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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체크인 후 한국인은 '밥집' 日中 관광객은 어디? 2023-11-29 15:41:03
곳은 한국인은 밥집, 일본인과 중국인은 카페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인은 인천공항에 오기 전부터 공항 맛집을 검색했다. 일본과 중국 관광객은 다양한 음료와 세련된 분위기로 알려진 한국의 카페를 선호했다. 한국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카페에서 차 한잔하는 여유를 찾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밥 한 끼에 2만원이라니"…광화문 직장인들이 달라졌다 [이슈+] 2023-11-20 20:00:03
전모 씨(30)는 "회사 주변 밥집은 한 끼에 1만원이 넘다 보니 도시락을 싸서 다니고 있다"며 "맛있는 걸 사 먹으면 2만원이 넘어가 부담이 커서 도시락에 만족한다"고 했다. 직장인 박모 씨(33)도 "집에서 양상추, 파프리카, 닭가슴살 등 마트에서 구매한 재료를 요리해 회사로 가져간다"며 "한번 장을 봐두면 일주일 치...
"신림동 다니던 손님들 더 찾아와요"…공실 없는 '샤로수길' [현장+] 2023-08-23 07:14:16
게 아니라 밥집도 많다보니 점심이고 저녁이고 사람들이 꽤 있는 편"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상인은 "저녁 장사에서 손님들 얘길 들어보면 신림동 먹자골목 대신 샤로수길로 넘어온다더라"며 "샤로수길이 상대적으로 (사건이 일어난 곳보다 거리가) 멀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상권을 가늠해볼 수 있는...
동국제강그룹, 명동밥집에 2억 후원 2023-08-16 18:58:44
있는 명동성당 가톨릭회관 본관에서 ‘2023 명동밥집 후원식’을 열고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동국제강그룹은 3년 연속 누적 7억원을 후원했다. 후원식 이후 동국제강그룹 임직원 자원봉사단 10여 명은 다섯 시간 동안 배식, 정돈, 설거지 등을 도왔다.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왼쪽)은 “좋은 이웃이 안정적인 활동...
동국제강그룹, '식사나눔' 명동밥집에 후원금 2억원 전달 2023-08-16 14:47:20
명동밥집에 사재 1억원을 전달했다. 장 부회장은 이날 후원식에서 "그룹 본사가 위치한 명동·을지로 일대에서 온정을 전하는 명동밥집은 가까운 이웃과 같다"며 "좋은 이웃이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데스크 칼럼] 시장통 밥집 누가 살렸나 2023-01-05 17:50:06
정치인들은 선거철만 되면 전통시장을 찾는다. ‘어묵 먹방’은 필수 코스다. 좀 색다르게 한다면 ‘호떡 먹방’ 정도. 그렇게나 대선후보, 시장후보, 국회의원들이 시장을 찾아 음식을 먹고 상인의 손을 붙잡으며 지원을 약속해왔다. 하지만 전통시장은 나아지지 않았다. 지난 10년간 전국에서 전통시장 116개가 사라졌다....
명동성당 앞에는 왜 까맣게 타버린 트리가 세워졌나 2022-12-13 16:57:17
희망의 메시지는 서울대교구 무료급식소 ‘명동밥집’과 자유 기부 방식 등으로 전달된다. 기부금은 우리 사회 속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광장에 조성된 ‘희망나무’에 소원을 적은 리본을 매달면 리본값을 기부할 수 있다. 명동성당 들머리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cpbc소년소녀합창단은 24일 오후 ...
평창·순창·하동·경기광주에 '어르신 맞춤형' 임대 주택 2022-12-07 11:00:10
건강 밥집, 교육공간이 함께 들어선다. 지자체들은 사업 시행자인 LH와 사업비 분담금 등 구체적인 사항을 협의해 협약을 체결한 뒤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 고령자복지주택 입주 신청은 LH 마이홈센터(www.myhome.go.kr)에서 할 수 있다. 내년에는 경남 진주 평거(104호), 경북 경주 황성(137호), 제주 아라(24호) 세...
고물가에 구내식당 붐빈다…급식업체 매출 증가세 2022-11-19 06:00:01
밥집보다 메뉴가 더 다양하고 맛있어요. 밖에서 비싼 점심값을 내고 먹을 바에는 맛이 보장되는 구내식당을 선호하는 분위기예요."(30대 직장인 A씨) "점심 메뉴를 확인할 수 있는 회사 구내식당 인스타그램을 구독하고 있어요. 약속이 없는 날에는 최대한 가격이 저렴한 구내식당을 이용하려고 합니다."(20대 직장인 B씨)...
못다 핀 꽃들이 안타까워…시민들은 '조용한 귀가' 택했다 2022-11-01 18:14:27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공덕역 인근 골목. 밥집과 술집이 일렬로 꽉 들어찬 먹자거리의 분위기는 삼삼오오 시끌벅적한 평소와 달리 가라앉아 있었다. 스마트폰을 보는 손님 서너 명이 간간이 눈에 띌 뿐이었다. 두 집 건너 한 집은 문에 자물쇠를 채우는 등 벌써 장사를 마감했다. 횟집 사장 정모씨(64)는 “오늘 예약 5건...