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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자진사퇴' 박순애, 서울대 복귀…2학기 강단 선다 2022-08-18 17:37:57
'만 5세 입학' 논란으로 자진사퇴한 박순애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오는 2학기부터 바로 서울대 강단에 선다. 18일 서울대 수강신청 시스템에는 박순애 교수가 가르치는 2개 과목이 등록돼있다. 박사과정생이 듣는 '대학원논문연구'와 석사과정생이 듣는 '공기업 성과관리'다. 두 과목...
민주당, 윤석열 정부 100일 토론…"교육 무관심, 검찰 공화국" 2022-08-16 17:45:12
토론회’에서 박순애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사퇴를 두고 “(윤 대통령의) 교육 철학 빈곤과 ‘교육 무관심’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윤석열 정부의 가장 큰 실책은 만 5세 취학연령 하향 추진”이라며 “누가 제안을 했고 어떤 경로로 정책이 추진됐는지 복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韓총리 "애 낳으면 얼마 준다 이런식으론 저출산 해결 못해" 2022-08-16 17:20:32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앞서 박순애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제시했다가 백지화된 ‘만 5세 입학’도 초기 교육을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했다. 한 총리는 “사회적 합의 없이 추진하겠다는 인상을 준 것이 문제”라며 “만 5세 입학은 추진하기 어려워졌지만 초기 교육을 국가가 담당할지, 사회에 맡길지...
한덕수 "10% 보수 반납요? 경제부총리가 시키면 총리도 해야죠" 2022-08-16 15:00:05
연구하고 공개토론도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박순애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들고나온 만 5세 입학이 사전 의견 수렴 없이 공개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보건복지부 장관, 공정거래위원장 등 인선이 지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좀 더 철저히 검증을 하다보니 늦어지는 측...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30%대로 '반등' 2022-08-15 17:23:13
및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경질 등 대통령의 휴가 이후 달라진 태도에 대한 긍정 평가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47.1%, 국민의힘이 35.8%였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48.5%)보다 1.4%포인트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변동이 없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ARS)...
尹 지지율, 30%대 재진입…일주일만에 29.3%→30.4% [리얼미터] 2022-08-15 16:54:50
대통령의 도어스테핑(출근길 문답) 방식과 내용 변화 및 박순애 부총리 경질 등 대통령 휴가 이후 달라진 방식과 태도에 대한 긍정 평가인 것으로 보인다"고 요인을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7.1%, 국민의힘이 35.8%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48.5%)보다 1.4%포인트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윤 대통령 지지율, 30%대 재진입" <리얼미터> 2022-08-15 08:50:53
박순애 부총리 경질 등 대통령 휴가 이후 달라진 방식과 태도에 대한 긍정 평가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7.1%, 국민의힘이 35.8%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48.5%)보다 1.4%포인트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변동이 없었다. 정의당은 지난 조사(3.3%)보다 0.1%포인트...
역대 최장기간 공석인 복지부 장관…연금개혁은 첫발도 못 떼 2022-08-14 18:03:28
교육개혁도 비슷한 문제에 봉착해 있다. 박순애 부총리 겸 장관이 취임한 지 36일 만에 사퇴하면서 교육부는 리더십 공백 상황이다. 박 장관 사퇴에 불을 지핀 ‘만 5세 초등 입학’ 등 정책들은 폐기를 면하기 어려울 전망이고, 다른 시급한 교육 현안도 밀릴 위기다. 박 전 장관이 지난달 브리핑에서 언급해 논란이 된...
'수장공백' 교육부…후임자 찾기 난항 2022-08-10 17:21:20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8일 사퇴하면서 교육부는 다시 ‘수장 공백’ 상태에 빠졌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 고교학점제 시행 등 시급한 과제가 산적한 가운데 교육정책의 추진 동력이 마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교육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사퇴한 박 부총리의 후임으로 뚜렷하게...
[사설] 도 넘는 野 비난에도 꿀 먹은 당정…누가 공직 맡겠나 2022-08-10 17:03:56
여론 악화를 불러온 박순애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책임이 크다. 그러나 추진 과정의 미숙함이란 이유 하나로 이렇게까지 두들겨 맞을 일인지는 의문이다. 더욱이 ‘만 5세 초등학교 입학’은 나라 장래를 위해 필요하고 토론해 볼 가치가 있다는 의견도 적지 않은 마당이다. 그런데도 박 전 부총리가 온통 덤터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