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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이 전한 '이재명이 손흥민 될 수 없는 8가지 이유' 2024-02-28 16:38:46
마포을 지역구에 단수공천을 받았고 대표적인 친명계 인사로 분류된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손흥민이 이 대표가 되기 위해서는 "일단 음주운전, 검사 사칭,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4개의 전과가 있어야 한다"며 "그리고 대장동, 백현동 사건, 성남 FC로 제3자 뇌물 사건을 저질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쌍방울을 시켜...
정청래 "이재명은 손흥민…친노·친문 떠나 '친명' 결집하자" 2024-02-28 11:41:31
마포을 지역구에 단수공천을 받았다. 정 최고위원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현 국면을) 축구로 따지면 국가대표를 차범근과 황선홍, 홍명보, 박지성으로 계승돼 왔던 것과 같다"며 "현재 축구 팬들은 홍명보만을 지지한다는 게 아니라 손흥민을 지지한다. 지금은 이재명을...
[속보] 민주, '친명' 정청래·서영교·권칠승 단수 공천 2024-02-25 14:12:20
공천관리위원회는 25일 정청래(3선·서울 마포을)·서영교(3선·서울 중랑갑)·권칠승(재선·경기 화성병)·이개호(3선·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등 현역 의원 17명을 기존 지역구에 단수 공천했다고 밝혔다. 공관위에 따르면 21개 지역구를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공천 심사에서 단수 공천 지역은 17곳, 경선 지역은...
운동권은 운동권, 검사는 검사로 잡겠다는 여야 2024-02-23 18:41:38
함 회장을 마포을에 전략 공천했다고 밝혔다. 마포을은 86 운동권 출신인 정청래 민주당 최고위원이 현역 의원이다. 학생 운동 경력만 놓고 보면 함 회장이 정 최고위원에게 앞선다는 평가다. 함 회장은 서울대 재학 중인 1985년 삼민투(민족통일·민주쟁취·민중해방) 위원장으로 미국 문화원 점거 사건을 주도했다. 이후...
[속보] 與, 마포을에 함운경 전략공천…고양정 김현아 단수공천 취소 2024-02-23 10:04:57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김경율, 명품백 논란에 "이제 총선까지 두들겨맞고 가야" 2024-02-09 15:55:17
그리고 당에서 필요하다고 하면 내가 먼저 국민들 눈높이에서 사과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며 "국민의힘 지도부도 이제는 사과해야 하지 않나"라고 강조했다. 사천 논란이 일었던 서울 마포을 출마를 접은 것에 대해서는 "마포구민들에게 정말 죄송하다"며 "의외의 분들이 많은 응원 메시지를 보내줬는데 내가 준비가...
YS 손자·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줄줄이 총선 '도전장' 2024-02-09 10:39:38
마포을에 각각 공천을 신청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변호사가 서울 종로에 도전장을 냈다. 문희상 전 국회의장 아들인 문석균 김대중재단 의정부지회장은 부친이 의원을 지냈던 경기 의정부갑에 예비후보로 다시 등록했다. 동교동계 원로인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 회장의 아들 정호준...
한동훈, 김경율 불출마에 "존중…용산 순응은 잘못된 해석" 2024-02-05 13:44:01
케이터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 인사회에서 김 비대위원의 서울 마포을 출마를 직접 발표해 '사천(私薦)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김 비대위원은 김건희 여사를 '마리 앙투아네트'에 비유해 논란이 되기도 한 가운데, 결국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김경율 불출마…안철수·나경원은 단독신청 2024-02-04 18:30:40
한 지 엿새 만이다. 김 위원은 앞서 서울 마포을에 출마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대결하겠다고 밝혔지만, 이 과정에서 한 위원장의 사천(私薦) 논란이 일었다. 또 김 위원장이 김건희 여사 명품 가방 수수 논란을 공개적으로 지적하면서 대통령실의 불편한 기류가 수면 위로 드러나기도 했다. “金 불출마 사전 논의...
국힘 공천, 나경원·안철수 등 44명 단독 신청 2024-02-04 18:08:38
서울 마포을 출마를 지지했던 김경율 비대위원은 공천을 신청하지 않았다. 구자룡 비대위원은 서울 양천갑에 신청했다. '영입 인재'로 당에 들어와 경북 상주·문경 출마가 거론된 신동욱 전 TV조선 앵커는 서울 서초을로 신청했다. 고동진 전 삼성전자 사장은 공천을 신청하지 않았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