따라가나…캐나다도 난민심사 강화, '국경 강화법' 추진 2025-12-24 16:22:03
딜 아탁도 "난민 보호 측면에서는 매우 퇴보적인 법안"이라고 지적했다. 일각에서는 이 법이 중국인과 일본인 등의 이민을 제한했던 20세기 초의 상황과 유사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해당 법안은 또 미국 육로를 통해 캐나다에 입국한 뒤 14일이 지나서 망명 신청을 하는 경우에도 이민 난민위원회로 회부하지 않도록 했다....
[매크로 인사이트] 원달러 환율, 정부의 구두 개입에도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2025-12-24 13:09:32
더딜 수 있음을 시사함. ● 오늘 오전, 당국의 구두 개입으로 계속해서 고점을 높여가던 원달러 환율이 그래도 진정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몇 달 전으로 돌아가면 한미 무역협상이 되면 원달러 환율이 내려올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으나, 연말이 갈수록 환율은 계속 높았습니다. 1480원까지 터치했는데, 달러 수요가...
마스턴투자운용, 박형석 체제 첫 조직개편…투자·운용 분리 2025-12-24 10:54:37
전문성을 강화하는 구조로 개편됐다. 딜 소싱 등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투자 유치는 국내1부문이, 기존 자산의 안정적인 운용과 체계적인 관리는 국내2부문이 총괄하게 되며 국내2부문에는 운용 역량 강화를 위한 펀드운용본부가 신설된다. 이에 따라 박경배 국내부문 부대표와 이태경 국내부문 부대표가 각각...
KFC 품은 칼라일, 투썸 통하지 않고 직접 인수한 까닭 2025-12-24 09:26:19
칼라일은 국내에서 투썸플레이스 이후 4년째 바이아웃 딜이 없는 상황이었다. 에코비트 등 국내 조단위 딜을 검토하긴 했지만, 실제로 성사되진 못했다. 이 가운데 KFC의 성장 여력을 확인해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후문이다. KFC의 실적은 오케스트라PE가 인수한 2023년 매출 2483억원, 영업이익 29억원에서 지난해 매출...
매각 속도 낼 채비 마친 엠앤씨솔루션… 태광그룹 참전 여부도 관심 2025-12-24 09:23:56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해 인수 후보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도 불가능했다. 역설적으로 방산 테마주 열기가 다소 식어 주가가 떨어지면서 엠앤씨솔루션 매각 작업은 다시 순항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전날 주가 13만9100원 기준 엠앤씨솔루션의 시가총액은 1조2733억원이다. 소시어스·웰투시 컨소시엄이...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의 '4·3·2·1' 전략, 전 부문이 답했다[2025 올해의 CEO] 2025-12-24 08:41:23
딜을 맡으며 성장했고 회사의 기업금융 황금기를 이끌었다. 2024년 그는 사장 자리에 오르면서 두 번째 도약을 준비했다. 리테일과 IB 모두 잡아야 승기를 쥘 수 있던 상황에서 그는 과감히 ‘IB맨’ 타이틀을 버렸다. 회사의 비즈니스 구조를 ‘4·3·2·1 법칙’으로 이끌겠다고...
김종민·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 1조 클럽 가시권…고른 성장 이끈 투톱체제[2025 올해의 CEO] 2025-12-24 08:31:48
해 동안 굵직한 딜을 주도하며 부동산 중심의 수익구조를 ECM, DCM 등 일반 기업금융으로 확대하는데 주력했다. 3분기엔 SK이노베이션과의 자산 유동화 거래를 성공적으로 주관하며 한국 IB의 존재감을 새롭게 각인시켰다. 업계에서는 그간 외국계 PEF가 주도해온 대규모 자금 조달 시장에서 국내 토종 증권사가 주도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