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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반쿠데타 거리시위 지도자 3인 중 한 명 군부에 체포 2021-04-15 19:05:17
현지 매체 이라와디 등에 따르면 사가잉 지역의 몽유와에서 반군부 시위를 이끌던 웨이 모 나잉(26)이 이날 오후 경찰에 붙잡혔다. 그의 동료는 페이스북에 민간인 차량에 탄 무장한 이들이 웨이 모 나잉이 타고 있던 오토바이와 고의로 부딪친 뒤 그와 여성 한 명을 끌고 갔다고 밝혔다고 매체는 전했다. SNS에는 체포 ...
시민엔 영웅, 군부엔 눈엣가시…미얀마 거리 시위 주도 3인 2021-04-05 11:23:25
폭풍이 온다"며 지속적인 저항을 강조했다. 몽유와 지역의 시위 지도자 왜 모 나잉도 현지에서 주목하는 젊은 리더다. 몽유와는 양곤이나 만달레이에 비해서 미얀마 바깥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임에도, 반(反)쿠데타 거리 시위에서는 이 두 지역 못지않게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 왔다. 미얀마 시민들은 여기에는 왜 모 ...
미얀마 군경 발포로 시민 4명 또 숨져…누적 사망자 550명 넘어 2021-04-03 17:36:31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중부 몽유와 지역에서 3명이 숨졌고, 몬주(州) 타똔에서 1명이 사망했다. 또 중부 바고에서는 1명이 총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얀마 인권단체인 정치범지원연합(AAPP)은 이날 오전 집계 결과 지난 2월 군부 쿠데타 발생 이후 지금까지 모두 550명이 숨졌고 이중 46명이...
[특파원 시선] 총구에 맞선 미얀마인들의 용기가 기억되길 2021-04-03 07:00:00
지난달 28일 중부 몽유와의 거리에서 총격 부상자를 돌보던 중이었다. 그러나 어디선가 날아온 총탄에 머리를 맞고 꽃다운 삶을 마감했다. 그는 숨지기에 앞서 SNS에 이런 글을 남겼다. "돌아올 거라고 장담하지 못하는 길을 가고 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나를 용서해주기를…" 동부 샨주에서 지난달 19일 총탄에 스러진...
미얀마 쿠데타 두달 "대학살 목전"…민주진영 "반군과 통합정부" 2021-04-01 16:43:37
만달레이와 사가잉 지역의 몽유와, 바고 지역 등에서는 대규모 거리 시위가 다시 벌어졌다. 양곤에서는 전날 밤과 이날 오전에 걸쳐 군부가 운영 중인 쇼핑센터 두 곳이 불에 타 전소됐다고 이라와디가 보도했다. 현지 인권단체인 정치범지원협회(AAPP)에 따르면 전날까지 총격 등 군경 폭력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된 이는...
"장례식장에도 총쐈다"…미얀마 민간인 사망자 450명 넘어 2021-03-29 08:47:38
두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중부 사가잉주 몽유와 지역에서는 총에 맞아 다친 시위대를 치료하던 20세 간호사 한 명이 군경의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이라와디가 보도했다. 이 지역에서는 또 남성 한 명도 군경 총격에 목숨을 잃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미얀마 나우는 밍잔에서도 24세 여성 한 명이 숨지고 두 명이 다쳤다고...
"미얀마 민간인 사망자 450명 넘어"…총맞고 산채 불태워지기도(종합) 2021-03-29 07:41:42
중부 사가잉주 몽유와 지역에서는 총에 맞아 다친 시위대를 치료하던 20세 간호사 한 명이 군경의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이라와디가 보도했다. 이 지역에서는 또 남성 한 명도 군경 총격에 목숨을 잃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미얀마 나우는 밍잔에서도 24세 여성 한 명이 숨지고 두 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또 이날...
1살 아이에 고무탄·산채로 불길에…이곳이 지옥 2021-03-28 21:05:20
두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중부 사가잉주 몽유와 지역에서는 총에 맞아 다친 시위대를 치료하던 20세 간호사 한 명이 군경의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이라와디가 보도했다. 이 지역에서는 또 남성 한 명도 군경 총격에 목숨을 잃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미얀마 나우는 밍잔에서도 24세 여성 한 명이 숨지고 두 명이 다쳤다...
"엄마 살려줘"…총맞고 부상한 주민 산채 불태워 죽인 미얀마군 2021-03-28 20:36:18
중부 사가잉주 몽유와 지역에서는 총에 맞아 다친 시위대를 치료하던 20세 간호사 한 명이 머리도 군경의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이라와디가 보도했다. 이 지역에서는 또 남성 한 명도 군경 총격에 목숨을 잃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미얀마 나우는 밍잔에서도 24세 여성 한 명이 숨지고 두 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또...
미얀마 군부 총격 5명이상 사망…영업거부 은행·마트 직원 구금 2021-03-25 22:24:32
몽유와 등 곳곳에서 쿠데타를 규탄하고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는 거리 시위가 벌어졌다. 전날 모든 상점이 문을 닫고 차량 운행도 하지 않는 '침묵 파업'을 벌인 다음날 시민들이 다시 거리로 나온 것이다. 이 과정에서 중부 샨주 주도인 타웅지에서는 군경의 총격으로 시위대 최소 4명이 숨졌다고 현지 매체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