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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부상' 한화 장민재, 올스타전까지만 휴식(종합) 2019-07-02 17:47:27
LG 내야수 김민성(31)은 이르면 다음 주 경기에 투입될 예정이다. 류중일 LG 감독은 더그아웃 인터뷰에서 "김민성은 오늘 캐치볼 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금·토요일(5·6일) 2군 경기에 뛰어보고 빠르면 다음 주 복귀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예상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송고 LIST ] 2019-07-01 10:00:02
NC 06/30 18:27 서울 한상균 판문점의 북미정상 06/30 18:30 지방 김동민 류중일 감독 '심판 판정에 항의' 06/30 18:30 서울 한종찬 주한 미군 격려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06/30 18:30 서울 한종찬 오산공군기지 도착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 06/30 18:31 지방 김현태 김상수, 도루 추가요! 06/30...
LG 선발 마운드 흔들…불펜은 든든 "우리가 있잖아요" 2019-06-27 22:31:55
켈리도 26일 SK에 5이닝 6실점으로 흔들렸다. 류중일 LG 감독은 경기 전 "시즌 전반에는 윌슨, 켈리, 차우찬이 다 이겨서 순위가 많이 올라갔는데, 지금은 선발이 빨리 무너지는 것 같다"고 걱정하기도 했다. 신정락도 선발 연쇄 부진을 피하지 못했지만, 불펜의 철벽 방어에 류 감독은 웃을 수 있었다. 류 감독은 경기 후...
프로야구 신인왕 레이스…'타자는 없고 투수만 보인다' 2019-06-27 10:22:36
1군 스프링캠프에 참가해 시선을 끌었다. 류중일 LG 감독은 스프링캠프 투수 최우수선수로 정우영을 주저 없이 꼽았고, 그에게 불펜의 한 자리를 맡겼다. 정우영은 26일 현재 3승 3패, 1세이브, 9홀드, 평균자책점 2.35를 올려 신인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적을 냈다. 부드러운 투구 폼과 안정된 제구, 담대함을 겸비해 LG의...
'비선출' LG 한선태 "너무 이른가 싶지만 기회 잡겠다" 2019-06-25 17:09:57
2군 코치들은 좋은 평가를 할 수밖에 없었다. 류중일 LG 감독은 "2군에서 좋다고 하니까 불렀다. 처음에 한선태를 봤을 때는 야구를 정식으로 배우지 않은 선수여서 올해 1군에 올라오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2군 평이 좋으니까 올렸다"고 설명했다. LG 구단도 한선태를 9월에야 콜업하는 방안을 고려했으나,...
LG, 2회에만 사사구 8개 허용…역대 한 이닝 최다 타이 불명예(종합) 2019-06-16 19:36:28
다시 볼넷을 허용했다. 류중일 LG 감독은 임찬규가 2회에 아웃 카운트를 잡지 못하고 사사구 4개를 연속해서 허용하자 투수 교체를 단행했다. 임찬규는 1회 볼넷 1개를 포함해 볼넷 4개와 몸에 맞는 공 1개 등 사사구 5개로 자멸했다. 2회 무사 만루에 급하게 등판한 LG 좌완 임지섭도 '영점'을 잡지 못했다....
LG, 2회에만 사사구 8개 허용…역대 한 이닝 최다 타이 불명예 2019-06-16 18:29:01
다시 볼넷을 허용했다. 류중일 LG 감독은 임찬규가 2회에 아웃 카운트를 잡지 못하고 사사구 4개를 연속해서 허용하자 투수 교체를 단행했다. 임찬규는 1회 볼넷 1개를 포함해 볼넷 4개와 몸에 맞는 공 1개 등 사사구 5개로 자멸했다. 2회 무사 만루에 급하게 등판한 LG 좌완 임지섭도 '영점'을 잡지 못했다....
팽팽함 대신 답답함…LG-롯데 '고구마 경쟁' 무승부 2019-06-11 22:57:39
= "1점 차 승부를 잘해야죠."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류중일 감독이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나서기 전 한 말이다. 류 감독은 "대부분 1점 차에 이기는 팀이 강팀이다"라며 1점 차 상황에서 집중력이 중요한 이유를 강조했다. 류 감독의 발언은 사실로 입증됐다. LG는 7회 말까지 1-0으로 앞서고...
LG 김민성 빠진 자리, 백승현이 채운다…3루수 선발 2019-06-11 16:32:21
이탈한 내야수 김민성을 백승현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류중일 LG 감독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 나서기 전 더그아웃에서 취재진과 만나 "김민성과 투수 최동환을 내리고 내야수 백승현, 정주현을 올린다"고 밝혔다. 2015년 2차 3라운드로 LG 지명을 받고 2017년 데뷔한 백승현은 이번 롯데전...
스리피트 라인 오심 첫 징계…문동균 심판, 2주간 2군 강등 2019-06-08 13:09:46
조셉과 류중일 감독이 강하게 항의했지만, 심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올해 KBO리그는 타자 주자가 홈과 1루 사이 후반부를 달릴 때 파울 라인 안쪽으로 달려 송구하는 야수를 방해했다고 심판이 판단했을 때 아웃을 선언한다. 이때 주자는 귀루해야 한다. 하지만 7일 경기에서는 송광민의 수비 방해를 인정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