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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인삼공사 꺾고 9연승 질주 2018-12-09 16:59:09
더블더블을 달성했고 쇼터는 17점을 기록했다. 국내 선수로는 문태종과 함지훈이 11점씩 보탰다. 인삼공사는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뽑은 변준형이 10점, 5스틸, 4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리바운드에서 24-38로 크게 밀린 것이 패인이 됐다. 잠실 경기에서는 창원 LG가 서울 삼성에 84-81 역전승을 거두고 최근 3연패...
1위 현대모비스, 2위 kt에 짜릿한 한 점 차 승리…파죽의 8연승(종합) 2018-12-07 21:37:36
경기 종료 33초 전 공격 기회를 잡았으나 베테랑 문태종이 패스 실수를 범하며 공격권을 내줬다. 그러나 현대모비스는 마지막 수비에서 상대 팀 랜드리의 3점 슛이 림을 맞고 나오면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라건아는 36점 14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이대성이 14점, 양동근과 이종현, 함지훈이 각각 11점을 넣었다. 안양에서...
1위 현대모비스, 2위 kt에 짜릿한 한 점 차 승리…파죽의 8연승 2018-12-07 21:27:21
전 공격 기회를 잡았는데, 베테랑 문태종이 패스 실수를 범하며 공격권을 내줬다. 그러나 현대모비스는 마지막 수비에서 상대 팀 랜드리의 3점 슛이 림을 맞고 나오면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라건아는 36점 14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이대성이 14점, 양동근과 이종현, 함지훈이 각각 11점을 넣었다. cycle@yna.co.kr (끝)...
프로농구 DB 시즌 첫 연승…최하위 삼성은 속절없이 7연패(종합) 2018-11-24 19:04:39
문태종(20득점)과 섀년 쇼터(25득점·11리바운드)가 45점을 합작해 99-67로 대승을 거두고 6연승과 함께 홈 9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반면 인삼공사는 미카일 매킨토시가 39분12초를 뛰면서 40득점 11리바운드의 더블더블 활약을 펼쳤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부진에 5연패를 곱씹으며 5위에서 제자리 걸음했다. 전반을...
현대모비스 이대성 "54승 목표 깨졌지만 남은 경기는 전승" 2018-10-31 22:03:30
이종현이 돌아왔고 자유계약선수(FA)로 문태종, 오용준을 영입했다. 또 라건아, 섀넌 쇼터가 안정적인 기량을 발휘하고 있고, 귀화 선수인 라건아를 데려온 덕에 외국인 선수 디제이 존슨을 더 기용할 수 있게 되면서 이번 시즌 프로농구에서 '절대 1강'이라는 평을 듣는 팀이 바로 현대모비스다. 유재학 감독도...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백업까지 펄펄…독주체제 더 견고해졌다 2018-10-29 10:45:09
비롯해 문태종(43), 오용준(38), 함지훈(34) 등 30대 이상 고령 선수들이 차고 넘친다. 주전 센터 라건아도 비시즌 기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에 연거푸 출전해 체력 안배가 필요하다. 이종현은 아킬레스건 수술을 받고 재활훈련에만 집중해 체력을 정상궤도로 끌어올리지 못했다. 선수들의 체력...
프로농구 SK, 현대모비스에 시즌 첫 패 안기고 2연승(종합) 2018-10-27 19:01:39
코너로 몰았다. 현대모비스는 64-72에서 문태종과 함지훈의 연속 득점으로 4점 차로 추격했으나 SK는 최원혁이 공격 제한 시간에 쫓겨 던진 3점포가 그물을 가르며 한숨을 돌렸다. 현대모비스가 양동근의 2득점으로 따라붙자 SK는 김선형이 상대 반칙으로 얻은 자유투 2개로 응수했고, 김선형은 76-71에서 연속해서 야투...
시즌 첫 패 유재학 감독 "하도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2018-10-27 17:26:18
이대성, 박경상에 라건아(라틀리프)를 영입했고 문태종, 오용준도 자유계약선수(FA)로 데려왔다. 또 지난 시즌 부상으로 고생한 이종현이 복귀한 데다 외국인 선수 섀넌 쇼터의 기량도 출중해 '약점이 없는 팀'이라는 말이 지나치지 않을 정도였다. 하지만 이날 현대모비스는 3쿼터 중반부터 줄곧 SK에 끌려다닌...
프로농구 SK, 현대모비스에 시즌 첫 패 안기고 2연승 2018-10-27 17:11:30
코너로 몰았다. 현대모비스는 64-72에서 문태종과 함지훈의 연속 득점으로 4점 차로 추격했으나 SK는 최원혁이 공격 제한 시간에 쫓겨 던진 3점포가 그물을 가르며 한숨을 돌렸다. 현대모비스가 양동근의 2득점으로 따라붙자 SK는 김선형이 상대 반칙으로 얻은 자유투 2개로 응수했고, 김선형은 76-71에서 연속해서 야투...
[프로농구전망대] 현대모비스-KCC, 한 팀은 깨진다 2018-10-22 11:17:28
전준범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리그 최고참 문태종을 영입했지만, 수비에선 문제가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 발목 통증을 호소해 전력에서 이탈한 이대성의 복귀 여부가 경기 흐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현대모비스에 맞서는 KCC는 올 시즌 팀 색깔을 완전히 바꿨다. 지난 시즌까지는 외국인 선수 안드레 에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