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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결국 막지 못한 작은 콩…에르난데스에게 당했다 2018-06-24 02:31:24
등 컨디션 난조에 시달렸지만, 팀 동료 이르빙 로사노(에인트호번)의 결승 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팀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발 빠른 측면 공격수 로사노와 미겔 라윤(세비야)의 플레이를 살리기 위해 중앙에서 이타적인 플레이에 집중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당시 경기장을 찾은 박지성 SBS 해설위원은...
-월드컵- '손흥민 만회골' 한국, 멕시코에 1-2로 패배…탈락 위기(종합) 2018-06-24 02:20:49
공격 쌍두마차인 에르난데스와 로사노의 역습에 또 한 번 무너졌다. 로사노가 중앙 미드필드 지역을 돌파한 후 에르난데스에 공을 찔러줬고, 에르난데스가 장현수를 제치고 강한 오른발 슈팅으로 한국의 골망을 흔들었다. 멕시코의 역습 한 방에 내준 아쉬운 추가골이었다. 한국은 주세종(아산) 대신 이승우(베로나),...
신태용호, 멕시코에 1 대 2 패…또 '경우의 수' 따져야 2018-06-24 02:03:03
로사노가 수비수 세 명 사이를 파고들며 슈팅을 하는 등 추가 실점을 할 뻔한 장면이 몇 차례 연출됐다.후반 20분엔 아쉬운 판정이 나왔다. 기성용이 멕시코 진영에서 발에 걸려 넘어졌지만 파울이 선언되지 않았고 바로 멕시코의 역습으로 이어졌다. 수비수의 숫자보다 멕시코 공격수의 숫자가 많았다.이재성이 파울로...
[월드컵] 몸 던진 기성용…빛바랜 주장의 활약 2018-06-24 02:01:46
기성용은 곧이어 멕시코 이르빙 로사노의 슈팅을 몸으로 막아내며 수비에서도 맹활약했다. 몇 차례 멕시코 선수와 매서운 신경전도 벌였다. 누구보다 많이 뛴 기성용은 후반 들어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그러나 104번째 A매치에 나선 기성용의 몸을 던진 활약은 대표팀의 1-2의 패배 속에 빛을 잃었다. mihye@yna.co.kr...
[월드컵] 멕시코 '4만 대군' 속 문대통령과 붉은악마의 '빛바랜 함성' 2018-06-24 01:59:05
독일과의 1차전 결승 골의 주인공인 이르빙 로사노의 이름엔 스타디움이 흔들릴 정도였고, 전통의 응원가 '시에르토 린도'가 흘러나올 땐 특유의 흥을 주체하지 못했다. 경기가 시작되자 좀처럼 자리에 앉지를 못한 채 발을 구르고 점프를 하며 소문난 '극성 응원'을 시작한 멕시코 팬들은 10분도 안 돼...
-월드컵- 한국, 멕시코에 1-2로 패배…조별리그 탈락 위기 2018-06-24 01:54:23
이르빙 로사노, 벨라를 스리톱으로 배치하고, 강한 전방 압박으로 한국의 골문을 노렸다. 멕시코는 중원을 장악하며 70%대의 높은 볼 점유율을 유지하며, 전반 중반 한국 수비진의 실수에 편승해 선제골을 가져갔다. 전반 24분 장현수(FC도쿄)가 안데레스 과르다도의 크로스를 위험지역에서 슬라딩으로 저지하려다 공이...
멀어지는 16강…한국, 후반 추가실점으로 0 대 2 2018-06-24 01:33:09
로사노가 수비수 세 명 사이를 파고들며 슈팅을 하는 등 추가 실점을 할 뻔한 장면이 몇 차례 연출됐다.후반엔 아쉬운 판정이 나왔다. 기성용이 멕시코 진영에서 발에 걸려 넘어졌지만 파울이 선언되지 않았고 바로 멕시코의 역습으로 이어졌다. 수비수의 숫자보다 멕시코 공격수의 숫자가 많았다.이재성이 파울로 멕시코의...
또 PK골 허용…신태용호, 0 대 1 '불안한 출발' 2018-06-24 00:59:44
못했다. 오히려 멕시코 공격수 로사노가 수비수 세 명 사이를 파고들며 슈팅을 하는 등 추가 실점을 할 뻔한 장면이 몇 차례 연출됐다.대표팀의 전반전 점유율은 30%대에 그쳤다. 슈팅은 8개로 멕시코의 5개보다 많았다. 다만 유효슈팅은 멕시코가 3개, 한국이 1개를 기록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무료...
-월드컵- 한국, 멕시코에 PK 선제골 허용…0-1로 전반 종료 2018-06-24 00:47:59
골대 앞으로 달려갔으나 멕시코 이르빙 로사노의 발에 먼저 걸렸다. 전반 22분 한국은 또다시 역습 기회를 맞았다. 손흥민이 하프라인 부근에서 한 번에 연결된 공을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두 차례 수비수의 몸을 맞고 튕겨 나왔고 페널티 아크 바깥쪽으로 가져가서 다시 때린 공은 골대를 벗어났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전반 24분 선제골 허용…한국, 멕시코에 0 대 1로 끌려가 2018-06-24 00:33:57
멕시코는 카를로스 벨라와 이르빙 로사노 등을 공격진에 배치했다.초반 분위기는 좋았다. 적극적인 전방 압박을 펼치면서 멕시코의 예봉을 꺾었다. 전반 21분엔 손흥민이 뒷공간을 파고들면서 연속해서 세 차례나 슈팅을 날렸지만 멕시코 수비진이 육탄으로 막아냈다. 이어진 코너킥에선 기성용의 헤딩이 골키퍼 오초아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