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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정보시스템 정상화 속도…민원신청서비스 점검" 2025-09-30 18:58:12
정상화 시점까지 항만시설사용료 고지서 발급을 유예해 민원인에게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낚시해' 앱에 문제가 생겨 낚시어선 승선자의 승선 명부도 수기로 접수한다는 내용도 안내하고 관련 문의에 24시간 대응체계를 갖췄다. 해수부는 나머지 시스템에 대해서도 '접속 불가' ...
[한경에세이] 편하게 펀(Fun)하게 통하게 2025-09-30 17:34:10
않다. 해결하기 어려운 고충 때문에 화난 민원인부터 수해로 큰 슬픔에 빠진 이재민, 관악산 황톳길을 걸으며 활짝 웃는 주민까지. 구청장으로서 상대의 감정과 의견을 이해하고 온전히 들어주는 게 참 어렵다고 절실히 느낀다. 그래서일까, 유재석의 경청과 공감 능력이 부럽기만 하다. 상대의 마음을 풀어주고, 재치 있는...
'아날로그'로 돌아간 정부…결재 서류 일일이 손으로 작성 2025-09-29 17:52:36
“민원인이 와도 공무원들이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요.” 서울 동대문구의 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인 김모씨(35)는 29일 밀려드는 민원인을 상대하느라 화장실 갈 새도 없이 분주했다. 김씨를 포함한 공무원들은 정부24 시스템 복구 지연으로 노동·복지·보훈 분야 등 서비스 이용이 어렵다는 안내를 앵무새처럼 반복해야...
온라인 증명 발급 중단에 법무부 "문서 수수료 면제" 2025-09-28 20:00:05
직접 방문해 발급하면 수수료 2천원을 내야 한다. 그러나 화재 사고로 인해 온라인 발급이 중단된 만큼 정부 24가 정상 운영되는 시점까지 현장 방문 발급 시에도 수수료를 전면 면제하기로 결정했다. 법무부는 "국가 중요 정보시스템의 피해가 복구될 때까지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대면 대출 중단·우체국 택배 막혀…명절 코앞 '민원대란' 예고 2025-09-28 18:12:54
민원인들은 소송 관련 업무를 다루지 못하고 있다. 내·외국인 실명 확인, 주민등록정보 등 행정정보 첨부문서 연계, 토지 이용계획 조회 등도 할 수 없다. 전국 지자체에도 비상이 걸렸다. 서울시는 “간편인증 시스템 장애로 카카오톡, 네이버 등 간편인증이 불가능하다”며 “공동인증서만 이용해야 한다”고 공지했다....
식약처 "민원창구 정상 운영"…국정자원 화재에도 차질 없어 2025-09-27 16:37:57
27일 밝혔다. 민원인은 식약처 대표 누리집을 포함한 식의약 분야별 민원 창구를 통해 종전처럼 민원 신청 및 처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청한 민원은 국정자원 화재 복구 이후 처리가 가능하며, 식의약 민원에 대한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식약처 대표번호(☎1577-1255)로 통해 유선으로 문의할...
[속보] 고용노동부에 인화물질 들고 찾아온 민원인 체포 2025-09-25 19:43:32
정부세종청사 내 고용노동부를 찾아가 방화를 시도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세종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5분께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6층에 인화물질을 들고 찾아와 불을 붙이려 한 50대 A씨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됐다. A씨는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이려 했으나, 고용노동부 청사...
김성제 의왕시장 “찾아가는 시장실, 시민 목소리 적극 반영” 2025-09-25 17:50:05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김 시장은 또 “앞으로도 찾아가는 시장실을 자주 열어 시민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열린 시정을 펼치겠다”며 공감 행정을 강조했다. 시는 건의된 사안에 대해 주기적으로 처리 상황을 점검하고, 결과를 민원인에게 개별 통지하는 동시에 누리집에 공개해 시민과 공유할...
화성시 “정명근 시장 폭행, 끝까지 책임 묻겠다” 2025-09-22 19:45:19
오찬 자리에서 민원인 A씨(개발업체 대표·70대)가 정 시장에게 폭력을 행사했다. 정 시장은 인대 파열 등 전치 4주의 상해를 입었고,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시는 A씨를 “천문학적 개발이익을 노리며 수년간 공공기여금을 회피하려 한 부동산 업자”라고 규정했다. A씨는 LH로부터 특별계획구역 용지를 매입한 뒤...
배달 짬뽕서 바퀴벌레…민원 넣자 군의회 의장 "사과하라" 2025-09-19 09:33:59
바퀴벌레가 나온 사건과 관련해 군의회 의장이 직접 민원인에게 전화를 걸어 합의 개입 의혹이 불거졌다. 의장은 민원인에게 "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으면 지금이라도 사과드리라"고 말해 파문이 일고 있다. 18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자영업자 A씨는 직원 5명과 함께 중식당에서 배달한 짬뽕을 먹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