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볼리비아 前대통령, 퇴임 한달여만에 체포…과거 비위 정황 2025-12-11 06:04:43
전 대통령은 볼리비아 최초 원주민(아이마라) 출신 국가 지도자인 모랄레스 전 대통령과 한때 막역한 관계를 유지하다 지난해 완전히 갈라서면서 정치적 기반을 크게 잃었다. 민생고를 뒷전으로 한 당시 여당 정치인들의 대립 양상 속에 볼리비아 유권자들은 올해 대통령 선거를 통해 20년 만에 중도우파 정부를 택한 바...
탕화쿵푸, 2025 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협회장상 수상 2025-12-10 15:14:54
㈜한국탕화쿵푸(탕화쿵푸마라탕)가 ‘2025년 제26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시상식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및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는 행사로, 프랜차이즈 산업의...
온두라스 대통령 "트럼프, 대선에 외압"…국제기구에 고발 예고 2025-12-10 07:09:02
맡길 예정이라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시오마라 카스트로 온두라스 대통령은 이날 수도 테구시갈파 북동부 올란초주(州)에서 열린 법원 청사 개소식에서 "저는 (우리 당) 릭시 몬카다 후보에게 투표할 경우 그 결과를 감수해야 한다고 우리 국민을 위협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온두라스 정...
불행이 차린 만찬에는 손대지 마라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5-12-09 17:29:02
사람들은 미래를 오지 않은 시간, 앞으로 다가올 시간, 상상으로 만나는 관념 시간으로 이해한다. 정말 그럴까? 내 생각에 미래는 선으로 오지 않고 점으로 흩뿌려진다. 흩뿌려지는 미래는 동시에 도착할 수가 없다. 먼저 온 미래가 있고, 늦은 미래가 있다. 먼저 온 미래는 미래 성분들이 성긴 형태로 존재하기에...
'혼란' 온두라스 대선. 개표 열흘째…친트럼프 후보 근소 우세 2025-12-09 15:40:14
대통령은 리브레당 소속 시오마라 카스트로 현 대통령이 집권한 후 구속돼 미국 사법당국에 넘겨져 작년에 미국 연방법원에서 45년형을 선고받았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그를 사면해 석방됐다. 이번에 집행이 요청된 체포영장에는 "피의자가 미국 당국에 의해 석방될 경우"에 영장이 집행되도록 적혀 있었다. 만약 이번...
EU, 美 '문명 소멸' 경고에 "내정간섭 마라"(종합) 2025-12-09 01:22:21
美 '문명 소멸' 경고에 "내정간섭 마라"(종합) 코스타 의장 "동맹은 정치개입 위협 안해" 우파는 화색…오르반 "논쟁 안되면 과징금"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유럽이 개방적 이민정책과 과도한 규제로 '문명 소멸' 위기에 빠졌다는 미국 정부의 진단에 유럽연합(EU)이 내정에 간섭하지 말라고...
EU, 美 '문명 소멸' 경고에 "내정간섭 마라" 2025-12-08 22:22:09
'문명 소멸' 경고에 "내정간섭 마라" 코스타 의장 "동맹은 정치개입 위협 안해" 우파는 화색…오르반 "논쟁 안되면 과징금"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유럽이 개방적 이민정책과 과도한 규제로 '문명 소멸' 위기에 빠졌다는 미국 정부의 진단에 유럽연합(EU)이 내정에 간섭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경찰, 신세계백화점 폭파 협박범에 1200만원 손해배상 청구 2025-12-08 12:19:29
커뮤니티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절대로 가지마라. 내가 1층에 폭약 설치했다", "오후 3시에 폭파한다" 등의 글을 작성한 20대 남성에게 경찰이 1256만7881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그의 협박 글로 인해 세금이 낭비됐다는 이유다. 당시 경찰과 소방은 신고를 접수하고 백화점으로 출동해 내부 이용객 3000여명과 직원 등...
류중일 전 며느리 父 "사위가 40억 요구"…불륜 반박 2025-12-08 07:50:45
마라. 넌 자격이 없다'고 말했고, 딸은 1년 전부터 다른 회사에 다니며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며 "전체적으로 보면 프레임에 씌워졌다는 생각이 든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또 "류 전 감독이 대구에서는 지명도가 높은 사람이라 내년부터 손자가 유치원에 가야 하는데, 다른 아이들에게 손가락질당하지 않을까,...
제자와 호텔 간 교사 아버지 '반박'..."사위가 40억 공갈" 2025-12-08 06:38:31
제가 딸에게 '선생은 꿈도 꾸지 마라. 넌 자격이 없다'고 해서 딸은 1년 전부터 다른 회사에 다니며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전체적으로 보면 프레임에 씌워졌다는 생각이 들고 정말로 억울하다"라며 "무엇보다 자식을 잃을 것 같아서 가장 힘들다. 이렇게 사회적으로 매도 당했다면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