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전승절] 김정은에 '의전서열 2위' 예우…펑 여사, 한국말로 "반갑습니다"(종합) 2025-09-03 19:12:13
앞줄에 섰다. 망루에 오르는 내내 시 주석 왼쪽에는 김 위원장이, 오른쪽에는 푸틴 대통령이 자리했으며 망루에 올라서도 이들은 나란히 열병식을 지켜봤다. 열병식을 지켜보면서 시 주석이 김 위원장에게 손짓을 하며 설명하는 듯한 모습도 포착됐다. 행사 내내 시 주석의 왼편을 지킨 김 위원장은 푸틴 대통령에 준하는...
망루 오른 북중러 정상…66년만에 한자리, 반미연대 과시(종합3보) 2025-09-03 18:10:48
참석했다. 이 가운데 북중러 정상은 망루 가운데에 선 시 주석을 중심으로 왼쪽에 김 위원장, 오른쪽에는 푸틴 대통령이 자리했다. 이로써 탈냉전 이후 처음으로 3국 정상이 한자리에 모인 역사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중국을 중심으로 한 반서방 연대의 결속을 과시했다. 이 장면은 또한 옛 소련시절까지 포함하면 1959년...
[中전승절] 열병식에 원자바오 전 총리 참석…후진타오·주룽지 불참 2025-09-03 17:47:13
총리였다. 80대의 나이로 노쇠하긴 했으나 망루 위에 자리를 지키고 선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던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은 보이지 않았고, 주룽지 전 총리도 불참했다. 2015년과 2019년 열병식에는 장쩌민·후진타오 전 주석이 참석해 시 주석과 함께 톈안먼 망루에 섰다. 후진타오 전 주석은 2022년...
북중러 밀착에…대통령실 "예의주시" 2025-09-03 17:40:32
처음으로 천안문 망루에 함께 서는 장면을 연출하며 중국을 중심으로 반서방 연대가 결속했다는 점을 과시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동북아 정세가 요동치는 상황에서 신중론을 펼치며 일단 민생 경제 살리기에 집중하는 기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앵커] 이번 이 대통령의 민생 행보는 제조업 성장에 방점을 찍었네요....
'방중' 김정은 車 번호판 숫자…'7·271953' 담긴 의미 뭐길래 2025-09-03 17:09:36
러시아 대통령이 나란히 등장해 담소를 나눴다. 이어 세 정상은 망루에 함께 올라 행사를 지켜봤으며, 전승절 기념 리셉션장에도 함께 입장했다. 북한·중국·러시아(옛 소련 포함) 지도자가 한자리에 모인 것은 1959년 9월 이후 66년 만이며, 냉전 종식 이후로는 처음이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김정은에 두 손 내민 시진핑…'최고 수준' 예우 2025-09-03 16:49:36
맨 앞줄에 섰다. 망루에 오르는 내내 시 주석의 왼쪽에는 김 위원장이, 오른쪽에는 푸틴 대통령이 자리했으며 망루에 올라서도 이들은 나란히 열병식을 지켜봤다. 열병식을 마치고 참석한 인민대회당 연회에는 시 주석, 푸틴 대통령과 함께 입장했으며, 펑리위안 여사의 왼편에 앉았다. 행사 중간에는 펑 여사와 건배하는...
[中전승절] 中, 김정은에 '최고 수준' 예우…시진핑, 두 손 내밀어 2025-09-03 16:39:36
푸틴 대통령과 나란히 맨 앞줄에 섰다. 망루에 오르는 내내 시 주석의 왼쪽에는 김 위원장이, 오른쪽에는 푸틴 대통령이 자리했으며 망루에 올라서도 이들은 나란히 열병식을 지켜봤다. 열병식을 마치고 참석한 인민대회당 연회에는 시 주석, 푸틴 대통령과 함께 입장했으며, 펑리위안 여사의 왼편에 앉았다. 행사 중간에는...
[中전승절] 담소부터 팔두드리는 친근함까지…북중러 밀착스킨십(종합) 2025-09-03 16:18:37
3일 오전(현지시간) 베이징 톈안먼 망루(성루)에 올라 열병식을 참관하는 동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단독으로 가까이에서 대화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열병식 행사 중 시 주석과 김 위원장은 자리에 앉은 채로 서로에게 몸을 기울이며 대화에 집중하는 것처럼 보였다. 두 정상 뒤로는 통역이 앉아있었다. 시 주석은 망루...
[월드&포토] '반미 연대' 북중러 정상 세기의 만남 2025-09-03 16:15:58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망루에 올라가서는 시 주석의 뒤를 이어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차례로 입장하며 항전 노병들과 인사하고, 본행사에서도 망루 중심에 함께 섰습니다. 이들은 시 주석 내외가 고궁박물관 내 돤먼(端門) 남쪽 광장에서 외빈을 영접하고 기념 촬영을 할 때도 나란히 중심에 섰습니다....
외신 "'국제 왕따' 탈피한 김정은, 글로벌 플레이어로 등극" 2025-09-03 16:06:15
러시아 대통령과 나란히 망루 중앙에 서서 열병식을 지켜봤다. 망루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다른 정상들보다 앞서 시 주석, 푸틴 대통령과 함께 걸으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10여 년간 김 위원장은 국제적 고립의 전형이었고, 국제 무대에서 배제된 채 혹독한 제재를 받는 독재자였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