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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엠블럼 바꾼다…'태풍의 눈' 대신 '로장주'로 2024-04-03 18:16:11
‘로장주’(losange·사진)를 단다. 삼성차의 이미지가 강한 중형세단 SM6는 단종하고,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전기차, 하이브리드카 등에 집중하기로 했다. 르노코리아는 3일 서울 성수동 ‘르노 성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새로운 브랜드 전략과 신차 계획을 발표했다.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자동차, '르노코리아'로 새 출발 2024-04-03 14:21:46
'로장주' 적용 -xm3, 수출명 '아르카나'로 통일 -첫 플래그십 스토어 '르노 성수'도 개소 르노가 한국 법인명을 기존 '르노코리아자동차'에서 '르노코리아'로 변경한다고 3일 밝혔다. 엠블럼도 태풍의 눈에서 '로장주'로 변경한다. 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삼성자동차 유산' 역사속으로…르노코리아 엠블럼 바꾼다 2024-04-03 13:46:30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엠블럼은 르노의 글로벌 엠블럼 로장주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르노가 현재 국내 시장에 판매 중인 차량 일부도 새로운 모델로 변경된다. XM3는 글로벌 모델과 동일한 차명과 엠블럼을 반영해 '뉴 르노 아르카나'로 재단장한다. QM6의 경우 기존 모델명에 로장주 엠블럼을 적용해 '뉴...
'르노 DNA로 새출발' 르노코리아…"3년간 매년 1개이상 신차"(종합) 2024-04-03 12:48:58
로장주'(losange)로 변경한다고 3일 밝혔다. 프랑스어로 마름모를 뜻하는 로장주는 르노가 지난 20세기 초반부터 사용해온 글로벌 공식 엠블럼이다. 국내에 익숙한 태풍의 눈 모양 엠블럼은 르노코리아의 전신인 르노삼성차가 남긴 흔적이다. 르노는 지난 2000년 삼성자동차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국내 인지도를 고려해...
'태풍의 눈' 대신 '로장주' 엠블럼으로…새출발하는 르노코리아 2024-04-03 10:00:02
로장주'(losange)로 변경한다고 3일 밝혔다. 프랑스어로 마름모를 뜻하는 로장주는 르노가 지난 20세기 초반부터 사용해온 글로벌 공식 엠블럼이다. 국내에 익숙한 태풍의 눈 모양 엠블럼은 르노코리아의 전신인 르노삼성차가 남긴 흔적이다. 르노는 지난 2000년 삼성자동차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국내 인지도를 고려해...
르노코리아, 광주디자인비엔날레서 래핑차·엠블럼 조형물 전시 2023-09-07 12:19:48
르노코리아는 전시장에서 르노의 브랜드 상징인 로장주(마름모)와 '태풍의 눈' 엠블럼이 각도에 따라 교차되어 보이는 조형물을 선보인다. 프랑스와 한국이 만나 문화·기술적 교류를 이뤄나가는 의미를 담았다. 또 르노의 차량 디자인 철학이 드러나는 XM3 E-TECH 하이브리드 래핑 차량도 전시된다. 디자이너들이...
르노코리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참가 2023-09-07 11:39:40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甄? 르노 로고인 로장주와 르노코리아 엠블럼인 태풍의 눈이 각도에 따라 교차돼 보이는 조형물이다. 하나의 조형물로 만들어진 두 개의 엠블럼은 프랑스와 한국이 만나서 문화적, 기술적 교류를 통해 새로운 모빌리티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을 상징한다. 이번 행사에 전시한 xm3 e-테크...
르노 '조에', 고속도로선 역동적 주행…막히는 구간선 가속페달로 제동까지 2021-03-30 15:12:45
후드의 윤곽선이 전면 중앙에 위치한 르노의 로장주 엠블럼까지 부드럽게 연결됐다. C자형 주간 주행등과 어우러져 매력적이다. 프런트 범퍼에는 그릴과 안개등 주변에 크롬 인서트가 더해졌다. 입체감을 더한 사이드 벤트도 돋보인다. 인테리어에선 우선 10.25인치 TFT 클러스터와 터치 방식 9.3인치 세로형 디스플레이가...
"10만 대 넘게 팔았다"…르노 조에, 유럽 EV 판매 1위 2021-01-25 09:33:11
외관 디자인은 후드의 윤곽선이 전면 중앙에 위치한 르노의 로장주 엠블럼까지 부드럽게 연결되면서 르노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C자형(C-shape) 주간 주행등과 어우러져 매력적인 전면 모습을 완성했다고 덧붙였다. 르노 조에는 54.5kWh 용량의 Z.E.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완충 시 주행 가능 거리는 309km이고, 50kW급 DC...
신차도 현기차에 밀린 중견 3사…내년 무기는 'SUV' 2020-11-16 13:00:09
공략하고, 르노 마스터, 캡처, 조에 등 로장주 엠블럼을 단 르노 수입차를 지속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한국GM은 풀사이즈 SUV 타호와 서버번이라는 카드를 들고 고심하고 있다. 우선 2021년형 타호를 내년 국내 출시하기로 하고 시점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타호가 국내 출시되면 국내 쉐보레 SUV 라인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