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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묵은 떼창 속 기타 날았다…3만명 '뮤즈'로 대동단결 [리뷰] 2025-09-28 10:55:35
듯 우렁찬 떼창은 기본이었다. 매튜 벨라미 역시 열띤 성원에 초반부터 흥이 최고조에 달한 모습이었다. 기타를 던지는 퍼포먼스에 이어 손을 귀에 가져다 대며 떼창을 유도했고, 잠시 마이크를 객석으로 돌리기도 했다.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무대에서는 매튜 벨라미가 주먹을 불끈 쥐고 하늘로 높이 들어...
화려한 라인업에 종일 북적…'가을 한강' 제대로 즐겼다 [ATA 페스티벌] 2025-09-27 21:37:19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중간중간 팬들의 응원과 떼창도 이어졌다. 해질 무렵 무대에 오른 밴드 페퍼톤스는 ‘라이더스’를 첫 곡으로 부르며 현장의 활기를 불어넣었다. 그들은 경쾌한 사운드의 ‘행운을 빌어요’부터 ‘FAST’, ‘Shine’, ‘21세기의 어떤 날’까지 다채로운 곡을 열창했다. 해가 완전히 지고 밤이 되자...
십센치·이무진·페퍼톤스·잔나비까지…가을 한강 '뮤페' 분위기 만끽 [ATA 페스티벌] 2025-09-27 20:52:47
퍼졌으며 떼창도 이어졌다. 청량한 분위기의 ‘잠깐 시간 될까’를 포함해 ‘에피소드’, ‘청춘만화’ 등 다수의 히트곡을 연달아 부르며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해질 무렵 무대에 오른 밴드 페퍼톤스는 ‘라이더스’를 첫 곡으로 부르며 현장의 활기를 불어넣었다. 멤버 이장원은 “ATA 페스티벌이 처음이라 어떤 노래를...
잔나비 최정훈, 10분 일찍 무대 오른 이유…"좀이 쑤셔서" [ATA프렌즈] 2025-09-27 20:20:55
'사랑하긴 했었나요~'를 선곡한 잔나비는 관객들의 떼창을 자연스럽게 이끌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보컬 최정훈은 "좋은 날씨에 아타페스티벌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어 '로켓트', '뜨거운 여름 밤은 가고~'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그는 "원래 예정된 공연 시간보다 10분 ...
"한강 놀러만 왔는데"…'역주행 신화' 황가람, 남다른 감회 밝혔다 "여러분은 빛나는 별" [ATA프렌즈] 2025-09-27 17:25:06
그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노래 사이사이 그는 "제가 발라드 가수 아니겠냐. 다음에는 락밴드처럼 해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며 공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미치게 그리워서'를 부른 황가람은 공연 내내 생수를 들이켜며 열정적인 무대를 이어갔다. 그는 "요즘...
미친 고음에 떼창까지…한강서 K팝 팬들 홀린 'ATA 페스티벌' 2025-09-27 16:15:52
‘기억 속의 먼 그대에게’로 공연을 시작했다. 이후 ‘사랑그놈’, ‘미치게 그리워서’ 등 정통 발라드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공연 마지막에는 대표곡인 ‘나는 반딧불’을 선곡해 관객과 함께 떼창을 하며 무대를 마쳤다. 무대에는 이어 십센치, 이무진, 페퍼톤스, 잔나비 등이 오른다. 첫날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박혜원, 발매 전 깜짝 스포했다…무반주 라이브 열창에 쏟아진 '환호' [ATA프렌즈] 2025-09-27 14:57:08
'하늘을 달리다'를 자신만의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소화하며 관객의 떼창을 유발했다. '너에게로(EUROPA)'에서는 관객에게 마이크를 넘기며 함께 호흡했다. '너, 파랑, 물고기들' 이후 박혜원은 대표 히트곡인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선곡했다. 그는 노래 부르기에 앞서 "이 곡은 화창한 ...
경서, 깜짝 공개했다…'ATA 페스티벌'서 미발매곡 열창 "오늘은 여러분과 내가 주인공" [ATA프렌즈] 2025-09-27 14:30:22
'밤하늘의 별을'로 떼창을 유도한 뒤 '나의 X에게'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며 뜨거운 환호 속에 공연을 마무리했다. 'ATA 페스티벌'은 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행사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헤드라이너 김재중이 나온다. 같은 날 더보이즈, 투어스, 크래비티, 하성운,...
하이키, '서머퀸' 저력 보여줬다…무더위 뚫은 시원한 가창력 "열기 더 강해져" [ATA프렌즈] 2025-09-27 14:26:28
무더운 날씨에도 환한 미소와 파워풀한 보컬로 관객들의 떼창을 끌어냈다. 오프닝 무대가 끝난 뒤 하이키는 "날씨도 좋아서 하이키와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아타 페스티벌을 위해 저희가 밴드 버전으로 시작했다. 다 같이 즐겨주고 소리도 질러줘서 감사하다. 많이 즐겨달라"고 했다. 다음 무대 'Heart Light'를...
'김재중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에 하이키까지…'ATA 페스티벌' 한강서 화려한 개막 2025-09-27 13:40:08
피어난 장미’가 흘러나오자 객석에서 떼창이 흘러나왔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객석을 향해 점프를 유도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관객들도 박수와 함성으로 응답했다. 하이키는 시원한 멜로디의 곡 ‘여름이었다’로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무대에는 이어 경서, 박혜원, 황가람, 십센치, 이무진, 페퍼톤스, 잔나비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