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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vs 생애 첫승…박민지·윤이나 8언더파 공동선두 2022-06-24 17:39:55
플레이를 선호한다. 비뚤게 가도 멀리 가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 덕분에 파4에서 세컨드 샷은 거의 웨지를 들었다. 짧은 거리가 남다 보니 홀에 잘 갖다 붙였다. 이날 버디 9개를 기록한 건 윤이나가 유일하다. 64타도 윤이나가 정규투어에 데뷔한 뒤 낸 최저타 신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67타였다. 11번홀(파3)에서 첫...
'72전 73기' 성유진, 칩샷 이글로 설움 끝냈다 2022-06-05 17:23:04
꺼내려다 그린 반대편으로 공을 넘겼다. 퍼터와 웨지를 들고 한참 고민하다가 웨지로 친 샷이 잘못 맞아 홀을 한참 벗어났다. 결국 더블 보기. 하지만 성유진은 흔들리지 않았다. 곧바로 6번홀(파5)과 8번홀(파4)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잡아 실수를 만회했다. 후반 홀을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막으면서 우승을 확정했다....
골프공에 처음 '과학' 입혀…엑스레이로 일정하지 않은 '코어' 발견 2022-03-02 15:16:12
병원에 있던 엑스레이로 공을 찍어봤고, 공 내부의 코어가 일정하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매사추세츠공대(MIT) 출신인 그는 학교 동문이자 고무 전문가인 프레드 보머를 초빙해 1932년부터 골프공 개발에 들어갔다. 3년 뒤인 1935년 첫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세상에 내놨다. 타이틀리스트와 함께 아쿠쉬네트의 양대 축...
[조희찬의 비욘드 브랜드] 골프공 업계 '1강' 타이틀리스트 2021-11-16 15:01:31
레이로 공을 찍어봤는데, 골프공 안에 있는 코어가 일정하지 않고 모두 제각각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필 영은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동문이자 고무 전문가인 프레드 보머를 초빙해 골프공 개발에 들어갔고 1935년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필 영은 타이틀리스트를 출시한 뒤 프로 선수들에게 공 사용을...
'치면 붙고 굴리면 쏙'…무명 김수지 "오늘만 같아라" 2021-09-03 17:33:17
플레이는 신들린 듯했다. 치면 홀에 붙었고, 굴리면 들어갔다. 보기 없이 버디만 9개 쓸어담으며 결점 없이 완벽한 경기를 선보였다.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수지는 전반에만 버디 4개를 낚았다. 후반 9개 홀에서도 버디 5개를 더하며 자신의 생애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퍼트와 샷감 모두 좋았다. 9개 버디 가운데...
본선行 선수 비율, 가장 높았던 건 타이틀리스트 2021-06-27 17:26:39
아이언(47개·37.9%)에서도 1위를 휩쓸었다. 웨지와 볼은 ‘전통 강자’ 타이틀리스트가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했다. 전체 363개의 웨지 가운데 148개(40.7%)가 타이틀리스트 제품이었다. 볼은 전체 124명 중 75명(60.4%)이 타이틀리스트 제품을 택했다. 볼 2, 3위는 캘러웨이(33명)와 브릿지스톤(7명)이 각각 차지했다....
'포천의 딸 '서연정 "고향서 생애 첫 우승 하고 싶어요" 2021-06-24 17:42:2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1’에 출전한 포천 출신 서연정(26·사진)을 응원하기 위해 포천 시민들이 손수 제작해 내건 플래카드다. 이 대회가 포천힐스CC에서 열리기 시작한 2019년부터 3년째 같은 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홈팬의 열렬한 성원 덕분일까. 서연정은 이날 2언더파 70타로...
손예빈 "고난도 코스, 질긴 러프…페어웨이 공략이 승부 가를 것" 2021-06-21 18:12:52
말했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7억원) 개막을 사흘 앞두고 새벽부터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파 72·6610야드) 팰리스·가든 코스를 둘러보고서다. 그는 “그린 주변의 잔디가 길어 어프로치에 애를 먹었다. 그린 공략을 위한 전략을 잘 세워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독특한 경사 구성…도전의식 자극손예빈은...
김시우·임성재, 마스터스 설욕 나선다 2021-04-13 10:08:25
잃지 않으려면 아이언과 웨지를 정교하게 활용해야 한다. 김시우와 임성재는 장타보다는 아이언의 정확성으로 승부하는 쪽이다. 이번 대회는 마스터스 설욕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도 마스터스 시상식을 마치고 곧바로 힐턴 헤드로 달려왔다. 세계랭킹 4위 콜린 모리카와(미국)와 8∼10위에...
포천 온 프로들 10명 중 4명 "캘러웨이 드라이버 써요" 2020-06-28 17:57:31
캘러웨이 퍼터브랜드 오디세이 제품을 들고나왔다. 웨지와 볼은 ‘전통 강자’ 타이틀리스트가 압도적 점유율을 자랑했다. 전체 377개의 웨지 중 181개(48.01%)가 타이틀리스트 제품이다. 볼은 132명 중 94명(71.21%)이 타이틀리스트를 썼다. 캘러웨이가 2위, 브리지스톤이 3위다. 모델별로 보면 페어웨이 우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