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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소포'는 대만 경유 통상우편…"추적 조회 어려워" 2023-07-26 05:01:00
훨씬 무거운 물품이 주로 발송된다고 우정사업본부는 설명했다. 한편, 국내에 대량 발송된 국제 우편물이 사용한 주소가 해킹 등 범죄로 유출된 개인정보에 해당하는지는 수사당국이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우편물 발송자에게 정보통신망법상 개인정보 무단 수집 등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해외서 날라온 '수상한 택배' 닷새째 이어져…2623건 신고 2023-07-24 18:56:21
않았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대신 경찰은 이 우편물이 '브러싱 스캠'(주문하지 않은 물건을 아무에게나 발송한 뒤 수신자로 가장해 상품 리뷰를 올리는 방식)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우편물 발송자에게 정보통신망법상 개인정보 무단수집 등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신현아...
[사설] 대만 거쳐 온 중국발 괴소포…국제공조로 진상 철저히 밝혀야 2023-07-23 17:20:57
밝혔다. 우리 정부로선 대만과 협력해 발송지와 발송자를 추적하는 한편 중국에는 진상 파악과 합당한 조치를 요구하는 게 시급하다. 일각에선 온라인 쇼핑몰 평점 조작을 위해 주문하지 않은 물건을 익명의 다수에게 발송하는 ‘브러싱 스캠(brushing scam)’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지만, 국제 공조를 통해 정확한 진상을...
메타의 스레드, 트위터처럼 조회 게시물 수 제한 2023-07-18 15:17:47
발송자들을 비난하면서 트위터와 같은 이유를 들었다. 당시 일론 머스크 트위터 회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처음에는 "데이터 수집"을 막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하지만 트위터는 이후 성명을 통해 "봇(자동 정보검색 프로그램)과 기타 플랫폼에 해를 끼치는 행위를 하는 자들을 찾아내고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힌...
'대한항공 사칭' NFT 발행기념 항공권 할인 피싱메일 주의보 2023-06-11 12:52:02
또는 '@koreanair.co.kr'인데, 이번 NFT 관련 메일의 발송자 주소는 '@korean-airs.monster'다. 피싱 메일에 포함된 '지금 구매' 버튼을 누르면 수신자의 PC나 모바일 기기에서 악성코드가 설치될 우려가 있다. 이와 유사한 사례로 최근 스타벅스나 롯데홈쇼핑을 사칭해 NFT를 무료로 나눠주겠다는...
"北 조직, 카카오 위장해 대북 업무종사자 피싱 공격" 2023-01-25 15:15:25
발송자는 '[kakao]해외지역에서 로그인되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카카오팀을 사칭해 이메일을 보냈다. 이 이메일은 이달 초부터 다수의 대북 관련 종사자에게 발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메일 본문에는 '귀하의 계정이 해외지역에서 로그인됐다'는 내용과 함께 '[해외지역 로그인 차단하러 가기]'...
여전한 불법스팸…가입자 발신번호 위변조 검증 추진 2022-12-25 07:00:04
발송 시 발송자 본인확인을 강화하고, 통신사별 이용정지 번호를 대량문자발송사업자에 공유하는 등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발송자 발신번호 유효성 검증의 경우 일단 사업자 간 자율규제를 지원하면서 내년 초에는 발신번호 확인을 위한 시스템도 구축할 방침이다. 아울러 발신번호 확인을 사업자 의무로 부과하기 위한...
이스트시큐리티 "가짜 카카오 로그인화면 띄우는 피싱메일 주의" 2022-12-09 10:52:50
발송자는 '결제가 확인됐지만 지불한 금액이 송장 대금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내용과 함께 PDF 파일을 첨부했다. 이 파일은 HSBC 은행에서 보낸 송장인 척 위장한 것으로, 사용자가 [View Remittance Receipt](송금 영수증 보기) 버튼을 클릭하도록 유도한다. 이를 클릭하면 가짜 카카오 로그인 페이지에 접속된다....
"국제전화입니다" 이제 음성으로 피싱 방지한다 2022-12-08 18:57:02
삽입한다. 이를 통해 불법문자 신고 접수부터 발송자 차단까지 소요 기간은 7일에서 2일로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2024년까지150억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R&D)를 통해 범죄수법 진화에 대한 기술대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우크라 재외공관 31곳에 협박성 소포…발신자 주소엔 '독일' 2022-12-08 17:16:05
있는 곳이다. 발송자가 소포를 부친 우체국들은 모두 영상 감시 시스템이 없는 곳들이었고, 소포에 유전자 정보(DNA) 등 흔적이 남지 않는 수법을 썼던 것으로 보인다고 쿨레바 장관은 전했다. 그는 이 같은 일련의 정황이 전문가의 소행임을 보여준다고 해석했다. 이달 2일 유럽 주재 우크라이나 공관 8곳에 배달된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