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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진격…휴젤·클래시스, 미국 진출 2025-01-17 15:44:42
규모만 6조원에 달합니다, 휴젤은 레티보 출시 후 3년 안에 미국 톡신 시장에서 점유율 10%까지 확보하겠다고 자신했습니다. 앞서 레티보는 지난해 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허가받은 뒤 같은 해 7월 수출용 물량이 미리 선적됐습니다. 구체적인 물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실적에 반영되면서, 지난해 3분기 기준...
네이버 D2SF 투자 스타트업 10팀…'CES 2025' 참가 2024-12-27 10:53:22
큐빅, 가우디오랩, 누비랩, 제제듀, 더웨이브톡, 레티널, 블루닷, 모빌테크, 뷰런테크놀러지다. 먼저, AI 영역에서 젠젠에이아이는 국방 방위, 보안 관제 등 도메인 특화 합성 데이터 생성 플랫폼 '젠젠스튜디오'와 이를 통해 생성한 합성 데이터를 선보인다. 각 버티컬 분야에 특화해 AI 솔루션을 개발한...
불확실성 속 기회…주목할 만한 업종은 2024-12-27 10:50:47
그리고 휴젤 같은 우리 보톡스도 올해 레티보라는 미국 진출이 9월달에 첫 선적이 됐는데요. 내년도에도 이쪽 미국이 온기 반영되면서 한국보다 훨씬 큰 시장이 열릴 것으로 보기 때문에 휴지도 저희가 좋은 기업이고 이익 성장이 뛰어나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상반기에 주인공이었던 우리 화장품들 역...
중기부, 8개 스타트업 모아 'K-글로벌스타 IR' 개최 2024-12-11 13:57:16
8개 스타트업은 비욘드허니컴과 에이펀 인터렉티브, 레티널, 스페이스비전AI, 매스프레소, 시너지, 위플로, 위드로봇 등이다. 모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사업을 하고 있다. 이번 IR 행사에는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의 투자 자회사 '파빌리온', 사우디 아람코의 벤처캐피털 '와에드 벤처스', 일본...
'컴업 2024'와 연계한 '글로벌 벤처캐피탈 서밋' 개최 [Geeks' Briefing] 2024-12-10 17:22:16
2025에는 레티널, 스마트레이더시스템, 에이슬립, 오믈렛, 위플로, 코클, 프리베노틱스가 혁신 서비스와 제품을 내놓는다. 에이슬립(디지털 건강과 인공지능 부문), 위플로(드론 부문), 프리베노틱스(인간안보 부문)가 혁신상을 받았다. CES 참여 패밀리들은 세계 무대에 기술 및 서비스를 선보이며 협업 기회를 확대하고,...
으리으리한 재벌집 대문 열었더니…60년대 카페가 반겼다 2024-11-14 18:26:08
쇼룸과도 같다. 이탈리아 디자이너 비코 마지스트레티가 1973년 디자인한 ‘마라룽가 소파’, 마리오 벨리니가 1960년대 선보인 ‘아만타 소파’, 1980년대 지안카를로 피레티가 디자인한 ‘알키 사이드 체어’ 등이 그렇다. 네덜란드의 마르틴 비저가 1970년 일본 엑스포에 출시한 ‘오사카 체어’에 앉으면 극강의 휴식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 K-Metaverse 8개 기업 중동시장 진출 지원 2024-10-23 15:32:53
기업 ‘레티널’, 디지털트윈 로봇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인간형 로봇 캐릭터 제공, 상지 절단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를 위한 로봇 손을 만드는 기업인 ‘만드로’, 군 훈련, 의료, 문화제 복원 등 다양한 산업현장의 콘텐츠 제작 및 XR 기반의 가상 3D 시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버넥트’ 등이 참가했다. 허성욱 원장은...
휴젤, 인도네시아서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출시 행사 개최 2024-09-23 14:02:15
트렌드 등을 강의했다. 이후 참여자들은 핸즈온을 통해 직접 시술법을 확인하고 사용 노하우를 소개받았다. 휴젤 관계자는 "태국 다음으로 동남아 최대 미용성형 시장인 인도네시아에 프리미엄 브랜드인 레티보를 출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레티보의 우수성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학술 세미나, 핸즈온 워크숍 등...
"14세 휴대전화, 16세 미만 SNS 금지" 청원 2024-09-11 07:34:50
배우 알바 로르와처, 스테파노 아코르시, 루카 진가레티 등이 힘을 보탰다. 이 청원은 청소년을 스마트폰과 SNS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14세 미만은 휴대전화를 소유하지 못하도록 하고, 16세 미만 미성년자의 SNS 신규 계정 개설을 금지하자는 내용이다. 청원서에는 "스마트폰의 부정적인 영향은 스마트폰이 허용되지 않...
"14세 미만 SNS·휴대전화 안돼"…이 나라 '시끌' 2024-09-11 06:26:44
배우 알바 로르와처, 스테파노 아코르시, 루카 진가레티 등이 힘을 보탰다. 그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 예술, 심리학 분야의 주요 인사들도 서명했다고 안사(ANSA) 통신은 전했다. 이 청원은 청소년을 스마트폰과 SNS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14세 미만은 휴대전화를 소유하지 못하도록 하고, 16세 미만 미성년자의 SNS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