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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1위 현대모비스, DB에 화풀이…2연패 탈출 2018-11-11 16:58:39
DB에 제대로 화풀이했다. 현대모비스는 1쿼터에서 라건아와 이종현, 함지훈이 골 밑을 완전히 장악하며 DB를 압박했다. 세 선수는 1쿼터에만 리바운드 11개를 잡았다. 이는 DB의 1쿼터 전체 팀 리바운드보다 1개 더 많았다. 점수 차는 외국인 선수 2명이 나서는 2쿼터에 크게 벌어졌다. 현대모비스 라건아와 셰넌 쇼터는...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인삼공사에 21점 차 대승(종합) 2018-10-28 19:13:06
라건아와 함지훈이 골 밑을 책임졌다. 함지훈은 2쿼터 종료 직전 현대모비스 쪽 3점 슛 라인에서 짜릿한 버저비터를 성공하기도 했다. 현대모비스는 전반전까지 51-34, 17점 차로 앞섰다. 후반전도 분위기는 비슷했다. 모비스는 라건아와 이종현이 골 밑을 책임지고 쇼터와 이대성, 양동근이 내외곽을 휘저으며 압도적인...
현대모비스 존슨이 보여준 '벤치 멤버'가 살아가는 법 2018-10-28 17:48:03
출전 기회를 거의 잡지 못한 이유는 귀화선수 라건아 때문이다. 라건아를 보유한 팀은 외국인 선수 쿼터 2장을 쓸 수 있지만, 장신 외국인 선수를 라건아와 함께 투입할 순 없다. 현대모비스는 외국인 선수 선발 과정 때부터 라건아가 다치거나 체력 저하로 전력에서 이탈할 경우 이를 대신할 수 있는 백업 선수를 찾았다....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인삼공사에 21점 차 대승 2018-10-28 17:08:10
라건아와 함지훈이 골 밑을 책임졌다. 함지훈은 2쿼터 종료 직전 현대모비스 쪽 3점 슛 라인에서 짜릿한 버저비터를 성공하기도 했다. 현대모비스는 전반전까지 51-34, 17점 차로 앞섰다. 후반전도 분위기는 비슷했다. 모비스는 라건아와 이종현이 골 밑을 책임지고 쇼터와 이대성, 양동근이 내외곽을 휘저으며 압도적인...
현대모비스, 개막 5연승 질주…공동 2위 KCC·전자랜드 패배 2018-10-24 21:35:06
들어 마퀴스 티그가 살아나고 라건아와의 골밑 대결을 이겨낸 브랜든 브라운의 활약이 이어진 KCC에 고전했다. KCC는 2쿼터 4분 26초를 남기고 티그의 자유투로 26-26으로 균형을 맞췄고, 2분 34초 전엔 이정현의 3점포로 31-30으로 역전까지 성공했다. 3쿼터 한때 KCC가 11점 차까지 벌렸으나 이후 현대모비스는 지역방어...
프로농구 DB 틸먼 "라건아가 르브론 정도 되는 줄 알았네" 2018-10-24 07:18:55
호리호리한 체형의 틸먼은 근육질에 육중한 체구를 갖춘 라건아(29·199.2㎝)보다 한 수 아래로 여겨졌으나 이날은 33점, 17리바운드의 라건아에 절대 밀리지 않아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3일 경기도 고양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과 경기에서도 20점, 13리바운드로 제 몫을 한 틸먼은 라건아와 맞대결에 대해 "경기...
[프로농구전망대] 현대모비스-KCC, 한 팀은 깨진다 2018-10-22 11:17:28
신승했다. 귀화선수 라건아와 이종현, 함지훈 등이 버티는 골 밑에선 굳건한 모습을 보였지만, 외곽이 허술해지면서 3점 슛을 다수 허용한 게 접전의 원인이 됐다. 현대모비스는 입대한 전준범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리그 최고참 문태종을 영입했지만, 수비에선 문제가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 발목 통증을 호소해...
[프로농구전망대] '절대 1강' 현대모비스, '2약' DB·kt…반전은 있을까 2018-10-15 09:42:41
경기에서는 현대모비스 라건아와 오리온 데릴 먼로의 맞대결에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라건아는 첫 경기에서 '20-20'을 달성했고 먼로는 28점, 17리바운드, 9어시스트로 어시스트 1개가 모자란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쳤다. KBL에서 7번째 시즌을 맞는 '터줏대감' 라건아와 이번 시즌 한국 무대에 첫선을...
[프로농구 개막] ④ 해설위원 "우승후보, 모비스·KGC·KCC" 2018-10-10 06:35:09
현대모비스는 귀화 선수 라건아가 합류했다. 전준범이 입대해 전력에서 이탈했지만, 문태종을 영입했다. 오용준도 그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젊은 센터 이종현도 부상에서 돌아와 호재다. 신구 조화가 잘 돼 있다.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이 그토록 기다리던 시즌이 도래한 것 같다. 현대모비스에 대적할 수...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라틀리프·존슨·쇼터 외국선수 구성 완료 2018-08-03 14:34:51
리카르도 라틀리프(한국이름 라건아)가 199㎝, 단신 선수로 새로 영입한 섀넌 쇼터는 185.9㎝를 각각 기록했다. 한국 국적을 얻은 라건아를 영입한 현대모비스는 외국 선수 2명이 동시에 뛸 수 있는 2, 3쿼터에도 같은 장신 선수인 라건아와 존슨을 동시에 기용할 수 없다. 2, 3쿼터에는 '라틀리프와 쇼터'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