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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번째 탄핵"…다음은 '대통령 권한대행' 대행의 대행인가 2024-12-27 19:31:02
1명이 남을 때까지 국민을 인질로 망국의 오징어게임을 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한 권한대행마저 탄핵이 되면 최상목 경제부총리가 권한대행이 된다"면서 "총리도 못 한 재판관 임명을 부총리가 하는 건 더욱 어려울 것이다. 이런 식으로 탄핵이 이어지면, 국가는 무정부 상태가 될 것"이라고 했다. 앞서 국회...
나경원 "민주당, 국무위원 1명 될 때까지 '오징어게임' 할건가" 2024-12-27 09:20:17
향해 "국무위원 1명이 남을 때까지 국민을 인질로 망국의 '오징어게임'을 하려는가"라고 27일 비판했다. 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이 오늘 기어코 한 대행에 대한 정치공세용 탄핵소추안을 처리할 태세다.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라 겁박하더니, 이번엔 200명 대통령 탄핵 기준이 아...
尹측 "대통령, 당당한 입장…내란 당치 않아" 2024-12-19 18:48:02
사안이지만 그런 헌법적 권한 행사가 필요할 만큼 망국적 비상상황으로 봤고, 국정 정상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기본적, 상식적, 국민적 눈높이에서 내란은 전혀 당치 않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대통령도 법률가인데, '체포해라, 끌어내라'는 용어를 쓴 적이 없다고 들었다"며 "체포의...
與 김준호 "사퇴해야 할 사람들이 한동훈 사퇴시켰다" 2024-12-17 16:52:16
망가뜨리고 대한민국을 망국의 길로 등 떠미는 행태"라면서도 "다만 그렇다고 해서 비상계엄을 통해 국회와 선관위에 공수부대를 비롯한 군인을 투입해 상황을 뒤집으려 하는 행위는 아무리 생각해도 동의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잘못된 선택이었고 국민과 국가, 당을 배신한 행위"라고 했다....
바이든 아닌 트럼프 행정부였다면…尹비상계엄 대응 달랐을까 2024-12-17 15:59:33
했다. "패악질을 일삼은 망국의 원흉 반국가 세력을 반드시 척결하겠다"면서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 대통령에게 트럼프 당선인이 공감할 가능성도 있다는 취지다. 특히 트럼프 당선인은 각국의 '스트롱맨' 지도자들에게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다. 국제사회에서 대표적인 스트롱맨으로 꼽히는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中 간첩 언급' 尹담화 파장 속 韓中외교부 "관계발전" 한목소리(종합) 2024-12-13 16:49:48
망국적 국헌 문란 세력이 이 나라를 지배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는가"라며 "중국산 태양광 시설들이 전국 삼림을 파괴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자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한국 측의 언급에 깊은 놀라움(意外·뜻밖)과 불만을 느낀다"면서 "한국 측이 내정 문제를 중국 관련 요인과 연관...
1인시위 나선 김동연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체포·격리해야" 2024-12-12 19:16:21
진행한 바 있다. 윤 대통령은 12일 오전 비상계엄 선포 사태 이후 네 번째 담화를 진행했다. 담화에서 윤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는)자유민주 헌정질서를 회복하고 수호하기 위해 국민들께 망국적 상황을 호소하는 불가피한 비상조치"라며 "도대체 2시간짜리 내란이라는 것이 있는가. 저를 탄핵하든, 수사하든 이에...
"사법심사 대상 아닌 통치행위"…헌재 변론 같던 담화 2024-12-12 18:23:19
국정을 마비시켜 왔다” “현재의 망국적 국정 마비 상황을 사회 교란으로 인한 행정·사법의 국가 기능 붕괴 상태로 판단해 계엄령을 발동했다” “이것이 국정 마비요 국가 위기 상황이 아니면 무엇이냐”는 등 ‘국정 마비’를 여러 번 언급한 것도 계엄 발동 요건을 갖춘 점을 부각하기 위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헌법상...
[사설] 윤 대통령 "野, 국정 마비·헌정 질서 파괴"…그래도 계엄은 아니었다 2024-12-12 17:56:07
수준을 후퇴시킨 해서는 안 될 일이었다. 떨어진 국가의 품격과 경제 외교 안보 등 전반에 걸쳐 몰아닥친 엄청난 후폭풍을 보더라도 그렇다. 소규모 병력을 국회에 투입해 거대 야당의 망국적 행태를 상징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라지만, 정치인 체포 계획 등을 보면 선뜻 납득이 안 된다. 자유민주 헌정 질서 회복과 국정마비...
"계엄은 통치행위"…대통령 담화에 국민의힘 탄핵 방어선 '흔들' 2024-12-12 17:31:41
야당의 망국적 행태를 알리고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상징적 행동"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선관위에 군을 보낸 것 역시 선거 결과의 신뢰성이 떨어져, 선관위 전산시스템을 점검해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비상계엄 선포가 법적으로 문제가 없고, 자발적인 조기퇴진보다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에 임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